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VIG파트너스, 휴맥스 자회사에 '하이파킹' 매각
사모펀드(PEF) 운용사 VIG파트너스가 주차장 관리 전문업체 ‘하이파킹’ 경영권을 매각한다. VIG파트너스는 하이파킹 지분 전량(100%)을 휴맥스 자회사인 플랫에 매각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총 거래 대금은 1700억원이다. 휴맥스와 스틱인베스트가 플랫의 유상증자에 참여하고, 플랫이 확보한 자금을..
2019.08.30
한지웅 기자
SK이노베이션, LG화학∙LG전자 美서 '배터리 특허침해' 동시 제소
SK이노베이션은 30일 LG화학, LG전자 그리고 LG화학 내 미국 법인을 자사 특허 침해를 이유로 미국에서 동시에 제소하고, 관련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SK이노베이션은 우선 LG화학과 LG화학의 미국 현지 법인인 LG화학 미시간 (LG Chem Michigan Inc.)을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 International Trade Commission)와 연방법원에..
2019.08.30
차준호 기자
‘급조’ 팹리스펀드, 삼성전자-SK하이닉스 이해상충 우려
팹리스(Fabless, 반도체 설계 업체) 전용펀드 출자자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이해상충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두 기업이 힘을 싣는 파운드리(Foundry, 반도체위탁생산)의 잠재 고객에 자금을 지원하는 셈인데 향후 물량을 받아올 때 알력 다툼이 벌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팹리스 고객을 통해 민감한 정보가 오갈 가능성도..
2019.08.30
위상호 기자
속절없는 코스닥, 연기금 외면ㆍ기대감 증발...장기 침체 '전조'
8월 들어 코스닥 지수가 1% 이상 급락한 날은 17거래일 중 5일이나 됐다. 이 중 3일은 3% 이상 폭락했다. 한 달간 코스피 시장에서는 2조원 이상을 순매수한 연기금은 같은 기간 코스닥 시장에선 250억원을 순매수하는 데 그쳤다. 코스닥 신용융자잔고는 코스닥 붐(boom)이 일어나기 직전인 2017년 3분기 수준으로 돌아갔다. 최근..
2019.08.30
이재영 기자
'소재 국산화' 힘 싣는 롯데케미칼, 국내외서 M&A 박차
롯데그룹이 ‘간판’ 롯데케미칼의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위해 적극적이다. 롯데케미칼과 롯데첨단소재의 합병을 결정한 데 이어, 히타치케미칼 인수전에도 뛰어들었다. 석유화학 변동을 덜 타는 고부가제품을 앞세워 실적 부진을 최소화하고, 사업구조를 고도화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또한 한일 무역분쟁 속에서..
2019.08.30
김수정 기자
이재용 부회장 파기 환송…다시 불확실성 커진 삼성그룹
대법원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원심 판결을 파기하고 고등법원에 환송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이 부회장은 경영권 승계와 관련한 뇌물 및 청탁 등에 관해 고등법원의 판결을 다시 받아야 한다. 원심의 확정과 이에 따른 이 부회장의 경영 활동이 가능한 상황이 만들어 지는 게 최고의 시나리오였던 삼성그룹 입장에선,..
2019.08.29
한지웅 기자
"영업능력 차별성 안보인다"…'미래 기대감' 낮아진 현대백화점
업계 내 존재감 하락으로 인해 현대백화점을 향한 시장 기대감이 떨어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실적 부진이 거듭되는 것도 영향을 미치지만, 보수적인 재무전략으로 시장의 의구심이 확대되고 있다는 진단이다. 오프라인 유통업 환경이 나빠지는 상황에서 신용도 방어 측면은 긍정적이지만 ‘미래’를 기대할 수 없다는..
2019.08.29
김수정 기자
'홈플러스와 다르다'는 롯데리츠, 여전한 유통업 부진 우려
롯데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이하 롯데리츠)가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돌입하면서 흥행 성공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롯데리츠는 앞서 올해 3월 상장을 철회한 홈플러스리츠의 공모 무산을 고려해 '차별점'부터 강조하고 있다. 업종과 지역을 안배하고 공모 규모를 크게 줄였다. 국내 증시의 투자심리가 배당 및 안정지향..
2019.08.29
이상은 기자
오뚜기 오너 일가, '알짜' 오뚜기라면 포기할 수 있을까
오뚜기의 기업가치가 연일 하락세다. 업계에선 음식료 업체들의 공통적인 업황 부진 외에도 특유의 지배구조 문제가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보고 있다. 오뚜기는 그간 계열사들의 내부거래 비중이 높아 ‘사익편취 논란’이 지속돼 왔고, 최근에서야 지배구조 개편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실적 추정의 불확실성이 커졌다는..
2019.08.29
하지은 기자, 차준호 기자
태림포장 매각, 세아상역·샤닝·TPG 3파전
태림포장 인수후보가 세아상역과 중국 샤닝페이퍼, TPG 세 곳으로 압축됐다. 28일 M&A 업계에 따르면 전일 치러진 태림포장 매각 본입찰엔 세 후보가 제안서를 냈다. 본입찰 참여 적격후보 중 한솔제지와 베인캐피탈은 불참했다. 세아상역은 미래에셋대우를 인수 주관사로 삼아 인수를 추진해왔다. 과거에도 판지 사업 진출을..
2019.08.28
위상호 기자
이전
1231
1232
1233
1234
1235
1236
1237
1238
1239
124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