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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업투자부 팀장] 자본시장과 재계의 이슈를 심도 있게 취재하고 친절하게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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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를 짝사랑한 대가는…국민연금은 과연 선의의 피해자일까?
국민들의 노후 자금을 굴리는 국민연금은 전세계 3대 연기금으로 꼽힌다. 전세계 어느나라든 이사장과 최고투자책임자(CIO)는 국빈급의 대접을 받고, 실제로 막대한 자금을 무기로 실질...
2025.12.09
한지웅 기업투자부 팀장
삼성 컨트롤타워, 미전실 해체 8년만에 한 자리…EPC TF 서초동으로 이전
삼성그룹의 컨트롤타워 조직이 서초동 삼성전자 사옥으로 집결한다.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 건설부문을 중심으로 삼성E&A, 삼성중공업 등 삼성그룹의 설계·조달·시공(EP...
2025.12.08
한지웅 기자
수천억 손에 쥔 송창현 사장의 퇴진…현대차, 답없는 자율주행에 수업료만 수조원
2022년 현대차그룹의 '포티투닷(42dot)' 인수는 그룹의 지분 투자부터 경영권 인수까지, 완성차 생태계 내에서 현대차의 스타트업 투자 사이클을 보여준 대표적인 사례였다.남양연...
2025.12.04
한지웅 기업투자부 팀장
"MBK가 밉다"…규제 법안 줄줄이 대기에 PEF업계 방어 전략 고심
올 한 해 우리나라 사모펀드(PEF)업계의 화두는 단연 홈플러스의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 돌입이다. 아시아 최대 PEF 운용사 MBK파트너스가 홈플러스를 살려낼 마땅한 방안을 찾지...
2025.11.28
한지웅 기자
금융당국의 MBK 중징계는 무용지물?…국민연금 출자금 반환도 '미지수'
금융감독원이 사모펀드(PEF) 운용사 MBK파트너스를 대상으로 '직무정지'를 포함한 중징계를 사전통지했다. 금감원이 기관전용사모펀드를 대상으로 중징계를 예고한 것은 사실상 처음이다...
2025.11.24
한지웅 기자
이랜드 화재로 한순간에 얼어붙은 보험사들…"불똥튈까" 물류업계도 초긴장
이랜드 천안 물류센터 화재는 정확한 피해 규모조차 추산하기 어려울 정도의 대규모 사고로 기록됐다. 건물 전체와 내부에 보관한 의류 및 신발 등 1100만개가 전소하며 이랜드그룹은 ...
2025.11.24
한지웅 기업금융부 팀장
中 투자 막힌 골드만삭스, 버거킹재팬 인수로 베인캐피탈 '텃밭' 일본에 깃발
골드만삭스의 대체사업부문(Goldman Sachs Alternatives)이 버거킹재팬(BK Japan Holdings Co., Ltd.) 경영권을 인수했다. 한동안 뜸했던 골드만...
2025.11.21
한지웅 기업투자부 팀장
전영현에 힘실린 삼성전자 사장단 소폭 인사…인재풀 부족 한계 지적도
삼성전자가 노태문 사장을 대표이사로 위촉하며 투톱 체제로 다시 전환했다. 반도체(DS) 부문에선 전영현 부회장이 자리를 유지했고, 모바일·가전(DX)에 노태문 사장을 공식적인 수장...
2025.11.21
한지웅 기자
삼성바이오 6공장 수주전, 결국 집안 싸움?…삼성물산 vs 삼성E&A 격돌 전망
삼성바이오로직스(이하 삼성바이오) 제6공장 수주전에서 그룹의 대표 건설사 삼성물산과 삼성E&A가 격돌할 전망이다. 이제까지 1공장을 제외한 삼성바이오의 2~5공장은 모두 삼...
2025.11.18
한지웅 기자
미전실 키맨 복귀로 퍼즐 맞춰진 삼성 사업지원실…M&A팀은 존재감 증명할까
삼성전자가 사업지원TF를 4개의 팀으로 구성된 사업지원실로 격상했다. 공식 조직으로 재편된 사업지원실엔 과거 막강한 권한을 가졌던 미래전략실 출신 인사들이 대거 복귀해 핵심 요직을...
2025.11.14
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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