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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랜우드·베어링, 라파즈한라 인수 '라코(Lako)' 활용한다
라파즈한라를 인수할 글랜우드프라이빗에쿼티(PE)와 베어링PEA 컨소시엄이 인수목적회사 설립이 아닌 라파즈홀심그룹의 국내 자회사 가운데 한 곳인 '라코(Lako)'를 활용한다. 라코를 먼저 인수한 후, 컨소시엄이 유상증자에 참여하고 이 자금으로 라파즈한라를 인수한다. 18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컨소시엄은..
2016.03.23
이서윤 기자
동양 최대주주 파인트리운용으로 변경
동양의 최대주주가 유진기업에서 파인트리자산운용으로 변경됐다. 파인트리자산운용은 22일 의결권이 있는 발행주식 총수 대비 비율은 10.03%(2393만4794주)라고 공시했다. 변경 전 최대주주였던 유진기업과 유진투자증권의 지분율은 10.01%(2389만5191주)다. 파인트리자산운용은 유진기업보다 지분 0.02%를 더 보유하고 있어 동양의..
2016.03.22
조윤희 기자
ISA 출시 1주일 성적보니…은행서 93% 청약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이하 ISA)가 출시된 이후 은행의 판매 실적이 압도적으로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22일 ISA 출시 일주일간 판매현황을 분석한 자료를 발표했다. 자료에 따르면 ISA가 출시된 지난 14일부터 지난 18일까지 총 65만8040계좌가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가입금액은 약 3200억원..
2016.03.22
조윤희 기자
무디스 "유통·철강 어려움 지속…정유·화학은 低유가 수혜"
국내 유통·철강업체들이 올해도 거시경제 부진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분석됐다. 정유·화학 업종은 저유가로 인힌 영업비용 절감 등 긍정적 영향이 이어질 것이란 분석이다. 크리스 박 무디스 애널리스트는 22일 롯데호텔에서 열린 무디스 미디어 라운드테이블 행사에서 "전반적인 국내 비금융기업의 신용도는..
2016.03.22
박하늘 기자
"㈜동양 경영진 중립 지켜라"…유진그룹 "경영권 확보 목표"
유진그룹은 22일 "㈜동양 경영진에 주주총회가 정상적으로 열릴 수 있도록 중립을 지켜달라"고 요구했다. 주주들에게는 유진그룹이 제안한 안건을 지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유진그룹은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유진이 제안한 신규이사 선임 안건이 주총 안건으로 상정됐지만 ㈜동양 경영진이..
2016.03.22
한지웅 기자
거래소, 유통주식 수 적은 종목 거래 정지한다
한국거래소가 유통 주식수가 적은 종목에 대해 매매거래를 제한한다. 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22일 코데즈컴바인의 단기 이상등급으로 인한 대응책으로 '유통주식수 부족 종목의 이상급등에 대한 시장관리방안'을 발표했다. 거래소는 대규모 감자 등으로 유통주식수가 10주 미만이거나 유통 주식비율이 총발행주식수의 2%..
2016.03.22
조윤희 기자
'방패' ㈜동양-'창' 유진그룹, 정면충돌
유진그룹과 파인트리자산운용의 ㈜동양 경영권 확보 경쟁이 유진그룹과 ㈜동양의 대립으로 바뀌고 있다. 유진기업은 주주들에게 의결권을 위임해 줄 것을 요청했고, ㈜동양은 유진기업의 주주제안에 반대할 것을 주장하며 정면으로 맞서고 있다. 지난 14일 ㈜동양이 주주총회 안건을 확정하자 이튿날 유진그룹은 "안정적인..
2016.03.22
한지웅 기자
글로벌 경쟁력 갖춘 中 가전업체, 국내 가전시장 공략 본격화
“싼 가격을 앞세워 100명 중 80명이 우리 제품을 사용하게 하는 것이 목표다”(토니 주 샤오미 생태계팀 총괄이사) 샤오미가 본격적으로 한국시장 공략에 나섰다. 지난 16일 공식적으로 국내 총판협약을 맺고 오프라인에서도 판매를 시작했다. 판매제품은 보조배터리·미밴드·공기청정기·스피커·이어폰 등 스마트제품과..
2016.03.22
김진성 기자
경찰공제회, CIO에 외부전문가 영입 추진…"관피아 논란 잠재운다"
경찰공제회가 최고투자책임자(CIO)에 외부전문가의 영입을 위한 제도개선을 추진한다. 경찰공제회는 오는 24일 최고의결기구인 대의원회를 열고 자금운용 및 투자 업무를 맡을 금융투자이사 도입 방안을 의결할 계획이다. 경찰공제회는 이사장을 제외하고 3명의 이사를 선임할 수 있지만 현재는 ▲사업개발이사..
2016.03.22
한지웅 기자
'분위기 반전' 정유업계, 투자자 우려도 바닥 찍었다
국내 정유업체들은 지난해 수익성을 대폭 회복하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이에 힘입어 최근 이들의 신용도는 개선되며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투자자들의 우려도 이제는 "바닥을 찍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다만 장기적으론 이어지고 있는 공급 과잉 상태에 대한 고민은 여전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국내 정유..
2016.03.22
김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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