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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생명이 가른 상반기 M&A 자문…JP모건 두각
올해 상반기까지 M&A 자문 순위는 최대 거래인 푸르덴셜생명 거래 참여 여부에 따라 갈렸다. 골드만삭스가 간만에 대형 매각 자문 성과를 냈고, JP모건과 KB증권은 인수 성사를 위해 손을 잡았다. 특히 JP모건은 푸르덴셜생명 외에도 5000억원대 매각 거래들을 주도하며 가장 두각을 나타냈다. 골드만삭스는 푸르덴셜생명 매각..
2020.07.01
위상호 기자
회사채 시장 숨통은 트였는데…60%는 10대그룹에 집중
코로나로 얼어붙었던 회사채 시장에 유동성이 돌기 시작했다. 대기업 계열사들은 전방위 조달에 나서며 한 숨 돌렸다. 해묵은 얘기긴 하지만 등급 간 양극화 현상은 극명해졌다. 자체 조달이 어려운 기업들은 10회에 걸쳐 발행된 신용보증기금의 프라이머리 채권담보부증권(P-CBO)에 의존해야 했다. 증권사 주관 회사채..
2020.07.01
이도현 기자
ECM 의외의 큰 장...SK바이오팜 IPO가 주관사 순위 정해줬다
코로나19로 혼란했던 올해 상반기 주식자본시장(ECM)에서도 빅딜(Big Deal)은 이어졌다. 폭락했던 주가가 빠른 속도로 회복세를 보이며 유동성이 집중된데다, 자금을 확보해두려는 기업들의 수요가 합쳐지며 의외의 '큰 장'이 섰다는 평가다. 빅딜에 따라 주관 및 인수 순위도 결정됐다. 특히 올해의 랜드마크딜로 꼽히는..
2020.07.01
이지은 기자
미국 기업 도산까지 걱정해야 하는 수출 기업들
미국 기업들의 도산이 늘면서 국내 기업들의 고심도 깊어지고 있다. 가뜩이나 수출이 줄어드는데 물품 대금까지 받기 어려운 처지가 됐다. 채권을 회수하기 위한 기업들의 법률자문 수요 역시 늘어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다만 대응 능력이 부족한 중소기업들은 미국의 도산절차에서도 구제받기 어려울 것이란 우려가..
2020.07.01
위상호 기자
정부가 낳은 '아기유니콘' 생존 누가 담보하나
“텔레비전 예능에서 하는 콘테스트를 보는 것 같습니다. 시장에서 만들어져야 할 유니콘이 매달 정부 이름으로 진행되는 ‘성과 발표’ 자리가 됐습니다. ‘국민이 공감하고 지지할 수 있는 유니콘’이라는 말을 왜 그렇게까지 강조하는지도 되묻고 싶습니다” 지난 25일 중소벤처기업부의 ‘아기유니콘 육성 사업’ 선정..
2020.07.01
이시은 기자
국민연금 PEF 위탁운용사에 글랜우드PE, 맥쿼리 등 5곳 선정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가 8000억원을 출자하는 사모투자 분야 PEF 위탁운용사를 최종 선발했다. 글랜우드PE와 맥쿼리자산운용를 비롯해 IMM인베스트먼트 등 총 5개 운용사가 선정됐다. 30일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는 대체투자 위탁운용사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국민연금은 지난 4월 제안서 접수를 마감한 뒤 이달 적격..
2020.06.30
이시은 기자
은행도 네이버ㆍ카카오에 목숨줄을 쥐어줄텐가
국내 금융회사들이 네이버ㆍ카카오 금융부문의 약진을 지켜보며 느끼는 '공포감'이 상당하다. 이들은 2000년대 초반 뉴스의 배급창구 중 하나에 불과했던 포털이 이제는 언론사보다 더 막강한 언론권력을 손에 쥐고 언론사를 줄 세우는 걸 지켜봤다. 이제 다음 차례는 은행, 보험사, 카드사 등 금융회사가 될 수 있다는 강한..
2020.06.30
이재영 기업금융부 차장
마중물 자처했지만…중구난방 정책성 펀드, 실효성은 '의문'
정부가 재정 투입을 통한 경기부양책을 지속적으로 꺼내 들며 투자 시장의 우려감이 커지고 있다. 하반기 또다시 '유니콘'과 '신산업'을 강조하며 1조원 규모의 펀드 조성을 예고하고 나섰는데, 현재 출자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펀드마저 조기 결성 승인을 내어주는 상황에서 유의미한 결성과 투자 집행이 이루어질지 의문이..
2020.06.30
이시은 기자
M&A 재무부담·코로나 영향…흔들리는 한온시스템 신용도
자동차 부품사 한온시스템의 신용도 위험이 대두됐다. 지난해 대규모 M&A(인수합병)로 재무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코로나’ 변수가 등장하면서 실적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이다. 이달 한국기업평가는 한온시스템의 신용등급(AA) 전망을 기존의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변경했다. 지난달엔 한국신용평가도 등급전망을..
2020.06.30
이상은 기자
'공룡 테크핀' 금융 진출에 떠는 카드사ㆍ불안한 은행ㆍ강 건너 증권사
카카오와 네이버가 본격적으로 금융권에 진출하기 시작하면서 은행과 카드업계가 위협을 느끼고 있다. 특히 금융당국이 네이버에 후불결제를 가능케 해준다거나 카카오·네이버페이의 충전금 한도를 상향해주면서 업계 불만이 고조되는 모습이다. 가뜩이나 비용 절감을 위해 점포를 정리하는 등 구조조정을 진행하고 있는..
2020.06.30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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