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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유동성 즐길 김범석·손정의…상장 직후 '숫자' 부담은 더 커진 쿠팡
한국의 이커머스 '공룡' 쿠팡이 뉴욕증권거래소(NYSE) 상장을 공식화했다. 거론되는 기업가치만 수십조원이다. 뉴욕 증시의 풍부한 유동성과 한국 시장 내 높은 시장 지배력, 추가 성장 가능성을 감안하면 충분히 인정받을 수치라는 평가가 많다. 이번 상장으로 소프트뱅크그룹 비전펀드는 알리바바에 이어 '초대박'..
2021.02.26
하지은 기자
IP부터 '학폭'까지…법적리스크 증가에 긴밀해진 엔터社와 로펌들
국내 엔터테인먼트 시장이 확장하면서 국내 주요 로펌(법무법인)들도 대응에 분주하다. 엔터 업계 내 대규모 투자 및 인수합병(M&A), JV(합작법인) 설립 등 다양한 부문의 법률 자문 수요가 높아졌다. 네이버, 카카오 등 IT 기업들도 엔터 콘텐츠 사업을 키워가면서 시장 파이가 커졌다. 엔터 산업 특수성이 높은 만큼 대형..
2021.02.26
이상은 기자
LG에너지솔루션, 상장 앞두고 대형 악재…품질비 작년 반영시 적자기업行
LG에너지솔루션(LGES)이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대형 악재와 마주했다. 배터리셀 결함이 현대자동차 전기차 화재 사고 원인으로 지목되며 추가 충당금 설정해야 한다. 현대차처럼 비용을 작년 4분기에 반영할 경우 연간 실적이 적자로 돌아선다. 현대차는 국토교통부 자발적 시정조치에 따라 LGES 배터리가 탑재된 전기차 3종..
2021.02.26
정낙영 기자
'쿠팡 효과'로 재조명된 네이버…핵심 가치는 콘텐츠 확장성
미국에 상장하는 쿠팡의 몸값이 50조원 이상까지 거론되자 네이버 주가도 덩달아 뛰었다. 시장점유율이 비슷함에도 저평가 돼있다는 것인데 두 회사의 사업 구조가 다르다는 점을 감안하면 네이버의 커머스 사업이 주가 상승을 이끄는 데는 한계가 있다는 평가다. 네이버의 핵심 가치는 콘텐츠 플랫폼의 확장성이다...
2021.02.26
위상호 기자
K콘텐츠에 5500억 투자하는 넷플릭스…긴장감 오르는 국내 OTT
글로벌 OTT(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1위인 넷플릭스가 올 한해 한국 콘텐츠에 5500억원(5억달러)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넷플릭스가 2016년 국내 진출 이후 지금까지 한국 콘텐츠에 투자한 금액이 총 7700억원 수준인 점을 고려하면 크게 규모가 늘어났다. 올해 발표하는 국내 오리지널 신작만 13편에 이를 전망이다...
2021.02.26
이상은 기자
하나은행 신임 행장에 박성호 부행장...하나금투 대표는 이은형 부회장
하나금융지주는 25일 개최된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그룹임추위)와 하나은행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하나은행, 하나금융투자,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하나저축은행 등 5개 주요 관계회사의 CEO 후보 추천을 마무리 지었다고 밝혔다. 신임 하나은행장 대표이사 은행장 후보는 박성호 현 하나은행 디지털리테일그룹..
2021.02.25
한지웅 기자
카카오, 주식 5대 1 액면분할 결정
카카오는 유통주식수 확대를 목적으로 5대 1 액면분할을 결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카카오 1주 당 가액은 500원에서 100원이 되고, 발행주식 수는 8870만4620주에서 4억4352만3100주로 늘어난다. 카카오는 "주당 주가를 낮춰 보다 다양한 시장 참여자들이 카카오에 투자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이고자 한 것"이라 설명했다. 카카오..
2021.02.25
하지은 기자
LG전자, 내달 주총서 전기차 파워트레인 분할 승인
LG전자는 다음달 24일 주주총회에서 VS사업본부 전기차 파워트레인 사업 분할계획을 승인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분할 대상은 전기차 부품 사업부문 중 모터/PE, 배터리 히터, DC 충전박스(DC Charging Box) 및 배터리/배터리팩 부품 관련 사업이다. 분할은 물적분할 방식으로 진행되며 LG전자가 지분 100%를 갖게 된다. 이후 지분..
2021.02.25
위상호 기자
CJ대한통운, 中 CJ로킨 지분 전량 7338억원에 매각
CJ대한통운은 25일 중국 자회사 CJ로킨(CJ Rokin Logistics) 지분 73.1%를 사모펀드 파운틴베스트파트너스(FountainVest Partners)에 전량 매각한다고 밝혔다. 처분 금액은 7338억원이다. CJ대한통운은 2015년 스틱인베스트먼트가 운용하는 스틱씨제이글로벌투자파트너십펀드 및 스틱글로벌투자1호사모투자펀드와 공동으로 출자해 설립한..
2021.02.25
이상은 기자
윤석헌 금감원장 연임 기류에...금융지주들 '부글부글'
"최근 금융회사들 사이에 윤석헌 원장의 연임을 막기 위한 조용한 카르텔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한 금융권 관계자) 최근 금융권 초미의 관심사로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의 연임 여부가 꼽히고 있다. 키코(KIKO) 배상, 사모펀드에 이어 최근 배당 이슈까지 번번이 금융지주들과 부딪쳤다. 이런 상황에 금감원장 최초 연임..
2021.02.25
양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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