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중복상장 논란 여파…SK엔무브 철회에 대기업 IPO '일제 중지'
- SK엔무브의 상장 철회로 인해 대기업 계열사들의 IPO 추진이 제동에 걸렸다. '중복상장 금지'가 현실화하면서, 상장을 준비 중인 기업들 사이에서는 불확실한 가이드라인에 대한 우려...
- 2025.07.07 07:00

- 현대해상 어닝쇼크 전망…손보사 2분기도 실적 휘청
- 손해보험업계가 2분기에도 실적 악화를 피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이중 현대해상은 순익이 20% 이상 감소하는 어닝쇼크를 맞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보유 계약 중 실손보험 비중이...
- 2025.07.07 07:00

- 'MBK=외국인투자자' 될까…산업기술보호법·외국인투자 촉진법 개정 두고 갑론을박
- 외국인투자 촉진법과 산업기술보호법 개정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국내에 자리 잡은 사모펀드(PEF) 운용사들까지 '외국인 투자자'로 규율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외국계 자금 의존도...
- 2025.07.04 07:00

- 4차까지 온 'PF 정상화펀드'…회생 불능 사업장 수명만 연장?
- 저축은행업권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사업장 정리를 위해 마련한 공동펀드가 어느덧 4차까지 이르렀다. 다만, PF 정상화펀드가 결국 망가진 사업장을 연명하기 위한 미봉책...
- 2025.07.04 07:00

- 국회 본회의 통과한 상법 개정안…파마리서치·롯데렌탈 등 주주소송 1호는 어디?
- 상법개정안이 수 많은 논란을 딛고 가까스로 국회의 문턱을 넘었다. 거스를 수 없는 대세라 판단한 국민의힘이 막판 협의에 돌입하면서 상법 개정안은 새정부 들어 여야 협치 법안 1호로...
- 2025.07.04 07:00

- CJ CGV, 공모채로 유동성 방어…CGI홀딩스 FI 지분정리·자금보충약정 '압박'
- CJ CGV가 신종자본증권에 이어 공모 회사채 발행을 통해 추가 현금 확보에 나섰다. 해외 자회사 CGI홀딩스의 주요 재무적투자자(FI)들이 지분 정리에 나설 가능성이 있는만큼 여...
- 2025.07.04 07:00

- 배드뱅크 4000억원은 시작? 상생 청구서 '또' 돌아올까 떠는 은행들
- 정부가 취약계층 빚 탕감을 위한 '배드뱅크'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금융권이 절반 가량의 부담을 떠안을 것으로 보이면서 구체적인 규모에 촉각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엔 예상보...
- 2025.07.04 07:00

- S&P "새 정부 재정확대 적극적…韓 기업, 미국과 '윈윈'해야"
- 글로벌 신용평가회사 S&P글로벌레이팅스(이하 S&P)가 이재명 정부의 금융 정책 방향을 진단하며 "재정확대에 이전 정부보다 적극적"이라고 평가했다. 일시적 부양책 수...
- 2025.07.04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