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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제2의 HDC현산 되나?…붕괴 사고에 자금조달 여파 주목
GS건설이 시공하는 사업장에서 붕괴사고가 발생한 후 악재가 이어지고 있다. 주가는 3년 전 수준으로 돌아갔으며, 국토교통부 장관과 인천시장은 공사중지와 사업장 전면조사를 지시했다. 이후 조사 결과에 따라 작년 붕괴 사고를 낸 HDC산업개발처럼 신용등급이 떨어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브랜드 이미지 타격은 물론..
2023.05.04
이지훈 기자
네이버, 미국 웹툰 계열사 주식 8389억원 추가 취득…지분율 71.2%로
네이버는 미국의 자회사 웹툰엔터테인먼트 주식 41만3782주를 약 8389억원에 추가 취득한다고 3일 공시했다. 네이버가 종속회사 웹툰엔터테인먼트의 유상증자에 종속회사인 왓패드의 지분을 활용해 현물출자로 참여한다. 주식 취득 후 지분율은 71.2%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다음달 1일이다.네이버는 "웹툰 글로벌 사업..
2023.05.03
이지훈 기자
사모펀드(PEF) 관심 한 몸 받는 캠코…구조혁신펀드 선정에 유리한 운용사는?
최근 사모펀드(PEF) 운용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곳을 꼽자면 단연 한국자산관리공사(이하 캠코)이다. 부동산을 비롯한 국내 자산들의 가치가 떨어지기 시작했고, 기업의 구조조정과 부실채권 관리 등 캠코의 주 사업분야에 대한 집중도도 높아지고 있다.캠코는 올해부턴 한국성장금융으로부터 기업구조혁신펀드의 운용..
2023.05.03
한지웅 기자
S&P "반도체·디스플레이 어려움 지속…기업별 EV 투자부담 살필 것"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공급과잉이 지속되고 있는 반도체·디스플레이 분야의 업황에 부정적 견해를 제시했다. 배터리(EV) 산업 관련 국내 기업들은 격화하고 있는 미중 무역갈등의 반사이익을 누릴 것으로 내다보면서도, 각 기업별 투자부담 관리 수준을 살필 예정이라고 밝혔다. 3일 S&P는..
2023.05.03
이지은 기자
전영묵 사장, '아난티 부동산 의혹' 조사...거버넌스 리스크 직면한 삼성생명
전영묵 삼성생명 대표이사가 검찰에 소환됐다. 검찰은 삼성생명과 리조트 업체 아난티 사이에 부동산 부정거래가 있었다는 의혹을 수사하고 있다. 3일 금융권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는 전영묵 대표이사를 이날 오전 소환했다. 전 대표는 문제의 거래가 발생할 당시 삼성생명 투자심의위원회에서..
2023.05.03
임지수 기자
카카오뱅크 1분기 순익 1019억…수신 경쟁력 부각에도 건전성 악화 뚜렷
카카오뱅크가 1분기 대출 성장을 이어가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조달 비용이 증가하며 순이자마진(NIM)이 하락했지만 모임통장 기반 수신 경쟁력으로 이자수익을 꾸준히 확대한 덕으로 풀이된다. 3일 카카오뱅크는 1분기 매출액이 약 5604억원, 당기순이익이 약 1018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각각 전기보다..
2023.05.03
정낙영 기자
S&P "한국 기업들, 글로벌 격랑에 직면"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한국 기업들을 둘러싼 글로벌 거시환경이 한층 어려워지고 있다고 진단했다.S&P는 3일 'Korea Inc. Is Caught In Global Crosswind' 제하의 보고서를 통해 S&P가 등급을 부여하는 국내 기업들이 직면한 어려운 대외환경이 향후 1~2년 동안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수출 중심의 개방형 한국..
2023.05.03
이도현 기자
작년 금리인상 청구서 받은 카드사들…대손비용 얼마나 늘까 '불안'
올해 1분기 신용카드사들의 실적이 급감했다. 작년 하반기 금리인상으로 조달비용 부담이 대폭 증가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코로나19 여파에도 호실적을 기록했던 최근 몇년과 달리 올해부터는 본격적인 실적 악화가 예상된다는 관측이 나온다. 지난해 1분기 대비 당기순이익이 가장 크게 떨어진 건 하나카드다. 올해 3월..
2023.05.03
임지수 기자, 이재영 부장
보험사 IFRS17 도입 최대 수혜자=빅4 회계법인…커지는 책임론
올해를 기점으로 보험사들이 새로운 회계기준인 IFRS17을 적용한다. 올 한해 내내 혼란이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벌써부터 나오고 있다. 보험 회계 투명성 강화를 목적으로 했지만, 제도가 복잡하고 여러 가정들이 적용될 수밖에 없다보니 신뢰성을 확보하는데 상당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혼란이 커질 경우 책임..
2023.05.03
양선우 기자
LX홀딩스 '오너일가' 신사업 활발…컨설팅에 CVC까지
LX그룹이 LG와 계열분리 2년 만에 대기업에 지정됐다. 구본준 LX그룹 회장은 총수의 반열에 올랐다. 빠르게 외형을 확장해 나가는 모습이다. 그룹이 덩치를 키움과 동시에 그룹의 지주사인 LX홀딩스도 신사업을 늘려나가고 있다. 컨설팅부터 벤처투자를 하는 CVC까지 구본준 회장을 중심으로 자녀들도 사업에 참여하는..
2023.05.03
양선우 기자, 박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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