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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면받는 공모 리츠…홈플러스리츠, 믿을 구석은 신한알파뿐?
홈플러스 매장을 기반으로 한 조 단위 대규모 리츠(REIT's; 부동산투자회사) 상장을 준비 중인 한국리테일투자운용(이하 홈플러스리츠) 앞에 시장 침체라는 악재가 닥쳤다. 전반적인 투자 심리가 악화된데다, 올해 공모 리츠 1호인 이리츠코크렙기업구조조정부동산투자회사(이하 이리츠코크렙) 마저 주가가 부진을 면치..
2018.07.11
김수정 기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KAI 보유 지분 5.99% 블록딜 추진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10일 보유하던 한국항공우주(KAI) 지분 5.99%(584만7511주)를 시간외대량매매(블록딜)로 매각한다고 공시했다. 처분 금액은 10일 종가에 할인율을 반영해 최대 2514억원에 달할 전망이다. 회사 측은 처분 목적을 "글로벌 항공 엔진 업체로의 도약을 위한 투자 재원 확보"라고 설명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018.07.10
차준호 기자
LG디스플레이 광저우 OLED 합작법인, 中 정부 승인 받아
LG디스플레이는 10일 중국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으로부터 광저우 OLED 합작법인에 대한 경영자집중신고 비준서를 수령했다고 밝혔다. 광저우 OLED 법인은 LG디스플레이와 광저우개발구가 각각 70:30의 비율로 투자한 합작사다. 자본금 2조 6000억원을 포함, 총 투자 규모는 약 5조원이다. 현재 8.5세대(2,200 x 2,500) OLED 생산공장을..
2018.07.10
차준호 기자
은행 등, 기업구조혁신펀드 출자 결정 완료…이달 운용사 선정 공고
1조원 규모로 결성되는 기업구조혁신펀드의 모(母)펀드 출자가 마무리 됐다. 이달 중 자(子)펀드 모집 공고가 이뤄질 전망이다. 10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산업은행은 이날 오후 기업구조혁신펀드 모펀드 출자를 최종 승인했다. 산업은행을 마지막으로 모든 모펀드 출자자의 출자가 마무리됐다. 정부는 작년 말 시장 중심..
2018.07.10
위상호 기자
S&P "높은 가계부채, 국내 은행들에 잠재적 위험 요소"
높은 수준의 가계부채가 국내 은행들에 잠재적 위험 요소가 될 수 있다고 평가가 나왔다.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10일 "은행산업국가리스크 평가: 한국(Banking Industry Country Risk Assessment:Korea" 보고서를 통해 국내 은행들이 향후 2년 동안 적절한 신용 리스크 관리를 한다면 비교적 안정적인 경제성장 전망..
2018.07.10
이상은 기자
SK이노베이션, 5억달러 규모 해외채권 발행
SK이노베이션은 5억달러(약 5500억원) 규모 달러화 채권을 발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수요예측 결과 아시아 및 유럽계 총 72개 기관에서 8억5000만달러 규모 주문이 들어와 기존 차환 물량(3억5000만달러) 대비 1억5000만달러를 증액했다. 최종 발행금리는 미국국채 5년물 금리에 140bp를 더한 수준으로 확정됐다. 쿠폰(Coupon) 이자율은..
2018.07.10
차준호 기자
KKR, 전기차 호황에 LS엠트론 동박사업 조기 리캡 가능성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가 LS엠트론 동박 및 박막사업부의 자본재조정(리캡, Recapitalization)에 나설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전방산업인 전기차 시장 호황으로 투자금 조기 회수에 나설 기반이 마련됐다는 평가다. 5일 인수·합병(M&A) 업계에 따르면 KKR은 올해 인수 완료한 LS엠트론 동박 및 박막 사업부 리캡 검토를 진행하고..
2018.07.10
위상호 기자, 송윤섭 기자
구광모 LG 회장, 증시 급락에 상속세 부담 덜었다
올해 증시 부진으로 인해 LG그룹 4세 구광모 회장의 상속세가 예상치보다 최대 2000억원 가량 줄어들 전망이다. 이달 20일까지 ㈜LG 주가가 지금 수준만 유지하면 세금은 더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구 회장이 ㈜LG로부터 받는 연간 배당금이 140억원 수준임을 고려하면 고(故) 구본무 전 회장 지분 상속 부담이 상당부분 가벼워진..
2018.07.10
이재영 기자
아시아나항공, 영구채 발행 미룬 새 '변동성·오너 리스크' 걸림돌 늘어
외화 신종자본증권 발행을 추진 중인 아시아나항공의 여정이 순탄치 않다. 투자자 모집이 쉽지 않아 한 달가량 발행 일정을 연기한 사이 해외 시장의 변동성이 크게 확대했다. 또 기내식 사태로 오너 리스크가 재부각되고 있다. 자본 조달이 시급한 상황에서 투자자 모집에 부정적인 변수들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당초..
2018.07.10
조윤희 기자, 위상호 기자
SK텔레콤, 허석준 前 L캐터톤 아시아 이사 전무로 영입
SK텔레콤이 허석준 전(前) L캐터톤아시아 이사를 사내 영입했다. 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허석준(찰스 허ㆍCharles Huh) 전 L캐터톤아시아 이사(Managing Director)는 SK텔레콤(전무)으로 이직해, 이 달부터 업무를 시작했다. 사내 콘텐츠 및 플랫폼 부서(Contents & Platform)에 합류했다. 주로 M&A 업무를 도울 것으로 전망된다...
2018.07.10
차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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