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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OTT는 '돈만 주고 간섭하지 않을' 준비 돼있나
지난달 25일 넷플릭스가 국내에서 진행한 콘텐츠 로드쇼(간담회)에서 ‘올해만 5500억원’이라는 통 큰 투자만큼 눈길을 끈 건 넷플릭스가 콘텐츠를 대하는 방식이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에 참가했던 국내 창작자들은 각각 작품에 대해 “넷플릭스가 아니었으면 만들지 못했을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킹덤..
2021.03.04
이상은 기자
두산그룹, 대한상의·두산인프라 출신 회장님 측근 자리 만들기 한창
두산그룹이 인력 재배치에 한창이다.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직에서 물러난 박용만 회장의 최측근 인사 그리고 현대중공업그룹에 매각한 두산인프라코어 핵심 인력들을 각 그룹 계열사로 배치하는 작업이다. 과거부터 두산그룹은 관료 출신, 특히 기획재정부 인사들을 자주 중용(重用) 했는데 올해도 해당 기관 출신 인사들이..
2021.03.04
한지웅 기자
이베이코리아 매각, 16일 예비입찰…카카오 등 인수후보 물망
이베이코리아 예비입찰을 앞두고 주요 인수후보들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 3일 투자금융업계에 따르면 오는 16일 이베이코리아가 예비입찰을 실시한다. 인수후보로는 카카오를 비롯해 롯데, 신세계 등의 유통사, MBK파트너스 등 사모펀드들이 거론된다. 이베이코리아 매각가격은 4조원 이상이 거론된다. 매각주관은..
2021.03.03
양선우 기자
신한금융, 당국 권고치 넘는 배당성향 22.7% 결정
신한금융지주가 금융감독 당국이 권고한 수준보다 많은 배당을 결정했다. 3일 신한금융지주는 전날 이사회를 열고 2020년도 기말 배당금을 주당 1500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보통주 배당금액은 7738억원, 배당성향은 22.7%다. 전환우선주 배당금은 주당 1716원으로 약 300억원이다. 배당금 총액은 8038억원이다. 신한금융지주의..
2021.03.03
양선우 기자
앱마켓 원스토어, KT·LG유플러스로부터 260억 투자 유치
원스토어가 KT와 LG유플러스로부터 26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3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KT와 LG유플러스는 원스토어에 260억원을 투자해 3.8%의 지분을 확보했다. KT가 210억원(지분율 3.1%), LG유플러스가 50억원(지분율 0.7%)을 각각 투자했다. 투자 후 지분구조는 SK텔레콤을 포함한 통신 3사 53.9%, 네이버 26.3%, 재무적투자자 18.6%..
2021.03.03
위상호 기자
연임 유력 권광석 우리은행장, 그의 눈은 회장을 향하고 있을까
"관운(官運)이라는 게 있다면 권광석 우리은행장을 빼놓곤 이야기할 수 없죠. 참 대단하다 싶습니다." (한 은행 관계자) 권광석 우리은행장이 연임을 앞뒀다. 연임이냐 교체냐가 아니라, 다음 임기가 1년일지 2년일지가 은행 안팎의 관심사다. 권 행장은 지난해 '다크호스'로 등장해 행장으로 깜짝 발탁됐다. 연임이 확정되면..
2021.03.03
이재영 기업금융부 차장
비주력 사업 된 포털 '다음', 활용 고심하는 카카오
카카오가 포털 사이트 '다음'을 놓고 활용안을 고심 중이다. 광고 수익 감소로 실적 타격을 입은 다음이 속한 사업부는 지난해 카카오 전체 사업부 중 유일하게 매출이 역신장했다. 플랫폼 체제를 개편해 실적을 끌어올릴 구상을 밝혔지만 커머스·모빌리티·핀테크 등 신사업 외형 확장에 사활을 건 카카오 입장에서 포털..
2021.03.03
하지은 기자
채권발행, M&A 물색…자산 '관리'에서 '운용'으로 방향트는 국내 대학들
그동안 기금을 관리만 해 온 국내 유수 대학교들이 자본시장을 통해 기금을 직접 운용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회사채 발행을 검토하거나 인수·합병(M&A) 대상을 물색하고 있는데 계속되는 재정 위기에 맞서 수익처 다변화에 나섰다는 평가다. 투자업계에 따르면 연세대학교는 사업 확장을 위해 인수 대상을 물색..
2021.03.03
하지은 기자
독일 딜리버리히어로, 배달의민족 인수 완료
독일 딜리버리히어로(DH)가 배달의민족 인수를 완료했다. 2일 M&A 업계에 따르면 DH는 이날 배달의민족 인수 대금을 지급하고 거래를 최종 마무리했다. 대금은 힐하우스캐피탈그룹, 세쿼이어캐피탈, 싱가포르투자청, 네이버 등 수 십 곳에 지급됐다. DH는 2019년 배달의민족을 40억달러(약 4조5000억원)에 인수하기로 하는 계약을..
2021.03.02
위상호 기자
현대重 IPO 주관사단 구성 완료...미래‧한국證‧CS 대표 주관
현대중공업이 주관사 선정을 마무리 짓고 본격적인 상장 작업을 나선다. 올해 안에 상장하는 것이 목표다. 2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은 미래에셋대우와 한국투자증권, 크레디트스위스(CS)를 상장 대표 주관사로 선정했다. 공동 주관사로는 하나금융투자, KB증권이 이름을 올렸다. 빠르면 이번 주 안에..
2021.03.02
윤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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