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줄줄이 상장 좌초 핀테크 기업들...수익성 부재ㆍ고평가 논란에 '머나 먼 IPO'
- 벌써 수 년째 상장을 타진해 온 주요 핀테크 기업들의 IPO(기업공개)가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상장을 전제로 투자를 유치해 몸집을 불려왔지만, 막상 한국거래소 예비심사...
- 2025.08.04 07:00

- IMM크레딧, HD현대중공업 EB물량 차익실현…수익률 25.7%
-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IMM크레딧앤솔루션즈(ICS)가 보유 중인 3000억원 규모의 HD현대중공업 주식 전량을 매도했다. 주가수익률만 25.7%에 달한다.4일 투자은행(I...
- 2025.08.04 15:24

- 김건희 특검 리스크에 키움證 발행어음 인가 '비상등'...신한證도 '심사 변수'
- 발행어음 사업 인가를 추진 중인 증권사들이 금융당국의 판단을 기다리는 가운데, 키움증권과 신한투자증권이 대주주 리스크로 발목을 잡힐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최근 두 회사의..
- 2025.08.04 07:00

- 한화쉬핑, 국내 금융사 대상 자금조달…HMM 대신 독자노선 택한 한화오션
- 한화그룹이 조선업을 넘어 미국 중심의 해운업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중심에는 한화오션이 미국에 설립한 해운 자회사 한화쉬핑(Hanwha Ocean Shipping LLC) 이 있...
- 2025.08.01 13:08

- 코로나19 시기 버블 투자가 원죄?...'투자 레코드' 없는 심사역 찾는 VC들
- 새 정부의 벤처투자 활성화 기조에 발맞춰 다시금 '벤처 붐'의 시대가 도래했다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벤처캐피탈(VC) 업계에서 투자 실적(트랙레코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 2025.08.01 07:00

- '견제 대상'에서 멀어진 하나금융 클럽원…WM 경쟁 격화 속 존재감 실종
- 자산관리(WM) 시장을 둘러싼 증권사들의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한때 업계의 주목을 받았던 하나금융그룹의 클럽원(Club1) 센터가 뚜렷한 존재감을 잃어가고 있다. 과거에는 타...
- 2025.08.01 07:00

- 회사채 금리 낮아졌지만…여전히 은행에 줄서는 대기업들
- 기준금리 인하로 회사채 시장 금리가 하락하면서 기업들의 자금 조달 여건이 한층 개선됐지만, 기업들은 여전히 은행 대출을 병행하는 조달 전략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2025.08.01 07:00

- SK그룹, PRS로 자본확충 돌파구…LG화학·에코프로도 활용 나설까
- SK그룹이 SK온과 SK이노베이션의 유동성 강화를 위해 주가수익스와프(PRS) 계약을 핵심 조달수단으로 활용하면서, PRS가 대기업 자본조달의 새로운 대안으로 부각되고 있다. 실적...
- 2025.08.01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