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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證 IB사업부 2개로 분할...단기금융업 인가도 유력
NH투자증권이 IB사업부를 1·2사업부 체제로 개편한다. 이달말 금융당국으로부터 초대형 금융투자사업자(초대형IB) 라이선스 인가도 유력하다. 국내 토종 투자은행 1세대로 꼽히는 정영채 대표 취임 이후 IB사업에 힘을 싣는 모양새다. NH투자증권은 지난 3일 IB사업부 개편방안을 확정했다. 기존 단일 사업부 체계를 두 개로..
2018.05.04
이재영 기자
금융위, 새 금감원장에 윤석헌 교수 임명 제청
윤석헌 교수가 새로운 금융감독원장에 임명 제청됐다. 금융위원회는 4일 오전 임시 정례회의를 열고 신임 금감원장 제청안을 의결했다. 금감원장은 금융위원장이 제청하고 대통령이 임명한다. 윤 교수는 서울대 경영학과와 미국 노스웨스턴대 경영학 박사를 거쳐 한림대·숭실대·서울대 객원교수, 금융위원회..
2018.05.04
양선우 기자
신한은행, 서울시 1금고 운영 은행 선정
신한은행이 연 34조원을 관리하는 서울시 1금고 운영 은행에 선정됐다. 서울시는 3일 시금고지정 심의위원회를 열어 1금고 운영 우선협상대상자로 신한은행을 선정했다. 신한은행은 서울시의 일반·특별회계 관리를 맡게 된다. 서울시금고 운영자 선정 절차엔 신한은행 외에 우리은행, KB국민은행, KEB하나은행, NH농협은행 등..
2018.05.04
위상호 기자
국민연금ㆍGIC등, 신한과 ING생명 중복투자...이해상충 논란 고심
ING생명 인수전에 임하고 있는 신한금융그룹과 MBK파트너스의 고민 중 하나는 '중복 출자자'로 알려지고 있다. 신한금융지주의 주요 주주 일부와 ING생명에 출자한 유한책임사원(LP) 일부가 겹치는 것이다. 신한금융이 가격을 높게 부르면 부를수록 ING생명 인수 가능성은 커진다. 다만 현재 자본구조상 주주가치는 더 크게..
2018.05.04
이재영 기자, 위상호 기자
LG가 ZKW 품은 날, 계열부품사 투자자들은 한숨
"ZKW가 LED 광원은 오슬람 제품을 쓰고 있고, 플라스틱 소재는 유럽 화학 업체로부터 공급받고 있다. 이들 공급사를 LG계열사로 바꿀 경우 모든 승인을 다시 받아야 하기 때문에 당장 공급사를 LG화학, LG이노텍 등으로 바꾸기는 어렵다"(LG전자 1분기 컨퍼런스콜) 지난 26일 열린 LG전자의 1분기 컨퍼런스 콜. LG전자는 역대 1분기..
2018.05.04
차준호 기자
코스피 '대형성장유망' 요건 상장, 삼성바이오로직스 1곳뿐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16년 기업공개(IPO) 당시부터도 특혜 논란에 휩싸여 있었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에서 사실상 삼성바이오 계열사를 위한 특례 조항을 만들었고, 실제로 삼성바이오로직스만이 유일하게 혜택을 받았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2015년 11월5일자로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및 시행세칙을..
2018.05.04
이재영 기자
"확장 모드에서 구조조정으로"…숨고르기 들어간 롯데쇼핑
확장 모드였던 롯데쇼핑이 국내외 부실 점포 정리의 구조조정에 집중하고 있다. 현금 창출력은 줄어드는 데 반해 부채 부담이 늘어나면서 재정비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연이은 적자로 회사의 발목을 잡았던 중국 롯데마트도 실마리를 찾았다. 그동안 롯데쇼핑은 국내와 해외에서 빠른 속도로 확장을 거듭해왔다. 2014년..
2018.05.04
조윤희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사태, '회계부정' 프레임이 가지는 한계
"그때(2015년)는 한국공인회계사회가 감리를 했고, 이번에는 금융감독원이 담당했다" 라고 방어를 해본들. 감독당국에 쏟아지는 비난은 어쩔 수 없을 전망이다. 1년3개월 전에도, 지금도, 모두 같은 사안이었다. 한국공인회계사회를 관리할 주체도 사실은 감독당국이다. 차이점은 정권이 바뀐 점이다. 어쨌든 지금 설정된..
2018.05.04
현상경 부장
中企특화 증권사 2기, SK證 합류·KTB證 탈락
금융위원회는 3일 유안타증권과 유진투자증권, 코리아에셋투자증권, 키움증권, IBK투자증권, SK증권 6개사를 중소기업 특화 금융투자회사로 지정했다. SK증권이 새로 합류하고 기존 KTB투자증권은 탈락했다. 중기특화 증권사는 모험자본 공급을 늘리는 목적으로 중소·벤처기업 금융업무에 특화되어 혜택을 제공받는다. 2016년..
2018.05.03
최예빈 기자
1분기 성장에도 웃을 수 없는 LG화학·삼성SDI
1분기 유럽발 전기차 수요 증가와 주요 자동차 제조사 납품 경쟁에서 중국과 일본 기업이 활약했다. LG화학과 삼성SDI도 준수한 성적을 기록했지만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3일 SNE리서치에 따르면 2018년 1분기 전세계 전기차 배터리 출하량은 약 10.3기가와트시(GWh)로 전년 동기 대비 57% 커졌다. 같은 시기에..
2018.05.03
김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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