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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부건설공업 매각, ㈜동양 등 6곳 LOI 접수
(주)동양이 삼부건설공업 인수 의향을 밝혔다. 지난 14일 삼부토건이 삼부건설공업 매각을 위한 인수의향서를 접수한 결과 6곳이 참여했다. 삼부토건은 LOI를 제출한 업체를 대상으로 오는 28일 예비입찰을 실시하고, 실사를 거쳐 내달 중 본 입찰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매각대상 지분은 99%(40만5906주)다. 매각주관은..
2016.03.21
한지웅 기자
임종룡 금융위원장 "인터넷은행 활성화, 은행법 개정에 달렸다"
임종룡 금융위원장이 인터넷전문은행 활성화를 위해선 은산분리를 완화하는 은행법 개정안부터 통과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 위원장은 21일 서울 광화문 케이뱅크 설립준비 사무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우리나라도 창조적인 IT기업이 인터넷전문은행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경영할 수 있도록 현재 국회 계류중인..
2016.03.21
박상은 기자
JKL파트너스, 하이브론 경영권 IA에 매각
JKL파트너스가 차량용 모듈 생산업체 '하이브론' 지분 일부와 경영권을 아이에이(IA)에 매각한다. IA는 JKL파트너스의 지분과 기존 주요 주주의 지분을 포함해 총 50.9%를 확보한다. IA는 차량용 반도체 제조기업으로, 동부하이텍 인수를 추진하기도 했다. 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하이브론 지분 51%를 보유하고 있는 JKL파트너스는..
2016.03.21
황은재 기자
위탁매매로 성장한 키움證…고객 이탈 대비할 출구전략 미비
키움증권이 어디까지 성장할 수 있을지 증권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 눈 팔지 않고 온라인 위탁매매에 집중하는 전략으로 '알짜' 증권사가 됐지만, 향후 새 먹거리 대비는 부족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최근 공매도 사태로 인해 일부 고객이 등을 돌리며 흔들리고 있는 게 그 예라는 평가다. 키움증권은 지난해 영업이익..
2016.03.21
조윤희 기자
한진해운, 부채비율 400%로 끌어내리기 잰걸음
한진해운이 연내 부채비율을 400%까지 낮추기 위한 재무구조 개선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진해운은 상표권과 런던 본사 사옥, 터미널 및 자사주 등 자산 매각과 비용절감 방안을 포함한 1조원대 추가 자구안을 검토 중이다. 지난 2013년말 2조원대 자구안을 내놓은 지 2년여만이다. 한진해운은..
2016.03.21
위상호 기자
두산인프라코어차이나 인수금융 만기 한 달 앞…제2의 실트론 우려
두산인프라코어차이나(DICC)에 투자한 사모펀드(PEF)들이 한달 앞으로 다가온 인수금융 만기를 연장하기 위해 대주단과 논의에 나섰다. 중국 건설 경기 악화에 따른 기업가치 하락과 투자회수 불확실성 등으로 만기 연장 논의가 순조롭지는 않을 것이란 전망이다. 16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DICC 지분 20%를 보유 중인..
2016.03.21
이서윤 기자
간만에 나온 건설주IPO, 시장 응답할까
건설경기가 부양하면서 실적이 개선된 기업들이 기업공개(IPO) 시장에 다시 문을 두드리고 있다. 건설 자재 기업 두 곳이 올 상반기 나란히 상장한다. 업계 1~2위기업이지만 상장시장과 기업가치방식에선 차이를 보였다. PHC(콘크리트)파일 시장 점유율 1위인 대림씨엔에스와 2위인 동양파일이 같은 시기에 IPO를 진행한다...
2016.03.21
조윤희 기자
퓨처스랩부터 비대면인증까지…디지털금융 선도하는 신한금융
신한금융그룹이 핀테크 시대 디지털금융을 선도하고 있다. 지주 내 디지털금융을 전담하는 팀을 확장 개편하고, 핀테크기업들과의 연계 네트워크인 퓨쳐스랩을 가동했다. 모바일뱅킹앱 써니뱅크는 국내를 대표하는 모바일 전문은행으로 자리잡았으며, 손금을 활용한 비대면 인증 기술에서도 앞서나가고 있다. 신한금융은..
2016.03.21
인베스트조선 기자
두산건설, 4000억 RCPS 조기 차환 발행한다
두산건설이 지난 2013년 발행한 4000억원의 상환전환우선주(RCPS)를 조기 매입한 후 같은 규모로 재발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계획대로 거래가 완료되면 두산건설의 RCPS만기는 다시 2~3년 뒤로 미뤄진다. 이같은 거래 추진 배경은 두산중공업의 신용등급 하락이다. 지난달 19일 한국기업평가가 두산중공업의 신용등급을..
2016.03.20
황은재 기자
NICE신평, 두산 계열사 신용등급 일제 강등
두산그룹 주요 계열사의 신용등급이 일제히 강등됐다. NICE신용평가(이하 NICE평가)는 18일 두산그룹 주요 계열사인 ㈜두산·두산중공업·두산인프라코어·두산엔진·두산건설의 신용등급을 일제히 하향조정했다. ㈜두산과 두산중공업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기존 A(안정적)에서 A-(부정적)으로 각각 한 단계 떨어졌다. 각..
2016.03.18
차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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