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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선세 안보이는 사업경쟁력…존재감 안보이는 삼성물산 TF
#지난 6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삼성물산을 찾았다. 대법원 판결을 앞두고 전 계열사에 대한 현장경영을 이어가던 때였다.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방한을 앞두고 중동지역 사업을 논의한다는 목적이었다. 삼성의 건설관련 핵심 경영진이 모두 모였는데, 사장단 회의 참석자 명단 앞단에 이름을 올린 이는..
2019.11.13
이시은 기자, 한지웅 기자
애경그룹 '효과'로 아시아나항공 매각가격만 급상승?
올해 기업 인수합병(M&A)시장에서 가장 큰 관심을 모았던 아시아나항공 경영권 매각이 본입찰 1주일도 지나지 않아 결과가 나왔다. 자금력이 우세한 HDC현대산업개발-미래에셋대우 컨소시엄이 12일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됐다. 초창기부터 아시아나항공 인수의지를 보이고 다수의 증권사ㆍ사모펀드 등을 찾아다닌 애경그룹은..
2019.11.13
한지웅 기자
국내 리츠, 벌써 과열...'패시브의 역설'
국내 상장 부동산투자회사(REIT's;이하 리츠) 주가가 과열 국면에 들어섰다. 주목을 받은 지 불과 1년도 되지 않아 밸류에이션(가치평가) 척도로는 세계 1위의 시장이 됐다. 2017년 하반기의 바이오 시장 분위기와 비슷하다는 지적이다. 특히 최근의 신고가 경신은 보험·은행을 위시한 대체투자 자금이 패시브 펀드로 밀려들며..
2019.11.13
이재영 기자
두산, 현대백화점과 두타면세점 임대 계약 체결
㈜두산은 현대백화점 면세점과 두타면세점 매장 임대, 자산 양수도 등 상호 협력방안이 담긴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두산은 서울 시내 면세점 신규 특허 참여를 예고 중인 현대백화점 면세점에 두타면세점 매장을 임대하고, 차후 두타면세점이 보유하고 있는 재고자산과 유형자산을 양수도 할 예정이다...
2019.11.12
이시은 기자
아시아나항공 경영권 매각 우협에 'HDC-미래에셋 컨소시엄'
아시아나항공의 최대주주인 금호산업이 12일 이사회를 열어 HDC현대산업개발-미래에셋대우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지난 7일 치러진 경영권 매각 본입찰에는 HDC컨소시엄과 애경그룹-스톤브릿지캐피탈 컨소시엄, KCGI컨소시엄 등 3곳이 참여했다. 이중 HDC컨소시엄은 약 2조5000억원의 입찰가를 써내며,..
2019.11.12
한지웅 기자
한진家 후계 구도 여전히 안갯속…급부상한 반도
한진그룹 오너 일가의 지분 승계는 일단락 됐지만 확실한 후계 구도는 아직까지 보이지 않는다. 오너일가를 비롯해 델타항공과 KCGI, 여기에 반도건설까지 지분 매입에 합류하며 한진그룹 지배구조는 더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에 빠졌다. 조원태 회장과 조현아 전 본부장, 조현민(조 에밀리 리) 전무, 어머니인 이명희 전..
2019.11.12
하지은 기자, 한지웅 기자
IPO 출사표 던진 왓챠ㆍ와디즈…'유니콘 재평가' 기회 만들어낼까
국내 ‘차세대 유니콘’으로 꼽히는 왓챠와 와디즈의 기업공개(IPO) 소식에 투자은행(IB) 실무자들이 반기는 분위기다. 블랭크코퍼레이션도 앞서 주관사를 선정하고 내년을 목표로 IPO를 준비 중이라, 2020년 IPO 시장에 유니콘 기업들이 활기를 불어넣어 줄 것이란 관측도 조심스레 제기된다. 다만 위워크 사태가 시사하듯..
2019.11.12
김수정 기자
내년엔 더 힘들다…'삼중고'에 은행 성장 활로 '깜깜'
2020년 은행 순이익 규모는 5년 만에 역성장할 전망이다. 순이자마진(NIM)이 줄어들고, 이를 만회하기 위해 대출자산을 늘리는 과정에서 은행 간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금융상품 판매 전망도 녹록지 않다. 보수적인 기업문화가 고착된 은행이 오픈뱅킹과 디지털환경에 어떻게 적응하느냐가 최우선 순위 과제로..
2019.11.12
이지은 기자
판도 바뀌는 두산家 경영지도…자리잡는 박정원 vs 흔들리는 박용만
두산그룹 오너일가를 둘러싼 경영능력 평판의 무게 추가 거듭 움직이고 있다.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은 안착까지 다소 시간이 걸리겠지만 ㈜두산 계열사 분할상장을 통해 그룹의 새 기틀을 마련해냈다는 얘기가 나온다. 반면 전임 회장 박용만 두산인프라코어 회장은 면세사업 철수로 본인뿐만 아니라 아들의 입지까지..
2019.11.11
이시은 기자
FI 한계 보인 현대카드, IPO 전략은 결국 '비용 절감'뿐?
현대카드가 기업공개(IPO)를 공식화했지만 투자은행(IB)업계에선 선뜻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기 어렵다는 진단이다. 홍콩계 사모펀드(PEF)인 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이하 어피너티)가 구원투수로 나섰지만 고정비 절감 외엔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지 못한 점도 주목을 받고 있다. 어피너티 컨소시엄은 2017년 GE캐피탈의..
2019.11.11
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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