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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신종자본증권 발행 주관에 JP모건·씨티·UBS·노무라·CS
교보생명보험 해외 신종자본증권 발행주관사에 JP모건, 씨티글로벌마켓증권, UBS, 노무라금융투자, 크레디트스위스가 선정됐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교보생명은 지난달 30일까지 외국계 IB로부터 제안서를 접수했고 다음날 5곳의 주관사를 결정해 통보했다. 지난해 5억달러(약 5340억원) 규모 신종자본증권 발행 당시 주관사..
2018.06.08
위상호 기자
항공모함도 건조하는 中대련 조선지구...3조 들인 STX조선대련은 폐허만
중국 대련이 동북아 조선, 교통 허브로 떠올랐다. 시진핑 국가주석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만난 곳도 중국의 첫 자국산 항공모함인 ‘001A’함이 건조된 것도 다름아닌 대련이어서다. 하지만 이를 바라보는 국내 조선업계의 현황은 피폐하다는 평가다. 이달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를 피한 STX조선이 다시금 수주 활동에..
2018.06.08
양선우 기자
매년 ISS와 만나 온 현대차
현대자동차가 해마다 글로벌 의결권 자문사 ISS(Institutional Shareholder Services)와 만나 지배구조와 관련한 협의를 진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대차가 발표한 기업지배구조보고서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해 ISS와 GES(유럽 거버넌스 자문기관), ACGA(아시아 기업지배구조 협회) 등을 만나 이사회 독립성 및 전문성 제고 방안과 ESG(환경;..
2018.06.08
한지웅 기자
삼정-안진, 삼성바이오 공시위반·가치 부풀리기 징계 가능성 거론
삼성바이오로직스 회계처리 문제가 증권선물위원회로 넘어간 가운데 관련 회계법인들이 징계를 피하기 어려울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다. 5일 회계 전문가들 사이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 감사 업무를 맡은 삼정과 안진이 각각 공시위반, 벨류에이션 부풀리기에 따른 징계가능성이 거론된다. 삼정회계법인은 2012년부터..
2018.06.08
양선우 기자
NH證, 현대제철 지분 3% 블록딜 추진…2600억원 규모
NH투자증권이 보유하고 있는 현대제철 지분 일부를 매각한다. 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보유하고 있는 현대제철 주식 400만주(2.99%)를 시간외대량매매(블록딜) 방식으로 매각하기 위해 이날 장 마감 이후 수요예측에 돌입했다. 주당 매각금액은 이날 종가 6만4800원 대비 할인율 2.93~7.56%를 적용한..
2018.06.07
한지웅 기자
CJ제일제당, 3조대 美 '쉬완스' 인수전 참여...PEF와 공동투자 논의
CJ제일제당이 3조원 규모 미국 가공식품업체 '쉬완스 컴퍼니' 인수전에 돌입했다. CJ측은 인수를 위해 복수의 PEF들과 재무적투자자(FI) 참여를 둔 논의도 진행하고 있다. 7일 IB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미국 대형 식품업체 '쉬완스컴퍼니(Schwan's Company)' 인수를 위한 예비입찰에 참여했다. 대상은 회사 지분 100%로, 인수가로 약..
2018.06.07
차준호 기자
피해만 있고 책임은 서로 미루기...점입가경 CERCG 사태
중국국저에너지화공집단(CERCG)가 지급보증한 자회사의 회사채 부도로 '크로스디폴트'(Cross Default, 동반채무불이행) 사태가 일어난 가운데 등급을 매긴 신용평가사와 해당 딜을 주선한 증권사, 그리고 셀다운(sell-down, 재매각) 받은 증권사들의 입장이 첨예하게 갈리고 있다. 리테일(소매)에서만 460억원에 달하는 피해가..
2018.06.07
김수정 기자
대한항공, 해외 영구채 발행 접고 국내 조달 시동...시장 받아줄까
대한항공이 외화 신종자본증권(영구채) 발행을 접고 국내에서 투자자를 모집한다. 영구채 콜옵션 만기가 한 달도 채 남지 않아 서둘러 일정을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한진그룹 오너일가의 갑질 이슈에 따른 여파가 커지면서 대한항공이 국내 투자자의 투자 수요를 이끌어 낼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대한항공의 3억달러(약..
2018.06.07
조윤희 기자
"현대차가 엘리엇을 불러들인 셈"...발목을 잡는 과거의 '망령들'
"전부 말씀드리기는 어렵다. 그러나 당시 모비스 외국인 주주들 시각은 대부분 비슷했다. 현대차가 '또 무리한다'는 거였다" -홍콩의 한 롱펀드(long fund;장기투자펀드). 모비스 분할합병안에 대해- 5월말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안이 실패로 돌아간 후. 원인을 '투기자본 엘리엇'에 돌리는 시각이 적지 않았다. 해외..
2018.06.07
이재영 기자, 한지웅 기자
SK플래닛 , H&Q등과 '11번가' 5000억 투자 유치 검토
'11번가'를 운영하는 SK플래닛이 5000억원 규모의 외부자금 투자유치를 검토하고 있다. 사모펀드 운용사 H&Q가 기존 블라인드 펀드와 국민연금·새마을금고 등 추가 출자 등으로 참여하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양측은 실사 등을 비롯해 최근 이같은 논의를 진행 중이다. 투자금의 자본인정이 가능한..
2018.06.05
차준호 기자, 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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