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7조 적자 낸 삼성SDI "내년 전고체 배터리 양산 목표"
- 삼성SDI가 전방 전기차 시장 부진에 지난 한해 적자를 기록했다. 인공지능(AI)과 데이터센터 수요에 힘입어 에너지저장장치(ESS) 등으로 전환되는 배터리 시장 움직임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 2026.02.02 16:05

- 상환도 재상장도 어렵다…출구 막힌 LS에식스솔루션즈, FI·그룹 모두 비상
- LS에식스솔루션즈의 기업공개(IPO)가 철회되며 FI 투자금 상환도, 재상장도 쉽지 않은 상황에 놓였다. 프리IPO 투자 유치 당시 전제였던 상장 경로가 막히면서 재무적 투자자(FI)와 LS그룹 모두..
- 2026.02.02 07:00

- '불신의 늪'에 빠진 가상자산 대주주 지분 제한 논의...'로비'가 혼란 가중
- 가상자산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과 매각 논의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겉으로는 규제 강도를 둘러싼 논쟁처럼 보이지만, 이번 이슈의 본질은 정부와 국회가 서로를 신뢰하지 못하는..
- 2026.02.02 07:00

- 도용환 스틱 회장, ‘후계자 없는’ 승계 선택…시장에 남긴 과제는?
- 도용환 스틱인베스트먼트(이하 스틱) 회장이 미국계 펀드 미리캐피털에 보유 지분 대다수를 매각하는 ‘깜짝 용퇴’를 밝히자 사모펀드(PEF) 업계가 술렁였다. 도 회장이 70세의 나이에..
- 2026.02.02 07:00

- 건설채 만기 줄줄이…등급 따라 엇갈린 차환 전략
- 건설사 회사채 만기 도래 물량이 줄줄이 도래하는데 신용등급에 따라 차환 전략이 뚜렷하게 갈리는 모습이다. 비교적 신용등급이 우량한 대형사는 공모 회사채 시장의 문을 두드리는..
- 2026.02.02 07:00

- 공정위의 롯데렌탈 매각 제동에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결합도 '긴장'
- 롯데렌탈 매각이 공정거래위원회 심사에서 제동이 걸리며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결합을 바라보는 긴장감도 한층 높아지고 있다. 공정위의 심사 기조가 이전보다 강화된 것으로..
- 2026.02.02 07:00

- 하나금융 지난해 첫 '순익 4조'…주주환원 강화·비은행 기여도 감소
- 하나금융그룹이 지난해 연간 당기순이익 4조원을 넘기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은행 실적과 비이자이익이 동시에 개선되며 '4조 클럽'에 처음 진입한 가운데 그룹 순이익에서 비은행..
- 2026.01.30 17:53

- 무디스, 현대글로비스 신용등급 'A3'로 상향
- 글로벌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현대글로비스의 신용등급을 상향 조정했다. 보수적 재무 관리로 수익성 개선이 이어지고 부채 레버리지가 낮아진 영향이다.무디스는 30일 현대글로비스의..
- 2026.01.30 16: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