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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물산 2억달러 규모 해외채 발행
롯데물산이 2억달러(2200억원) 규모 해외채를 발행한다. 25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롯데물산은 최근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로부터 ‘Aa3’ 신용등급을 부여받고 본격적인 발행작업에 들어갔다. 목표 발행 규모는 2억달러다. 회사 측은 다음 주 해외 투자자 모집을 위한 로드쇼를 진행해 발행 규모를 확정할 예정이다...
2018.07.25
조윤희 기자
LG디스플레이 2분기 2281억 적자…"투자 계획 3조 줄인다"
LG디스플레이가 LCD 패널 판매 가격 하락에 직격탄을 맞았다. 투자 계획도 축소하며 당분간 시장 환경에 보수적으로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LG디스플레이는 25일 올해 2분기 매출 5조 6112억원, 영업손실 228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 분기 대비 1%, 전년 동기 대비론 15% 감소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8043억원..
2018.07.25
차준호 기자
KB-신한 벌어진 순익 격차…믿을 건 글로벌 뿐?
올 상반기 KB금융그룹과 신한금융그룹 사이의 '리딩뱅크' 실적 대결은 KB금융의 싱거운 승리로 끝났다. 지난해 2600억원 규모의 충당금 이익이 사라진 신한금융은 10%가 넘는 경상이익 성장률에도 불구, KB금융과 1200억원 가까운 순이익 격차를 받아들여야 했다. 다만 KB금융도 마냥 웃고 있을 수만은 없는 상황이다. KB증권의..
2018.07.25
이재영 기자
공모 리츠 '반 토막' 수두룩...정책·수익률 전환점 올까
# 지난 2011년 상장한 트러스제7호의 24일 종가는 2915원이다. 상장 당시 공모가(5000원) 대비 40%나 떨어졌다. 2011년부터 2015년까지는 주당 최대 171원의 배당을 줬지만, 2016년부터는 자산 축소에 따른 영업손실 등을 이유로 배당하지 않고 있다. 공모 당시 1주를 5000원에 매입했다가 오늘 종가에 매각했다면, 배당금을 포함해..
2018.07.25
이재영 기자, 김진욱 기자
리츠 활성화 방안…정부 부동산 억제 정책과는 '엇박자'?
정부의 '리츠(REIT's; 부동산투자회사) 키우기' 방침에 따라 관련 투자 움직임이 활발하다. 신규 상장을 앞둔 리츠가 대기 중이고 이에 발맞춰 비개발·위탁관리리츠의 상장예비심사 면제 및 우선주 발행 허용 등의 활성화 방안도 논의 중이다. 증권사 IB들도 속속 공모 리츠 상장에서 먹거리 발굴을 계획하고 있다. 다만 이런..
2018.07.25
김수정 기자
아모레퍼시픽 H&B 진출을 바라보는 엇갈린 시선
아모레퍼시픽의 프랜차이즈 아리따움이 헬스앤드뷰티(H&B)스토어 진출을 두고 투자업계의 시선이 엇갈린다. 날로 경쟁이 치열해지는 H&B스토어 시장을 감안하면 성공을 결코 장담할 수 없고 경쟁력 확보도 어렵다는 의견, 소비자 패턴 변화로 인해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는 의견이 양립한다. 아모레퍼시픽의 상황은 좋지..
2018.07.25
최예빈 기자
업계 1위 올리브영 한계 직면?...주가부양책에도 싸늘한 눈길 받는 CJ
CJ그룹 지주회사인 CJ㈜가 주가 부양을 위해 적극적인 자사주 매입을 진행 중이지만 투자자들의 반응은 미적지근하다. CJ㈜의 핵심 계열사이자 공격적인 확장세를 펼쳐 온 올리브네트웍스의 부진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지난 5일 4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밝힌 CJ㈜는 그 직후부터 적극적인 매수 작업에..
2018.07.25
조윤희 기자
티웨이항공 IPO 흥행참패…청약 경쟁률 1.15대 1
다음달 1일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앞둔 저비용항공사(LCC) 티웨이항공이 수요예측에 이어 일반청약에서도 흥행에 실패했다. 신한금융투자 등에 따르면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시행한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청약에서 총 368만5530주가 접수돼 경쟁률이 1.15대 1을 기록했다. 청약증거금으로는 221억1318만원이 몰렸다. 이는..
2018.07.24
김수정 기자
SK㈜, 첫 중간배당…주당 1천원 지급
SK㈜는 24일 이사회를 열어 주당 1000원의 현금배당(중간배당)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배당예정일은 오는 8월 22일로, 배당 총액은 약 563억원이다. 업계에 따르면 현재 중간배당을 지급하는 회사는 코스피 기준 4%인 30여 곳이다. 특히 대기업 일반지주사 중에서는 SK㈜가 첫 사례로 꼽힌다. SK㈜는 지난 2015년..
2018.07.24
차준호 기자
신한금융 상반기 순이익 1조7960억원...글로벌·비은행 성장
신한금융그룹이 올 상반기 1조7960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중소기업 대출이 성장하는 가운데 순이자마진(NIM)이 개선되며 이자이익이 크게 늘었다. 은행 글로벌 부문과 신한카드를 비롯한 비은행 부문 이익 증가세도 보탬이 됐다. 신한금융그룹은 24일 이 같이 올해 상반기 실적을 발표했다. 당기순이익은 지난해..
2018.07.24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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