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온시스템 실권주 떠안았던 NH證, '현대차 효과' 주가 상승에 지분 정리 수순
- 한온시스템의 유상증자 실권주를 대거 인수했던 NH투자증권이 최근 주가 반등을 계기로 보유 지분 정리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현대차 주가가 사상 처음으로 40만원을...
- 2026.01.16 15:34

- 송창현이 낸 생채기, 머스크 오른팔로 메운 정의선 현대차 회장
- 미국발(發) 관세 파고를 넘어 잘 달리던 현대차그룹에 제동을 건 것은 다름아닌 자율주행 조직의 내홍이었다. 갑작스런 송창현 사장의 퇴진 이후 내부 조직의 갈등 등 정제되지 않은 정...
- 2026.01.16 15:11

- 홈플러스 긴급자금 3000억 필요…MBK "DIP 대출 1000억원 지원"
- MBK파트너스가 홈플러스에 1000억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자금은 MBK파트너스가 보증을 해 대출받는 방식으로 조달할 예정이다.16일 MBK파트너스는 "홈플러스가 다시 일어설 ...
- 2026.01.16 12:05

- 미공개정보 수사·지배구조 변수에…IMA·발행어음 인가 일정 '안갯속'
- 증권업계의 IMA(종합투자계좌) 및 발행어음 인가 절차가 당초 예상보다 지연되고 있다. 금융당국이 관련 안건을 아직 증권선물위원회(증선위)에 상정하지 않으면서, 연말·연초로..
- 2026.01.16 07:00

- 다시 시작된 유동성 랠리?…M&A 시장에선 자산 거품 우려도
- 올해 M&A 시장은 작년보다 활기를 띨 것이란 전망이 많다. 작년 하반기부터 조금씩 살아난 분위기가 올해 본격화할 것으로 보는 것이다. 자문업계에선 쏟아지는 일감에 대응하기...
- 2026.01.16 07:00

- PF 리스크 실질부담 커진 신한자산신탁…고개드는 계열사 합병론
- 신한자산신탁은 올해도 부동산 경기 침체 장기화로 책임준공(책준) 사업을 둘러싼 부담이 지속될 전망이다. 그룹 내에서 '아픈 손가락'으로 불려 온 만큼 신한자산신탁을 둘러싸고..
- 2026.01.16 07:00

- 부실우려 여신 손쓸 수 없는데…올해도 PF 살리기 이어질까
- 부실 PF 문제가 정리 가능한 골든타임을 놓친 채 장기화하고 있다는 비판은 수년째 이어지고 있고, 더 이상 새로운 지적도 아니다. 부실우려 여신 정리는 제자리걸음을 벗어나지 못하고...
- 2026.01.16 07:00

- 김앤장 아래 '태·세·광' 격차 급감…로펌 3사 매출경쟁 결론은 "Size Does Matter"?
- 국내 로펌 시장이 김앤장 법률사무소가 압도적 1위를 유지하는 가운데 2위권 로펌 3사인 태평양·광장·세종의 격차가 빠르게 좁혀지고 있다. 이들의 매출 성장률은 외부인력..
- 2026.01.16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