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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감독회계 기준 개정에 박차 가하는 금감원
금융감독원이 IFRS4 2단계 도입에 맞춰 보험사 감독회계기준 개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 하반기부터는 영향평가를 실시해 세부적인 계획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보험업계에선 예상보다 빠른 금감원의 움직임에 당혹감을 표하고 있다. 금감원은 지난 4월 보험사 감독회계 기준 개편 관련해 설명회를 열었다. IFRS4 2단계..
2016.06.13
양선우 기자
연이은 好실적에 잠잠해진 석유화학 구조조정
석유화학 구조조정이 수면 아래로 가라앉은 분위기다. 기업들이 연이어 좋은 실적을 냈고, 공급과잉에 시달리던 제품들의 시황도 개선됐기 때문이다. 시장논리에 맡기자고 주장해 온 업계에선 더이상 정부가 나설 필요 없다고 주장한다. 정부 또한 한 발 물러난 모양새를 취하며 기업 자율에 맡기는 식으로 구조조정 방향을..
2016.06.13
김진성 기자
롯데그룹 "수사 적극 협조…호텔롯데 상장 물리적으로 어려워"
롯데그룹이 최근 검찰의 압수수색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사과의 뜻을 표하며 몸을 굽히면서도 국부 유출 논란 등 일부 논란에 대해선 해명했다. 롯데그룹은 12일 "최근 검찰 수사로 국민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대단히 죄송하다"라며 "압수수색을 비롯한 모든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일부..
2016.06.12
이재영 기자
네이버 라인 7월 美·日 동시 상장…공모규모 1조
네이버의 모바일 메신저 자회사 라인이 7월 미국와 일본에서 동시 상장한다. 일본 라인은 10일 공시를 통해 오는 7월 미국과 일본에서 상장한다고 밝혔다. 라인은 기업공개를 위해 신주 3500만주를 발행하고, 1조585억원의 자금을 확보할 예정이다. 이중 일본 투자자 대상으로 1300만주, 일본외 해외 투자자 대상으로 2200만주를..
2016.06.10
조윤희 기자
'압수수색' 호텔롯데, 7월 상장 사실상 물 건너갔다
호텔롯데가 검찰의 전격적인 조사를 받으며 7월 상장이 현실적으로 어려워졌다. 검찰의 수사 범위가 호텔롯데의 회계비리에 맞춰져 있어, 투자자들이 재무제표를 신뢰할 수 없는 상황이란 분석이다. 한 차례 일정을 연기한 호텔롯데가 또다시 신고서를 정정할 경우, 7월말까지인 상장 예비심사 유효기간 내 일정을 맞추기도..
2016.06.10
이재영 기자, 조윤희 기자
테크윈서 분사한 해성디에스, "스핀오프 기업 IPO 선례"
옛 삼성테크윈에서 분사한 해성디에스가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 조돈엽 해성디에스 대표는 10일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기자간담회에서 "삼성테크윈의 MDS 사업부가 매각되면서 삼성 그룹의 구조조정으로 탄생한 기업"이라며 "대기업 구조조정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스핀오프(spin-off)로 성공한 사례도 있음을 알리고..
2016.06.10
조윤희 기자
네이버, 10일 이사회서 라인 美·日상장 결정
네이버가 모바일 메신저 자회사 라인의 상장을 공식화했다. 네이버 관계자는 10일 "자회사 라인의 일본과 미국 동시 상장을 결정하는 이사회가 이날 열린다"고 밝혔다. 라인은 이날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이사회를 열고 상장 여부를 최종 결정할 방침이다. 상장 주관은 노무라, 모건스탠리, 골드만삭스가 맡을 예정이다. 이..
2016.06.10
조윤희 기자
동부대우전자, 660억원 유상증자 결정
동부대우전자는 10일 총 66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운영자금 조달 목적이다. 신주는 모두 우선주로 총 694만2415주가 새로 발행되며 주당 발행가격은 9500원이다. 이달 24일부터 27일까지 구주주 청약을 받는다. 실권주는 발행하지 않는다. 현재 동부그룹 김준기 회장과 동부하이텍 등 동부그룹 측이..
2016.06.10
이서윤 기자
임종룡 "IFRS4 2단계 '긍정적 측면' 공유가 중요"
임종룡 금융위원장이 IFRS4 2단계 국제기준이 확정되면 관련 제도개선을 본격 추진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임 위원장은 10일 서울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에서 열린 '보험업 국제회계기준(IFRS4) 2단계 도입 영향 간담회'에서 IFRS4 2단계 도입 필요성을 설명했다. 이 자리에는 삼성생명 등 각 보험사의 선임계리사를 비롯한 업계..
2016.06.10
양선우 기자
그룹 부담 홀로 떠안는 포스코건설
포스코건설의 그룹 계열사 지원부담이 계속되고 있다. 매년 경영실적이 나빠지는 상황에서 그룹의 민자발전소 투자 지원에 나섰다. 그 와중에 지난해 사우디국부펀드(PIF)가 포스코건설의 2대주주로 올라서면서 그룹의 지원가능성은 더 줄었다는 평가다. 투자업계에선 포스코건설이 향후 주택경기 악화를 대비해..
2016.06.10
박하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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