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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 품는 신한, 카드·보험서 KB와 '격차'…비은행 비중도 1위 탈환
신한금융그룹이 ING생명보험(현 오렌지라이프)을 품에 안으면 그간 약점으로 지목돼 온 비은행 부문이 크게 보강된다. 비은행 순이익 규모는 물론, 비중에서도 KB금융을 뛰어넘으며 금융그룹 중 1위가 된다. 신한금융과 KB금융은 지난해부터 각 계열사별로도 경쟁 구도를 세우고 서로를 신경써왔다. 인수가 완료되면 신한은..
2018.09.06
이재영 기자
기업가치 개선 쉽지 않은 CJ CGV…4DX가 '구원투수' 될까
4DX관 티켓 값은 일반 상영관보다 비싸지만 인기가 많다. 블록버스터 영화 개봉 첫 주에는 4DX관 예매가 쉽지만은 않다. 'CJ 4D플렉스'가 CJ CGV의 주요 성장 동력 중 하나로 주목받고 있다. 향후 실적 턴어라운드와 재무구조 개선의 '열쇠'가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CJ CGV는 올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2억6600만원으로 전년..
2018.09.06
김수정 기자
"현대車 부품계열사, 단기간 내 리스크 극복 어렵다"
한국신용평가는 5일 미디어 브리핑을 통해 "현대자동차그룹 내의 수직계열화 리스크가 부각되고 있다"고 밝혔다. 부품계열사이 수익성이 악화한 원인으로는 중국 내 완성차 판매가 부진한 점을 꼽았다. 한신평이 제시한 자료에 의하면 2012년부터 2016년까지 부품부문의 영업이익은 3조9000억원 내외로 안정적이었다. 같은 기간..
2018.09.05
김상우 기자
"지배구조 재편 핵심 롯데케미칼, 지주 편입 시나리오는 두 가지"
한국신용평가가 5일 미디어 브리핑을 개최하고 롯데케미칼을 포함한 롯데그룹 지배구조 핵심 이슈와 신용도를 점검했다. 한신평은 롯데케미칼의 롯데지주 자회사 편입과 관련해 두 가지 시나리오를 제시했다. 롯데지주가 롯데물산이 소유한 롯데케미칼 지분 20%를 가져오거나 롯데홀딩스(일본) 아래에 있는 호텔롯데와..
2018.09.05
김수정 기자
신한금융, ING생명 인수 확정…SPA 체결
신한금융그룹이 ING생명보험(현 오렌지라이프) 인수를 확정했다. 신한금융 이사회는 5일 아침 임시 이사회를 열고 사모펀드 운용사 MBK파트너스가 보유한 ING생명 지분 59.15%를 인수하는 내용의 안건을 통과시켰다. 인수 가격은 주당 4만7400원으로 총 인수 규모는 2조2989억원이다. 이사회 승인을 받은 신한금융은 이날 오전 11시..
2018.09.05
이재영 기자
ING생명 품에 안는 신한금융, 남은 관건은 시너지
신한금융그룹의 ING생명보험(현 오렌지라이프) 인수는 11년 만의 진일보(進一步)로 기록될 전망이다. 2010년 이후 6년간 방어적인 경영으로 일관하다 '리딩뱅크'의 지위를 빼앗긴 신한금융이 다시 경쟁의 출발선에 섰다는 상징적인 의미도 가지게 된다. 남은 건 '시너지'다. ING생명 인수가 완료되면 신한금융지주의 자회사 출자..
2018.09.05
이재영 기자
"회계법인 대표에 감사업무 경력 10년"…민감한 곳 어디?
빅4 회계법인 파트너들이 대혼란에 빠졌다. 이달 발표한 ‘외부감사 및 회계 등에 관한 규정 전부개정규정안’에 따르면 상장법인 감사인이 되기 위해선 대표이사가 일정 기간 이상의 감사업무 경험이 있어야 해서다. 개정안이 시행될 경우 일부 빅4 회계법인은 대표이사를 바꿔야 하는 상황이다. 빅4 회계법인의..
2018.09.05
양선우 기자, 이상은 기자
혈세 낭비 vs. 시장 안정…외평채 발행 두고 의견 분분
최근 외국환평형기금채권(외평채) 발행을 앞두고 시장에서 다양한 평가가 오가고 있다. 과거보다 그 역할이 작아졌음에도 손실을 감수하고 발행할 필요가 있느냐는 지적이 나온다. 정부가 정작 자금이 필요한 기업의 앞길을 막는다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다. 반면 국내외 정세가 매년 급변하는 점을 감안하면 정부가 외평채..
2018.09.05
위상호 기자, 최예빈 기자
ING생명 매각이 달갑지 않은 금융회사들
ING생명보험(오렌지라이프) 매각이 가시권에 들어온 가운데 일부 금융회사들은 연내 거래가 종결될까 노심초사 하고 있다. 신한금융그룹이 인수할 경우 관련 차입금이 상환될 것이고 그만큼 자산을 쌓아야 하는 부담이 생기기 때문이다. 신한금융은 5일 임시 이사회를 열어 오렌지라이프 인수안을 상정한다. MBK파트너스가..
2018.09.05
위상호 기자
SKT 중간지주 윤곽, 31일 비공개 간담회서 "물적분할후 통신사 상장" 밝혀
SK텔레콤(SKT)이 비공개 투자자 간담회를 개최해 중간지주 전환을 포함한 지배구조 개편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그동안 시장에서 SKT의 중간지주 전환에 관한 이야기들이 나왔지만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을 포함한 경영진이 공식적으로 방향을 제시한 첫 사례에 해당된다. 통신업계에 따르면 SKT는 지난 8월 30일~31일 양일간..
2018.09.05
차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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