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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교보생명 설득 난항에 생보부동산신탁 인수 먹구름
신한금융지주의 생보부동산신탁 인수 시도가 난항을 겪고 있다. 자회사 편입을 위해선 교보생명 보유 지분도 필요하지만 교보생명은 매각할 의사가 없다는 입장이다. 25일 인수합병(M&A) 업계에 따르면 신한금융의 생보부동산신탁 지분 인수 협상은 잠정 중단된 상황이다. 당초 계획과 달리 이달 중 인수를 확정 짓기는..
2018.06.28
위상호 기자
'ABS 조기 상환 트리거' 아시아나항공 신용등급 향방에 쏠리는 시선
신용평가사들이 정기 평가 결과를 내놓는 6월, 투자은행(IB)업계의 관심사는 아시아나항공에 쏠려 있다. 현재 아시아나항공의 신용등급은 BBB-이다. 1노치(Notch) 하락해 투기 등급으로 떨어지면 최근 주요 자금 조달원인 자산유동화증권(ABS)의 조기 상환 사유가 발생한다. 신용등급 수성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2018.06.28
김진욱 기자
CJ그룹 연쇄 이동 인사...ENM 대표에 허민회 총괄부사장
CJ그룹이 CJ ENM 출범을 앞두고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CJ는 27일 CJ ENM의 신임 대표이사 겸 E&M 부문 대표에 허민회 총괄부사장을 선임한다고 밝혔다. 허민호 CJ올리브네트웍스 올리브영 부문 대표는 합병 법인의 오쇼핑 부문 대표를 맡는다. CJ ENM은 CJ오쇼핑과 CJ E&M의 합병 법인으로 오는 7월 1일 출범한다. 허 총괄부사장은..
2018.06.27
조윤희 기자
'관리의 신한'의 변화?…부동산 시장 키플레이어로 부상한 신한은행
신한은행의 서울시 광진구 화양동 면허학원 부지 개발 자금 공급은 은행권에서 찾아보기 힘든 사례다. 올 초 관련 사업부 인력에게 증권사 방식의 '인센티브'를 지급하기로 하고,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을 수주하는 등 투자은행(IB) 사업을 적극 확대하는 모양새다. 이러한 신한은행의 행보에 IB업계에서는 여러..
2018.06.27
김진욱 기자
신임 시장도 물류센터 반대…신세계 온라인센터 절름발이 우려
신세계그룹이 경기도 하남시에 추진 중인 온라인센터 건립 사업이 공회전을 거듭하고 있다. 주민들의 물류센터 반대 목소리가 높은데다 차기 하남시장도 반대 입장을 밝힌 터라 추진 동력을 얻기 쉽지 않다. 물류센터 기능을 빼면 속도가 나겠지만 서울과 가깝다는 지리적 효용가치가 크게 떨어질 수밖에 없어 신세계그룹의..
2018.06.27
위상호 기자, 조윤희 기자
두타빌딩 하나로 물량·만기·금리 모두 잡은 ㈜두산
㈜두산이 동대문 두산타워 빌딩을 담보로 4000억원을 조달한다. 회사는 금리를 낮추고 짧아진 차입금 만기 구조를 일부 개선하는 효과를 얻게 됐다. 효율적인 차입 구조를 찾아내면서 올 하반기까지는 한 숨 돌릴 수 있게 됐다는 평가다. ㈜두산은 이달 KB증권으로부터 2500억원을 대출 받고, 나머지 1500억원은 26일..
2018.06.27
조윤희 기자
현대차證, 2분기 CERCG 손실 반영한다...중소형사 실적 '먹구름'
현대차투자증권 등 중국국저에너지화공집단(CERCG) 사태와 연관된 증권사들이 관련 손실을 2분기 실적에 반영할 전망이다. 일부 증권사가 80% 이상 손실 추정치를 반영하기로 방향을 잡은 가운데 익스포져(위험노출) 규모가 가장 큰 현대차투자증권은 고민을 거듭하고 있다. 시장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자기자본과 수익규모가..
2018.06.27
이재영 기자
국내 헤지펀드 운용사, '맥쿼리인프라 운용사 교체하라' 주주제안
지난 2016년 설립된 국내 헤지펀드 운용사인 플랫폼파트너스자산운용이 국내 유일 상장 인프라펀드인 맥쿼리한국인프라투융자회사(MKIF)의 주주총회 소집을 요구했다. MKIF의 법인이사이자 경영권을 보유한 운용사인 맥쿼리자산운용을 해임하자는 것이다. 플랫폼파트너스는 26일 오전 맥쿼리자산운용의 과다한 보수와 방만..
2018.06.26
이재영 기자
보험사 RBC 비율 3분기 연속 하락
보험사의 재무건정성을 나타내는 지급여력(RBC) 비율이 3분기 연속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금리상승으로 가용자본의 평가이익이 감소한 데 따른 영향이다. 2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1분기말 기준 국내 보험사의 평균 RBC비율은 249.9%였다. 257.9%이던 작년 12월 말에 비해 8%p 하락했다. 생명보험사는 258.2.%, 손해보험사는..
2018.06.26
송윤섭 기자
오릭스 이종철 대표, JC파트너스 설립...5000억 펀드 운용 예정
오릭스PE코리아 이종철 대표가 사모펀드(PEF) 운용사를 설립한다. 해당 회사는 오릭스 본사가 출자할 블라인드 펀드 운용 또는 자문을 맡을 예정이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 대표는 지난 3월 오릭스에서 나와 본인의 영문 이름 약어를 딴 'JC파트너스'를 설립했다. 노한얼 전무, 김영민 전무 등을 포함, 오릭스에서 같이..
2018.06.26
현상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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