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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깨져가는 ING생명 매각...돌아선 '신한'ㆍ불쾌한 'KB'
MBK파트너스의 ING생명보험 매각 시도가 점점 더 실패로 돌아가는 분위기다. MBK가 자사에게 유리한 가격과 조건만 고집하다 스스로 불리한 지경을 초래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MBK파트너스는 지속적으로 원매자와 접촉하겠다는 입장이지만 인수후보가 뻔한 상황이라 험난한 여정이 예상된다. ◆신한과 협상...'좁혀지지 않는..
2018.06.26
이재영 기자
롯데정보통신 공모가, 1분기 실적 연환산...실적 편중 우려?
롯데정보통신이 공모가를 산정하며 지난 1분기 실적을 4배수해 연환산하는 방식으로 공모가를 산정해 눈길을 끌고 있다. 분기별로 실적 편차가 심한 시스템통합(SI)업체인 만큼 실적이 좋은 특정 분기 수치만 활용한 게 아니냐는 지적이다. 발행사 측은 최근 2년 동안 1분기보다 4분기 실적이 더 좋았고, 올해 실적을..
2018.06.26
김수정 기자
할리스커피 매각 재부각...회계법인들에서 원매자 물색 한창
IMM PE가 보유한 할리스커피(법인명 할리스에프앤비) 매각이 다시 부상하고 있다. 작업이 본격화된 것은 아니지만 최근 일부 자문사들이 원매자를 찾아다니며 인수가능성을 태핑 중이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대형 회계법인 몇곳이 할리스커피 인수후보 대상으로 사전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주요 기업 등 전략적..
2018.06.26
한지웅 기자, 위상호 기자
중소형사 한계 못 넘은 교보증권, 매물 가치는 "글쎄요"
교보생명보험이 매각을 검토 중인 교보증권은 중소형사 매물이 쏟아지고 있는 증권가에서 어느정도 매력을 갖춘 회사일까. 최근 5년간 기업금융(IB)와 장외파생(OTC)·채권운용에 힘을 쏟으며 수익원 다변화에 성공했지만, 대외 환경이 악화하며 '도로 소형사'의 모습을 보이고 있는 점이 약점으로 꼽힌다. 시가총액을..
2018.06.26
이재영 기자
아시아나항공, CJ대한통운 지분 1.75% 블록딜 처분 예정
아시아나항공이 CJ대한통운 지분 약 40만주를 매각한다. 25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은 CJ대한통운 지분 1.75%를 시간외대량매매(블록딜) 방식으로 매각한다. 처분 주식수는 약 40만주로 총 거래 규모는 660억원이다. 주당 가격은 CJ대한통운의 이날 종가인 16만4500원에 3~6%의 할인율을 적용한 15만9565~15만4630원이다...
2018.06.25
조윤희 기자
눈높이 낮춘 11번가…쿠팡도 신세계도 '울상'
SK그룹이 3년여간의 시도 끝에 11번가 투자 유치를 끝냈다. 기업가치를 3조원 후반으로 고수해 온 SK측이 한 발 물러섰다는 평가가 나온다. 수차례 투자유치에 실패해온 만큼 SK도 애초 눈높이를 유지하긴 어려웠을 것이란 시각이다. 투자은행(IB)업계는 이번 투자유치가 11번가뿐 아니라 쿠팡·티몬·위메프를 비롯한 이커머스..
2018.06.25
차준호 기자, 조윤희 기자
계약조항이 가른 11번가 투자…SKT·국민연금·H&Q 손익은?
매년 수천억원 적자가 쌓여온 11번가에 국민연금이 뭉칫돈을 투입한 배경은 어디에 있었을까. 이번 투자 유치에 참여한 복수의 관계자들은 “11번가가 꾸리는 이커머스 사업의 미래보다 계약 조건 확보에 더 사활이 걸렸던 거래”라고 입을 모은다. SK·국민연금·H&Q 세 주요 주체 모두 각각 이번 거래를 통해 가려운 곳을..
2018.06.25
차준호 기자, 양선우 기자
신한은행, '면허학원 부지→아파트' PF 맡는다
신한은행이 화양동 운전면허학원 부지에 지어지는 아파트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을 주선한다. 신한은행은 시행사 MDM플러스를 차주로 오는 10월 3200억원 규모의 본 PF를 집행할 예정이다. 지난 4월 2240억원짜리 브리지론(Bridge-loan·단기 대출)은 이미 이뤄졌다. 본 PF의 만기는 공기에 연동한 4년 안팎. 신한은행은..
2018.06.25
김진욱 기자
지수 힘 빠지며 한풀 꺾인 코스닥 벤처펀드
# KTB자산운용은 지난 4월 공모형 코스닥 벤처펀드 1호를 출시했다. 1호 펀드는 출시 9영업일 만에 3000억원이 넘는 자금을 끌어 모았다. 소프트클로징(잠정 판매 중단)이 필요할 정도였다. 흥행에 고무된 KTB운용은 잠시 냉각기간을 갖고 야심 차게 2호를 내놨다. 2호 역시 3000억원 안팎에서 소프트클로징할 계획이었지만, 지난..
2018.06.25
김수정 기자
성장지원펀드 미드캡 운용사에 IMM인베·큐캐피탈·프리미어 선정
산업은행과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이 성장지원펀드의 위탁운용사 선정을 완료했다. 22일 산업은행은 성장지원펀드 ▲미드캡(Mid-Cap) 분야에 IMM인베스트먼트·큐캐피탈파트너스·프리미어파트너스 등 3곳 ▲그로쓰캡(Growth-Cap) 분야에 신영증권-우리프라이빗에퀴티자산운용·아주IB투자·NH투자증권·코스톤아시아 등 4곳 ▲루키..
2018.06.22
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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