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셀트리온의 주가 부양책 '자사주 활용', 여전히 유효할까
- 셀트리온 주가는 6월30일 종가 기준 직전 거래일 대비 0.19% 내린 15만9600원에 장을 마쳤다. 한 달 전인 5월 말 주가와 비교하면 3% 가까이 올랐지만, 6개월 전(-1...
- 2025.07.03 07:00

- 우리은행, '공 들인' 업비트 제휴 사실상 무산…코인 거래소 유치전 '빈 손'
- 우리은행이 국내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와의 실명계좌 제휴를 추진하며 관련 비즈니스 확장을 추진했지만, 논의에 진전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대안으로 추진했던 코인원과의..
- 2025.07.03 07:00

- 쿠팡, 조용우 조국혁신당 前 비서실장 부사장으로 영입
쿠팡이 조용우 전 조국혁신당 당대표 비서실장을 신임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정권 교체에 대응하기 위한 대관 조직 개편의...
- 2025.07.03 19:12

- SPAC 침체 부른 숨은 규제 '특별결의'...커지는 'PIPE' 도입 목소리
- 올해 상반기 스팩(SPAC·기업인수목적회사) 시장은 신규 상장 3건에 그치며 유례없는 침체를 겪었다. 새 정부 출범 이후 증시 반등과 함께 일부 증권사를 중심으로 신규 스팩 발행 ...
- 2025.07.03 07:00

- '격변기' 맞은 CJ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엔터·게임·광고기업 움직일까
- 국내 대표 영화관 사업자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 놓였다. CGV는 기존 투자자들의 투자금 회수(엑시트) 이슈에 직면했고, 롯데시네마와 메가박스는 합병과 함께 외부 투자 유치에 나섰다...
- 2025.07.03 07:00

- '계륵' 된 대기업 자문…수임 어렵고, 따내도 돈 안되고
- 대기업들이 긴축 살림을 이어가면서 자문사들도 일감을 따내는 데 애를 먹고 있다. 어쩌다 대기업 일감을 수임하더라도 난이도가 높거나 수수료율이 박한 것들이 대부분이다. 자문사..
- 2025.07.03 07:00

- '쉬쉬'해도 온 신경은 조직개편에…금감원 분리는 시간문제?
- 이재명 정부의 금융당국 조직개편 논의가 수면 아래에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국정기획운영위원회 업무보고에서 표면적으로 관련 논의가 이루어지지는 않았지만, 정치권에서는..
- 2025.07.02 07:00

- 금감원 대개편 앞두고…'검사 또 검사'에 지친 금융사들 '숨 고르기'
- 금융감독원이 조직 개편과 수장 교체라는 중대 전환기를 맞이하면서, 상반기 강하게 추진됐던 검사 기조가 일시적으로 느슨해진 모양새다. 검사 강도를 놓고 논란이 많았던 금융사들은..
- 2025.07.02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