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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월드 8000억원 유치, '데드라인'은 7월 16일
이랜드월드의 8000억원 규모 투자 유치 최종 기한이 오는 7월 중순까지로 마무리돼야 한다. 2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랜드월드 측은 신규자금 유치에 참여한 후보들과 7월16일까지 자금 마련을 마무리하도록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도미누스인베스트먼트(도미누스)·NH PE·산업은행PE 컨소시엄과..
2018.05.31
차준호 기자, 위상호 기자
컨트롤타워 부재 드러낸 현대차...'주주 달래기 vs 표대결' 경영진 엇박자
이번 현대차그룹의 지배구조 개편은 '정의선 체제로 전환'의 밑그림을 그려줄 중요한 작업이었다. 하지만 투자자들의 반발로 물러서야 했다. 그 와중에 현대차그룹은 '구심점'과 '컨트롤타워'가 없다는 약점을 드러냈다. 주요 경영진들이 제각각 목소리를 내면서 혼란을 가중시켰다. 일부 경영진은 투자자 설득 과정에서..
2018.05.31
한지웅 기자
프로스타캐피탈, 경남에너지 인수금융 리파이낸싱 추진
호주 인프라펀드 프로스타캐피탈이 경남에너지 인수 1년 만에 인수금융 리파이낸싱을 추진한다. 28일 M&A 업계에 따르면 프로스타캐피탈은 경남에너지 인수금융 리파이낸싱을 위해 금융회사들에 제한적으로 참여 의사를 타진하고 있다. 프로스타캐피탈은 지난해 경남에너지 경영권을 약 5500억원을 들여 인수했는데..
2018.05.31
위상호 기자, 양선우 기자
中 에너지기업 자회사 부도에 현대차證·BNK證 대규모 손실처리 불가피
중국국저에너지화공집단(CERCG)의 역외자회사가 발행한 회사채가 상환되지 못하면서 이를 기초자산으로 발행된 자산유동화기업어음(ABCP)의 적기상환능력 불확실성이 확대됐다. ABCP를 보유한 증권사들의 상당 규모 손실처리가 불가피해 보이는데 특히 현대차투자증권과 BNK투자증권의 부담이 크다. 한국기업평가는 30일..
2018.05.30
이도현 기자
정부 압박 한달여만에 화답…삼성생명·화재, 삼성전자 지분 매각 돌입
삼성생명과 삼성화재가 보유하고 있는 삼성전자 지분 매각에 나섰다. 정부가 삼성 금융계열사들의 삼성전자 보유 지분 매각을 압박한 데 따른 조치다. 잔여 지분의 처리 방안도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삼성생명은 30일 시간외대량매매(블록딜)를 통해 삼성전자 주식 2298만여주(0.31%)를 처분한다고 밝혔다. 처분 후..
2018.05.30
위상호 기자
삼성생명·화재, 삼성전자 지분 매각 수요예측 돌입…할인율 최대 2.4%
삼성생명과 삼성화재가 삼성전자 지분 매각을 위한 기관 수요예측에 돌입했다. 3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삼성생명과 삼성화재는 보유하고 있는 삼성전자 지분을 시간외대량매매(블록딜) 방식으로 매각하기 위해 이날 장 마감 이후 기관 수요예측에 돌입했다. 매각대상은 삼성전자 지분 총 2700만주(삼성생명..
2018.05.30
한지웅 기자
삼성생명, 삼성전자 지분 블록딜 추진…1조1800억원 규모
삼성생명이 보유하고 있는 삼성전자 지분 일부를 시간외대량매매(블록딜) 방식으로 매각을 추진한다. 삼성생명은 30일 삼성전자 지분 2298만여주(약 0.35%)를 매각한다고 밝혔다. 시가로 약 1조1790억원 규모로 처분일은 31일이다. 삼성생명은 오후 3시 이사회를 열어 삼성전자 지분 매각 안건을 확정했다. 매각 주관은 JP모건과..
2018.05.30
한지웅 기자
NH證, 초대형 IB '2호' 발행어음 인가…1.5兆 판매 목표
NH투자증권이 한국투자증권에 이어 초대형 투자은행(IB) 중 두번째로 단기금융업(발행어음) 인가를 취득했다. 초대형IB간 경쟁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금융위원회는 30일 10차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NH투자증권의 단기금융업무 인가를 심의·의결했다. 단기금융업은 만기 1년 이내 어음의 발행과 할인, 매매, 중개, 인수, 보증..
2018.05.30
김수정 기자
LG전자, 산업용 로봇제조 ‘로보스타’ 지분 취득
LG전자가 국내 산업용 로봇 제조업체 로보스타(Robostar)의 지분을 취득하기로 했다. LG전자는 오는 7월 중 로보스타가 실시하는 3자 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지분 20%를 취득할 예정이다. 주식 수는 보통주 195만주이며, 투자금액은 약 536억원이다. 내년 말까지 로보스타의 경영진이 보유한 지분 가운데 일부인 13.4%를 추가로..
2018.05.30
이도현 기자
"오쇼핑·E&M 합병 공감 어려워"…주가 부양에 골머리 앓는 CJ
CJ그룹이 CJ오쇼핑과 CJ E&M의 합병을 속도감 있게 추진 중이지만 주가 부양에는 골머리를 앓고 있다. 합병 반대 의사 통지 접수 마지막 날까지 주가가 떨어져 합병 비용은 늘어날 가능성이 커졌다. 매수 청구 기간인 향후 보름간 CJ그룹의 움직임이 주목된다. CJ오쇼핑과 CJ E&M의 주주들은 28일까지 양사 합병에 대한 반대 의사를..
2018.05.30
조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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