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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손잡은 자문사들 상위권 약진…결국 '네트워크' 싸움
결국 대기업들의 조(兆)단위 매물에 참여한 자문사들이 상반기 리그테이블에 대거 이름을 올렸다. JP모건은 SK의 ADT캡스 인수, LG의 ZKW인수 거래에 참여하며 재무자문 부문 1위에 올랐다. CJ헬스케어와 ADT캡스 매각을 주도한 모건스탠리와 SK플래닛의 11번가 투자유치를 성사시킨 메릴린치 모두 상위권에 위치했다. 하반기에도..
2018.07.05
한지웅 기자
블록딜은 외국계IB의 전유물?
주식시장 마감 이후 지분을 불특정 다수 투자자에게 넘기는 시간외대량매매(블록딜) 시장은 외국계 투자은행(IB)의 전유물이 된지 오래다. 비교적 높은 수수료에도 불구하고 대기업과 기관투자가들의 외국계IB 선호현상이 짙어지면서 국내 증권사들은 블록딜 시장에서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다. 올해 상반기엔 굵직한 블록딜..
2018.07.05
한지웅 기자
'초대형 IB' 과점 심화...'자본이 곧 순위'인 시대 왔다
초대형금융투자사업자(초대형IB) 도입 이후 증권사의 자기자본 규모가 리그테이블 순위를 가르는 경향이 점점 짙어지고 있다. 올해 상반기 인베스트조선 자본시장 리그테이블에서도 이 같은 경향은 뚜렷했다. 주식자본시장(ECM)은 예상보다 파이가 줄어든 가운데 초대형IB 5곳이 대부분의 거래를 독식했다. 금리 상승 우려로..
2018.07.05
이재영 기자
칼라일, 아시아 크레딧 총괄로 이수용 前 퍼미라 한국 대표 영입
글로벌 사모펀드 운용사 칼라일이 아시아 크레딧 전략부문 대표로 이수용 전(前) 퍼미라 한국사무소 대표(사진)를 영입했다.2일 관련업계 및 칼라일(Carlyle)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수용 대표(Sean Lee)는 칼라일 그룹 홍콩 사무소에서 아시아 크레딧 펀드 운용(Head of Asia Credit Strategy)을 맡는다. 직급은 투자를 총괄하는..
2018.07.05
차준호 기자
한국타이어, 독일 프리미엄 타이어 유통점 ‘라이펜-뮬러’ 인수
한국타이어는 독일 프리미엄 타이어 유통점 '라이펜-뮐러'의 지분을 100% 인수했다고 4일 밝혔다. 라이펜-뮐러는 1966년 1호점을 설립을 시작으로 독일 중남부 지역에서 44개의 매장을 운영 중인 프리미엄 타이어 유통점이다. 연간 승용차용 타이어와 트럭·버스용 타이어를 240만개 이상 판매하고 있다. 종업원 수는 약..
2018.07.04
차준호 기자
주 52시간 태풍에...불 붙은 '주식 거래시간 단축' 논란
이달 발효된 '주 최대 52시간' 근로 제한 논란이 증시 거래시간 원상복구 논란으로까지 번지고 있다. 증권사들은 거래시간 30분 연장이 별 효과가 없었던데다, 증권업 종사자들의 퇴근을 늦춰 근로시간 관리에까지 부담을 주고 있다는 입장이다. 한국거래소·한국증권전산(코스콤) 등 증권 유관기관들은 시행한지 2년이..
2018.07.04
이재영 기자, 김수정 기자
"최태원 회장, 요금인하 발언 자격있나"…'뿔난' SK텔레콤 주주들
“SK텔레콤이 자체 조사한 결과 이동통신 서비스를 사용하는 고객 대부분이 자신의 요금제에 대해 과도한 지출’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회사 이익이 좀 줄더라도 SK텔레콤 고객들이 더 싸게 쓸 수 있는 요금제를 내놓겠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난 20일 서울 한 행사장에서 한 발언이다. 미국 시카고대 한국총동문회가 연..
2018.07.04
차준호 기자
이랜드월드, 메리츠CPS에 '콜옵션'…1兆 신규 투자는 '신기루?'
이랜드그룹이 '콜옵션'을 행사해 메리츠그룹으로부터 투자받은 전환우선주(CPS)를 6개월만에 전액 현금 상환한다. 이어 메리츠에서 사모사채 발행을 통해 추가 자금을 조달하는 방안을 예정에 두고 있다. 반면 총 1조원 규모의 투자를 직전에 두고 있던 신규 투자자들은 이를 위해 '메리츠와의 절연'을 요구했으나 결국..
2018.07.04
차준호 기자
ING생명, 'Ilion Life' 상표등록 실패...동물병원 '이리온'에 가로막혀
올해 말로 'ING' 상표 계약이 만료되는 ING생명이 새 사명 찾기에 분주하다. 소비자들에게에 ING생명은 로고인 사자(Lion)와 오렌지색의 인식이 강하게 남아있는 만큼 기존의 이미지를 최대한 부각할 수 있는 사명과 로고 마련이 시급하다. ING생명이 지난해부터 기존 사명과 유사한 상표 등록을 시도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2018.07.04
한지웅 기자
ING생명, 브랜드 교체에 수백억…배당 재원도 감소할 듯
ING생명보험이 브랜드 교체 작업에 착수했다. 현재 이익 규모에서 충분히 감당 가능한 수준이지만 어쨌든 수백억의 비용이 소요된다. 리브랜딩 이후 영업에 미칠 영향, 그리고 실적과 배당에 미칠 여파에 업계의 관심이 모인다. ING생명은 오는 8월23일 주주총회를 통해 정관을 변경, 사명을 바꿀 예정이다. 최대주주인..
2018.07.04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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