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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리츠, 내달 영업인가 전망…사전 수요조사 진행
홈플러스 매장 44곳을 기반으로 한 '한국리테일홈플러스제1호 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이하 홈플러스 리츠)가 이르면 내달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들어간다. 30일 국토교통부 및 금융권에 따르면 홈플러스 리츠는 내달 초 영업인가를 획득할 전망이다. 지난달 말 국토교통부에 리츠(REIT's;부동산투자회사) 영업인가를 신청한..
2018.08.31
이재영 기자, 김수정 기자
현대차, 삼성동 부지 인수 재평가?…땅값 50% 넘게 올라
"현대차는 미래를 위한 통합 사옥을 얻었지만, 반대급부로 시장의 신뢰를 잃었다" 10조5500억원. 2014년 현대자동차그룹이 삼성동에 위치한 옛 한국전력공사 부지를 인수하자 나온 시장의 평가였다. 현대차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잃어가던 상황에서, 성장동력에 투자를 해도 모자랄 판에 대규모 자금을 부동산에..
2018.08.31
한지웅 기자
대형 로펌, '52시간' 정책 후폭풍…"운전기사부터 줄였다"
“수요일쯤 어소시에이트 변호사(Associate Lawyer; 소속 변호사) 들이 '법정 근로시간'이 다 차서 죄송하다며 협상장을 나가면 어떻게 될까요. 고객들도 순순히 이해해 주실까요?”(대형 로펌 파트너 변호사) 로펌들이 52시간 규제를 두고 해법을 찾지 못하고 있다. 근로기준법 개정에 따라 300인 이상 사업장은 지난 7월 1일부터..
2018.08.30
차준호 기자, 위상호 기자
예비 상장사들, 지정감사제로 급등한 감사 비용 부담
# 올해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코스닥 상장사 A사는 규정에 따라 증권선물위원회로부터 감사인을 지정받았다. 회계법인과 미팅을 가진 직후 A사는 깜짝 놀랐다. 지정감사 비용으로 10억원을 제시받은 까닭이다. 기존엔 5000만원에서 많아도 1억원이던 '시세'가 급등한 것이다. # 상장을 준비하며 지정감사인을 신청한 B사도..
2018.08.30
이재영 기자
증시 앞에서 머뭇대는 연기금, '국민연금도 파는데 우리라고…'
국내 연기금이 증시 약세를 주도하고 있다. 최고투자책임자(CIO) 공석이 장기화한 국민연금이 국내 주식 비중 축소에 나서며 다른 연기금들도 눈치만 보고 있는 상황이다. 연기금을 필두로 한 기관 매수세가 실종된 가운데, 외국인 수급이 국내 증시를 뒤흔들고 있는 모양새다. 한 국내 연기금 운용역은 지난달 국내 주식의..
2018.08.30
이재영 기자
국민연금, 정치인 출신 이사장에…CIO도 정치권?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장(CIO) 최종 후보자가 5명으로 압축됐다. 국민연금 고갈 이슈 등으로 어수선한 시기이다 보니 차기 CIO에 거는 기대감이 크다. 반면 국민연금 운용에 대한 이해도가 있는 전문가들은 이번 선정과정으로 뽑힐 CIO의 역할에 우려를 표명하고 있다. 무엇보다 후보 물망에 오른 인물 중에선 정치적 색깔이..
2018.08.30
양선우 기자, 이상은 기자
두산중공업, 두산밥캣 지분 전량 매각 추진
두산중공업이 보유하고 있던 두산밥캣 지분 전부를 매각한다. 두산중공업은 29일 보유 중인 두산밥캣의 주식 1057만8070주를 시간외대량매매(블록딜)방식으로 매각했다고 공시했다. 매각 주식은두산밥캣의 전체 발행주식의 10.55%이며 기준 가격은 29일 종가인 주당 3만4800원이다. 매각금액은 약 3680억원 수준이될 전망이다...
2018.08.29
김상우 기자
마지막 순환출자 끊어내야 하는 삼성, 해답은 결국 블록딜?
삼성그룹에는 순환출자고리 4개가 남아있다. 정부가 삼성이 연내 순환출자고리를 모두 해소할 것을 기대하는 가운데, 삼성그룹은 빠른 시일 내에 해결책을 모색해야 한다. 삼성이 선택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은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삼성전기와 삼성화재가 보유한 삼성물산의 지분을 매각하는 것이다. 현실적으로..
2018.08.29
한지웅 기자
사업 다각화한 대상그룹, 기대에 못 미치는 신사업
대상그룹이 신사업으로 내세웠던 해외진출과 식자재 유통업이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 과정에서 늘어난 차입금은 재무부담을 가중시켰다. 신사업 추진에 적극적으로 개입한 것으로 알려진 임상민 전무의 경영능력도 시험대에 올랐다. 대상그룹은 지주자이자 투자회사인 대상홀딩스와 주요 사업회사인 대상㈜, 그 외..
2018.08.29
이상은 기자, 양선우 기자
식자재 유통업 불황…캡티브마켓 없는 대상베스트코 직격탄
최근 내수 부진으로 외식업 경기가 힘들어지면서 후방산업인 식자재 유통업도 흔들리고 있다. CJ프레시웨이, 현대그린푸드, 신세계푸드는 캡티브(Captive) 시장 덕에 그나마 상황이 나은 편이다. 대기업 계열이어도 캡티브 시장이 없는 대상베스트코와 같은 업체는 불황 직격탄을 맞았다. 외식산업 부진의 늪이 깊어지고 있다...
2018.08.29
이상은 기자, 양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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