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즌2' 들어간 SK그룹의 FI 유치…"수익 보장은 없다"
- SK그룹이 사업 구조를 조정(리밸런싱)하는 과정에서 다시 외부 자금을 적극 유치하고 있다. 수년 전 재무적 투자자(FI)를 동시다발적으로 유치할 때와는 분위기가 다르다. FI에 후...
- 2026.01.02 07:00

- 인니 손보사 지분 떠안은 한화손보...시너지 낼 수 있을까
- 한화생명이 보유한 인도네시아 '리포손해보험' 지분을 자회사 한화손해보험에 넘긴다. 한화생명은 소소한 매각 차익과 함께 건전성이 개선되는 효과를 얻을 전망이다.한화손보의 어깨는..
- 2026.01.02 07:00

- 김성태 기업은행장 퇴임…후임 없이 직무대행 체제로
- IBK기업은행이 당분간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된다. 인선 지연으로 행장 자리가 공백이 되는 건 2020년 이후 6년 만이다. 인사권을 쥔 대통령실이 방중 일정으로 분주한 가운데 차기...
- 2026.01.02 15:15

- 같은 수익률, 다른 전략…한투·미래에셋 IMA에 담긴 '자기신용 철학' 차이
- 목표 수익률은 같은 연 4%를 제시했지만, 한국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의 종합투자계좌(IMA) 운용 방향성은 완전히 달랐다. 한투가 단기간에 대규모 자금을 회전시키는 공격적 운용 방...
- 2025.12.31 07:00

- 빅파마 파트너십 두드러진 K-바이오…비만·항암 테마는 유효, 中기업 부상은 변수
- 국내 증시에 상장한 바이오 헬스케어 기업들이 연말 숨 고르기에 들어선 모습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국내 증시에 상장된 주요 바이오 헬스케어 기업을 모아 구성된 KRX 헬스케어 지...
- 2025.12.31 07:00

- KB금융 계열사 인사 원칙 '60년대생 OUT'...세대교체 가속화
- KB금융그룹이 연말 계열사 임원 인사를 통해 세대교체 기조를 분명히 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60년대생 임원들이 대부분 물러났고, 빈 자리를 70년대생 임원들이 전진 배치됐다.29일...
- 2025.12.31 07:00

- 삼성전자도 반년 새 4000억 더…환율 고공행진에 해외 M&A '언감생심'
- 환율 고공행진이 이어지며 우리 기업이 해외 기업을 사는 M&A(아웃바운드)도 어려워지고 있다. 거래에 필요한 원화 자금이 많아진 것은 물론 정부 당국의 승인 획득, 외화 해...
- 2025.12.31 07:00

- '2兆 대어' 글로벌세아 제지사업 통매각에 외국계 IB 각축전
- 글로벌세아그룹이 태림포장·전주페이퍼 등 그룹 내 제지 부문 사업의 통매각을 추진하는 가운데, 조 단위 거래를 둘러싼 글로벌 투자은행(IB)들의 '빅딜 수임' 경쟁이 뜨거운..
- 2025.12.31 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