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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니스톱 매각, 이르면 8월중…대상그룹 우선매수권 여부 등 관심
한국미니스톱은 매각 사실을 부인했으나 일본 본사에선 갈수록 실적이 악화하는 한국미니스톱을 매각하길 원하고 있다. 시장에서도 매각 확정 여부보다 어떤 구조로 매각이 진행될 지 관심을 가지는 분위기다. 내놓을 지분이 얼마인지, 2대 주주 대상그룹이 어떤 권리를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거래의 성격이 달라질 수 있기..
2018.08.01
위상호 기자
AHC 이상록 회장, '범죄도시' 비에이엔터 2대 주주로…영화 제작사도 투자
화장품 브랜드 AHC를 1조원에 매각한 이상록 카버코리아 회장이 영화 배급사 설립에 이어 제작사에도 투자, 영화 산업 진출에 나서고 있다. 해당 제작사는 스팩 합병을 통한 우회상장을 준비 중이다. 30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이상록 회장은 최근 영화제작사 비에이(BA)엔터테인먼트의 지분을 인수해 주요 주주에 오른 것으로..
2018.08.01
조윤희 기자
CJ제일제당, 쉬완스 본입찰 8월 중순으로 연기... JKL파트너스 참여 '유력'
미국 식품업체 쉬완스컴퍼니(Schwan's Company) 인수에 뛰어든 CJ제일제당이 본입찰을 8월 중순으로 연기했다. 인수를 위한 재무적투자자(FI)로는 JKL파트너스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쉬완스컴퍼니 측에 7월 말 예정됐던 본입찰을 8월 중순으로 연기해 달라고 요청했다. CJ측은..
2018.08.01
차준호 기자, 위상호 기자
금융위 조직개편, 여당 내에서도 반대기류
금융위원회의 조직개편을 놓고 금융투자업계뿐 아니라 여당 내에서도 반대기류가 흐르고 있다. 금융위가 정권코드 맞추기에 나서며 기형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했다는 비난 여론이 커지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17일 금융소비자 보호 중심의 조직체계 구축을 한다는 명분으로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2018.08.01
양선우 기자
국민연금, PEF 라지캡 운용사 선정 공고…9월20일까지 제안서 접수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가 31일 공고를 내고 본격적인 사모펀드(PEF) 라지캡(Large-Cap) 운용사 선정 절차에 돌입했다. 국민연금은 총 8000억원을 출자해 라지캡 분야 운용사 2곳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국민연금은 각 운용사에 최대 4000억원, 총 펀드규모의 50% 이하로 출자한다. 관리보수는 약 0.6% 이하, 성과보수는..
2018.07.31
한지웅 기자
S&P "한국 보험 산업 안정적...생보산업 리스크 다소 높아"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국내 보험산업이 우호적인 영업환경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모습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생명보험의 산업리스크가 손해보험에 비해 다소 높다고 지적했다. S&P는 31일 “손해보험산업 국가 리스크 평가(Insurance Industry and Country Risk Assessment: Korea Property And Casualty)"와..
2018.07.31
이상은 기자
"길림시철로투자개발, 재무부담 증가세 지켜보겠다"
한국신용평가가 길림시철로투자개발유한공사가 발행한 사모사채에 A(부정적)의 신용등급을 부여했다. 지난 3월 길림시철로투자개발은 2억5000만달러 규모의 김치본드를 발행해 국내 투자자들의 뭉칫돈이 몰린 바 있다. 재무부담 증가세의 지속 여부가 모니터링 요소로 꼽혔다. 길림시철로투자개발은 길림시..
2018.07.31
최예빈 기자
韓 화학기업 글로벌 톱50에 4곳 포진…LG화학 첫 톱10 진입
글로벌 경기 호황과 유가상승으로 글로벌 석유화학 기업들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 화학기업의 선전이 두드러졌다. 화학업계전문매체인 C&EN이 31일 매출·영업이익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발표한 “2017 글로벌 톱(TOP) 50”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화학기업 4곳이 상위 50위권에 올랐다. LG화학은..
2018.07.31
최예빈 기자
우리은행, 외화 후순위채권 3억달러 발행
우리은행은 31일 3억달러 규모의 외화 후순위채권(코코본드) 발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발행한 코코본드의 만기는 10년이며 금리는 5.125% 고정이다. 우리은행은 고정금리를 수취하고 변동금리를 지급하는 이자율 스와프를 통해 채권금리를 ‘3개월 리보금리(LIBOR)+2.06%’(현재 4.40%)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우리은행은 이번..
2018.07.31
이상은 기자
현대차 때문에 힘들다던 협력업체…수익은 반토막, 배당은 그대로?
현대자동차의 부진은 계열 부품사는 물론이고 협력업체까지 그 여파가 고스란히 미쳤다. 10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내던 주요 협력업체들도 유동성 위기가 눈앞에 다가왔고, 실제로 1·2차 협력업체들이 하나둘 쓰러지기 시작했다. 대내외 악재 속에 현대자동차의 판매 회복을 점치기 어려운 상황이 조성되면서..
2018.07.31
한지웅 기자, 김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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