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현대모비스 "차량 반도체 공급부족 장기화시 위기감"
현대모비스가 지난해 1조8000억원대 영업이익을 올렸다. 2019년보다 22.4% 줄어든 수치다. 코로나로 인한 자동차 판매 하락과 원화 강세 등 환율 영향으로 수익성이 둔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모비스는 이번 실적발표를 통해 전세계적인 차량용 반도체 공급부족 사태에 대해 비교적 준비가 잘 돼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현재..
2021.01.28
정낙영 기자
LG에너지솔루션, 대표주관에 KB證·모건스탠리 선정
LG에너지솔루션이 IPO(기업공개)를 위한 대표주관사에 KB증권과 모간스탠리를 선정됐다.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은 KB증권과 모건스탠리를 대표주관사로 선정했다. 그 외 프레젠테이션(PT)에 참여한 증권사 5곳(신한금융투자, 대신증권, 씨티글로벌마켓증권, 골드만삭스,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메릴린치)도..
2021.01.28
이지은 기자
삼성SDI, 화재 충당금 리스크로 4분기 전기차배터리 흑자전환 실패
삼성SDI가 4분기 전기차 배터리 사업 흑자전환에 실패했다. 당초 4분기를 기점으로 성장의 핵심인 전기차 배터리 사업에서 수익이 발생할 것으로 보았던 시장의 기대와 대비된다. 1분기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자동차 배터리 판매 감소가 예상되는 만큼 실제 흑자전환 시점은 2분기 이후가 될 전망이다. 삼성SDI는 28일..
2021.01.28
정낙영 기자
박철완 상무 VS 박찬구 회장…금호석화 예고된 분쟁 결국 발발
금호석유화학(이하 금호석화)이 결국 경영권 분쟁에 휘말렸다. 박찬구 회장과 특수관계인, 그리고 박 회장의 조카이자 금호석화의 최대주주인 박철완 상무의 구도다. 지난해 아시아나항공 인수 실패, 최근 IS동서의 지분 매입 등 박 상무가 금호석화의 경영권을 노릴만한 개연성 그리고 가능한 전략적 시나리오가 마련됐다는..
2021.01.28
한지웅 기자
빅히트·SM·YG 품은 네이버, 엔터 업고 '글로벌 플랫폼' 공략
네이버와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을 합치고 ‘대형 K팝 플랫폼’을 내놓는다. 이로써 네이버는 YG엔터, SM엔터에 이어 빅히트까지 손을 잡으면서 ‘K팝 동맹’의 중심에 자리잡게 됐다. 네이버가 아티스트를 기반으로 한 콘텐츠를 확대하고 유통 경쟁력을 강화해 본격적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설..
2021.01.28
이상은 기자, 하지은기자
삼성전자 "M&A·배당 늘린다" 모범답안에 투자 방향성은 '신중'
삼성전자가 실적발표회를 통해 향후 3년간 배당과 인수합병(M&A)를 확대해 현금 증가 리스크를 해소하고 주주가치를 높이겠다고 예고했다. 삼성전자는 하만 인수 이후 수년 동안 유의미한 M&A가 없다는 문제가 지속 거론됐다. 이재용 부회장 부재 상황에서 이 같은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이례적으로 직접적인 메시지를 던진..
2021.01.28
정낙영 기자
사상 최대 실적 낸 네이버, 콘텐츠·물류 협업 박차 강조
네이버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물류 및 콘텐츠 신사업 성장이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는 분석이다. 컨퍼런스콜을 통해서는 국내외 기업들과 협업을 논의 중으로, 향후 공격적으로 사업 영역을 넓혀갈 계획임을 시사했다. 네이버는 지난해 연간 기준 매출 5조3041억원, 영업이익은 1조2153억원을 기록해 전년보다..
2021.01.28
하지은 기자
KT, 콘텐츠 전문 법인 ‘KT스튜디오지니’ 설립
KT가 콘텐츠 전문 법인을 설립하고 콘텐츠 제작 사업에 본격 뛰어든다. 28일 KT는 그룹 내 미디어 콘텐츠 사업을 결집해 투자 및 기획, 제작 유통까지 담당하는 콘텐츠 전문 기업 ‘KT스튜디오지니’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초대 대표이사로는 KT그룹 내 콘텐츠 전문가인 윤용필 사장이 내정됐다. 윤용필 사장은 2016~2019년 KT..
2021.01.28
이상은 기자
NH리츠, 잇따른 인력이탈에 고가 자산 매입 논란…주가도 부진
NH농협리츠운용(이하 NH리츠운용)이 인력이탈 및 고가 자산편입 등에 직면하고 있다. 작년 이천 도지물류센터를 높은 가격에 매입한 데다 핵심 운용인력들도 속속 회사를 떠나고 있다. NH리츠운용은 신한리츠운용과 함께 초창기부터 공모리츠 시장을 이끌어왔지만 여전히 시장에서 신뢰를 입증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
2021.01.28
윤준영 기자
두산그룹 DICC 20% 지분 2000억 평가…FI 측 동반매도권 행사 나설수도
대법원은 두산그룹과 재무적투자자(FI) 간의 두산인프라코어차이나(DICC)를 둘러싼 법정공방에서 일단 두산의 손을 들어줬다. 두산그룹은 당장의 급한불을 끌 수 있게 됐지만 여전히 불확실성은 남아있다. 대법원이 드래그얼롱, 즉 FI 측이 두산인프라코어가 보유한 DICC 지분(80%)를 포함해 매각할 수 있는 ‘동반매도권리’를..
2021.01.28
한지웅 기자
이전
1071
1072
1073
1074
1075
1076
1077
1078
1079
108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