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니 손보사 지분 떠안은 한화손보...시너지 낼 수 있을까
- 한화생명이 보유한 인도네시아 '리포손해보험' 지분을 자회사 한화손해보험에 넘긴다. 한화생명은 소소한 매각 차익과 함께 건전성이 개선되는 효과를 얻을 전망이다.한화손보의 어깨는..
- 2026.01.02 07:00

- '지원'보다 '건전성 확보'가 먼저…롯데바이오 주주배정 증자서 '실권' 선택한 롯데지주
- 롯데그룹의 바이오 계열사 롯데바이오로직스의 유상증자에 최대주주인 롯데지주가 불참한 대신 호텔롯데가 출자자로 등장했다. 이제까진 롯데지주가 유상증자에 참여하며..
- 2026.01.02 07:00

- '시즌2' 들어간 SK그룹의 FI 유치…"수익 보장은 없다"
- SK그룹이 사업 구조를 조정(리밸런싱)하는 과정에서 다시 외부 자금을 적극 유치하고 있다. 수년 전 재무적 투자자(FI)를 동시다발적으로 유치할 때와는 분위기가 다르다. FI에 후...
- 2026.01.02 07:00

- 삼전 120%·하이닉스 280% 뛸 때 소외된 코스닥 반도체주…주식도 'K자 양극화'
- 2025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란히 급등하며 코스피 반도체 랠리를 이끈 반면, 코스닥 반도체주는 상대적으로 힘을 받지 못하면서 같은 반도체 업종 안에서도 주가 흐름이 엇갈렸...
- 2026.01.02 07:00

- 법원, 롯데손보의 금융위 상대 적기시정조치 집행정지 신청 기각
- 롯데손해보험이 금융당국을 상대로 제기한 적기시정조치(경영개선권고)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이 기각됐다. 3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14부(이상덕 부장판사)는 이날...
- 2025.12.31 21:29

- 같은 수익률, 다른 전략…한투·미래에셋 IMA에 담긴 '자기신용 철학' 차이
- 목표 수익률은 같은 연 4%를 제시했지만, 한국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의 종합투자계좌(IMA) 운용 방향성은 완전히 달랐다. 한투가 단기간에 대규모 자금을 회전시키는 공격적 운용 방...
- 2025.12.31 07:00

- KB금융 계열사 인사 원칙 '60년대생 OUT'...세대교체 가속화
- KB금융그룹이 연말 계열사 임원 인사를 통해 세대교체 기조를 분명히 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60년대생 임원들이 대부분 물러났고, 빈 자리를 70년대생 임원들이 전진 배치됐다.29일...
- 2025.12.31 07:00

- 삼성전자도 반년 새 4000억 더…환율 고공행진에 해외 M&A '언감생심'
- 환율 고공행진이 이어지며 우리 기업이 해외 기업을 사는 M&A(아웃바운드)도 어려워지고 있다. 거래에 필요한 원화 자금이 많아진 것은 물론 정부 당국의 승인 획득, 외화 해...
- 2025.12.31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