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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교포 사외이사 비중 줄어든 신한금융...이사회 내 판도 변화
신한금융지주가 사외이사 구성을 새롭게 했다. 재일교포 추천 사외이사의 수는 유지했으나 사모펀드가 추천한 사외이사가 늘면서 재일교포 출신의 비중은 낮아졌다. 새로운 사외이사들이 재일교포 주주에 견줄 정도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가 관심사다. 지난 3일 신한금융은 정기 이사회를 열어 4명의 신규사외이사..
2021.03.10
양선우 기자, 이지은 기자
김동원 전무에게 한화생명이란…디지털 투자 위한 실탄금고?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차남인 김동원 한화생명 최고디지털전략책임자(CDSO, 전무)는 싱가포르 벤처캐피탈 골든게이트벤처스(Golden Gate Ventures)의 마이클 린츠(Michael Lints) 파트너의 초대로 클럽하우스에 입성했다. 김동원 전무의 클럽하우스 팔로잉을 보면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의장, 이승건 비바리퍼블리카(토스) 대표,..
2021.03.09
한지웅 기자, 이지은 기자
재무구조 개선 쉽지 않은 롯데쇼핑, 등급 하향 압박도 커진다
오프라인 유통 공룡 롯데쇼핑의 신용등급 방어에 비상등이 켜졌다. 작년 코로나로 실적이 부진한 가운데 올해도 유의미한 반등을 기대하기 쉽지 않기 때문이다. 현 수준의 차입금을 줄이지 못하거나 수익성을 개선시키지 못한다면 '부정적' 전망이 붙은 AA 등급의 하락이 현실화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투자은행(IB)업계에..
2021.03.09
윤준영 기자
실탄 마련이 곧 실적...유동성 블랙홀 된 SK그룹
SK그룹은 미래 성장산업 육성에 총력전을 기울이고 있다. 자체 재무 역량만으론 변화의 속도를 따라 잡는 데 한계가 있다보니 비주력 사업은 떨어내는 한편 다양한 방법으로 시장 자금을 빨아들이고 있다. 각 계열사나 임원 모두 자금을 얼마나 모으느냐에 따라 성과가 갈릴 수밖에 없다. 올해 SK그룹의 유동성 확보 움직임이..
2021.03.09
위상호 기자
3차 기업구조혁신펀드 조성 시동...벌써부터 출자기관 간 '잡음'
정부가 3차 기업구조혁신펀드 조성에 나선다. 이르면 상반기 중으로 펀드 출자에 나설 계획이지다. 하지만 출자기관 사이에선 위험 부담을 얼마나 질 것이냐 하는 문제를 두고 신경전이 이어지고 있다. 최종 의사 결정이 늦어지거나, 펀드 조성 규모가 달라질 가능성도 있다. 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3차..
2021.03.09
이지은 기자
KCC, 모멘티브 PEF 출자지분 인수 검토…SJL파트너스 '수수료' 주기 위해?
KCC가 SJL파트너스(이하 SJL)가 모멘티브 투자를 위해 결성한 사모펀드(PEF)의 출자자(LP) 지분을 인수하는 안이 거론된다. 국민연금을 비롯, 일부 LP가 투자금 조기 상환을 요구한 데 따른 것이다. KCC 내부적으로도 검토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진다. 이번 거래는 KCC에 득이 되는 거래가 아닌, 운용사인 SJL에만 이익을 주는 거래라는..
2021.03.08
위상호 기자
'친환경 전환' 시급한 현대중공업, ESG 경영에 올인
현대중공업그룹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사실상 올인하고 있다. 그동안 ESG 경영과 다소 거리를 뒀던 조선업계가 변화한 데에는 친환경 규제가 날로 엄격해지는 국제 해양업계 흐름을 발맞추기 위함이 크다. 전면적 전환이 필요한 가운데 때마침 국내에서 ESG 바람이 불면서 자회사 IPO(기업공개), 대우조선해양..
2021.03.08
이상은 기자
기약 없는 금융지주 회장 행정소송...'워라밸' 즐기는 판사들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과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부회장의 파생결합펀드(DLF) 징계 관련 행정소송 일정이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다. 코로나 사태뿐 아니라 법원의 달라진 분위기 때문이란 분석이 나온다. 재판 지연이 보편적인 일이 되고, 첨예한 갈등이 있는 사안에 대해선 판단을 미루기 일쑤란 지적이다. 금융위원회는..
2021.03.08
양선우 기자
임병일 UBS증권 대표, 삼성증권으로 옮긴다
임병일 UBS 증권 대표(사진)가 3년만에 회사를 떠난다. 5일 투자금융업계에 따르면 임병일 UBS 증권 대표가 회사를 떠난다는 통보를 한 것으로 전해진다. 임 대표의 다음 거취는 삼성증권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삼성증권 측은 확인해 줄 수 없다는 입장이다. 임 대표는 2018년부터 UBS증권의 IB부문을 이끌고 있다. 최근까지..
2021.03.08
양선우 기자
"필요없는 정보"를 부정하게 들여다 보게 된 SK이노베이션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는 최종의견서를 통해 SK이노베이션이 영업비밀 침해 없이 독자적으로 제품을 개발하기까지 10년이 걸릴 것이라고 판단했다. 미국에 대한 수입 금지 기간을 10년으로 결정한 것도 이 때문이라고 못박았다. LG에너지솔루션(LGES)와 SK이노베이션, 양사는 ITC가 공개한 양사 배터리 영업비밀 침해소송에..
2021.03.08
정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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