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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훈 농협은행장 3연임 확정…농협손보는 사장 교체
이대훈 농협은행장이 농협계열사 최초로 3연임에 성공했다. 6일 농협금융지주는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어 이대훈 농협은행장의 연임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내년 12월까지다. 지난 2년간 실적을 개선시킨 점이 연임 결정에 반영됐다는 설명이다. 농협금융지주는 올해말 1조4000억원의 실적을 돌파할 것이..
2019.12.06
이지은 기자
LG화학, 美 GM과 2.7조 규모 전기차 배터리셀 합작법인 설립
LG화학이 미국 전기차 시장 공략을 위해 미국 1위 자동차 업체인 GM(General Motors)과 전기차 배터리셀 합작법인을 설립한다. LG화학은 5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간주에 위치한 GM 글로벌테크센터(GM Global Tech Center)에서 메리 바라(Mary Barra) GM 회장,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합작법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19.12.06
차준호 기자
롯데와 티몬, M&A 해프닝 뒤 숨은 고질적 고민
롯데그룹의 티몬 인수설이 M&A 시장에 다시 등장했다. 롯데와 티몬 양측 모두 이를 강하게 부인했지만 실제 협상까지 일부 교감은 있었던 것으로 파악된다. 매각 추진 여부와 별개로 유통업계에선 이번 해프닝에서 롯데와 티몬 양측의 고민이 고스란히 드러났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롯데는 오프라인 유통시장의 점진적인..
2019.12.06
차준호 기자, 하지은 기자
회사채 '1조클럽'만 10곳…주관 순위는 KB·NH·한국·미래順 고착화
올해 회사채 발행시장이 역대급 호황을 누렸다. 공모 회사채 시장에서 1조원 이상 발행한 ‘1조 클럽’ 기업만 10곳, 1조원 이상 발행한 기업집단은 13곳에 달한다. 지난해 7조원을 발행한 SK그룹은 올해 발행량을 더 늘려 9조원 가까이 조달했다. 개별기업으론 포스코와 LG유플러스가 지난해 발행 1위 SK㈜를 앞질렀다. 회사채..
2019.12.06
이도현 기자
파이 줄어든 ECM, 승자는 없었다...NH證 주관 1위 수성
2019년에도 NH투자증권이 주식자본시장(ECM) 공모 주관 실적 1위를 수성했다. 시장 전체 파이가 크게 줄어든 가운데, '잘했다'라기보단 '덜 못했다'는 의미로 풀이하는 목소리가 많다. 순위 사이의 간극이 줄어든만큼 순위 변동은 많았다. 전통의 강호이자 3강(强)중 하나였던 미래에셋대우는 이 부문에서는 부진한 성과를 냈고,..
2019.12.06
이재영 기자
최태원 회장 이혼소송, SK 주가 약세…변수는 '오버행'과 '선경텔레콤'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부인 노소영 아트센터나비 관장이 이혼소송에 대한 재산 분할 포함 맞소송을 제기했다. 노 관장의 주장이 그대로 받아들여진다면 단숨에 SK㈜의 2대 주주로 오르는 등 그룹의 지배구조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예정이다. 노 관장이 소를 제기한 다음 날인 5일 SK㈜는 전날보다 1.18%(3000원) 하락한..
2019.12.06
차준호 기자
대체투자 큰 손으로 주목 받는 새마을금고…'앵커'보다는 '매칭'역할 예상
MG새마을금고중앙회(이하 새마을금고)가 내년도 출자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저금리 시대에 포트폴리오 조정을 통한 수익률 재고가 목표다. 출자 규모는 시장의 예상치를 넘는 3년간 7조원 수준으로, 내년부터 2조3000억원씩 자금을 푼다는 계획이다. 새마을금고가 프로젝트성 투자를 제외하고 블라인드 펀드 투자에 나서는..
2019.12.06
이시은 기자, 한지웅 기자
㈜두산, 두산중공업에 두산메카텍 넘긴다
㈜두산이 자회사 두산중공업에 두산메카텍을 넘긴다. ㈜두산은 5일 이사회를 열고 현재 보유중인 두산메카텍 지분 100%(지분가액 2382억원)을 현물출자해 두산중공업 유상증자에 참여하기로 했다. 두산메카텍은 플랜트 사업에 필요한 화공기자재 제작업체로, 지주사인 ㈜두산의 자회사다. 출자 이후 ㈜두산이 보유하는..
2019.12.05
이시은 기자
금감원 분조위, DLF 사태 최대 80% 배상 결정
해외금리연계 파생결합펀드(DLF) 관련 은행에 최대 80%까지 배상책임이 있다는 결정이 나왔다. 금융감독원은 5일 금융분쟁조정위원회를 열고 이번 해외금리연계 DLF에 투자했다가 손실을 본 6명의 투자자에 대한 판매은행의 배상 비율을 40~80%로 결정했다. 80%의 배상비율은 이례적으로 높은 비율이다. 그간 불완전판매..
2019.12.05
이재영 기자
GS그룹 무게추 다시 3세로…'4세 그룹경영' 다음 기회에
GS그룹이 15년만에 새 회장을 맞이했다. 선택은 후보군에서 그다지 주목받지 못했던 허태수 GS홈쇼핑 부회장이었다. 갑작스러운 회장 선임을 의식한 듯 그룹에서는 ‘디지털 혁신 전도사’, ‘GS홈쇼핑 성공신화’, ‘일찌감치 후계자 낙점’ 등의 수식어를 쏟아내고 있다. 시장에서는 이번 인사를 두고 "아직까지 이르다"는..
2019.12.05
이시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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