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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너家 ‘한화큐셀코리아’ 3년만에 현금화…한화케미칼 투자자 ‘패닉’
김동관‧동선·동원 한화그룹 대주주 일가 3형제의 ‘한화큐셀코리아’ 투자가 3년여만에 회수를 눈앞에 두게 됐다. 승계에 필요한 자금이 확보됐다는 평가도 나온다. 반면 인수대금 전액을 부담하게 될 한화케미칼 주주들은 ‘패닉’에 빠졌다. 한화케미칼은 11일 100% 자회사 한화첨단소재를 통해 한화큐셀코리아를 흡수..
2018.09.12
차준호 기자
미니스톱 매각, 가치산정 두고 후보들 고민…"EBITDA 믿어도?"
한국미니스톱 잠재 인수 후보들이 가치 산정 문제를 두고 골머리를 썩고 있다. 매각 측은 매년 400억원 수준의 현금(EBITDA)을 버는 점을 강조하지만, 각 후보들은 비용의 질(質)을 고려했을 때 정작 손에 떨어지는 돈(영업이익·순이익·현금흐름)은 푼돈일 수 있는 점을 우려하고 있다. 10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2018.09.12
차준호 기자
현대백화점이 한화L&C 인수하면…KCC 매출이 줄어든다?
잠잠하던 국내 M&A시장에서 범(凡)현대가의 움직임이 활발하다. 고(故) 정주영 회장 3남인 정몽근 명예회장과 아들 정지선 회장의 현대백화점이 건자재 3위 기업 한화L&C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 또 정주영 회장 7남매 중 막내동생인 정상영 명예회장의 KCC가 미국 모멘티브 (Momentive Performance Materials) 인수를 목전에 두고 있다. 둘..
2018.09.12
현상경 부장
한화첨단소재, 한화큐셀코리아 흡수합병
한화큐셀코리아는 한화첨단소재가 자사를 흡수합병 한다고 11일 공시했다. 존속법인은 한화첨단소재다, 소멸법인은 한화큐셀코리아다. 합병비율은 1대 0.5796339다. 한화첨단소재가 한화큐셀코리아의 주주인 한화종합화학(50.15%), ㈜한화(20.44%), 에이치솔루션(9.97%)에 합병 대가로 교부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합병이 이뤄진다...
2018.09.11
김상우 기자
후계구도 복잡해진 빅4 회계법인
외부감사인에 관한 법률(이하 외감법) 규정에 상장사 감사법인의 대표이사는 감사 경력 10년이 필요하다는 내용이 들어가면서 빅4 회계법인이 시끌시끌해졌다. 비단 대표이사의 선임 문제뿐만 아니라 거버넌스 이슈와도 직결되는 문제다 보니 민감하게 이 사안을 바라보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지난달 외감법 규정 개정안을..
2018.09.11
양선우 기자, 이상은 기자
에쓰오일 대산공단 부지에 속 타는 한화토탈·롯데케미칼
에쓰오일이 소유한 대산 석유화학단지 내 미개발 부지를 두고 인근 업체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 당장은 확보한 부지가 있어 설비투자를 진행하고 있지만 향후 5~10년을 생각하면 추가 확보가 필요하다. 에쓰오일은 현재 이 부지를 활용하기 쉽지 않은 상황인데도 인근 업체들의 요청에 화답하지 않는 모양새다. 에쓰오일이..
2018.09.11
김상우 기자
KCC컨소-美 모멘티브, 이르면 이번주 계약…양측 이사회 M&A 승인
KCC와 원익그룹, 임석정 펀드로 알려진 SJL파트너스 컨소시엄이 미국 특수소재 전문기업 '모멘티브 퍼포먼스 머티리얼즈'(Momentive Performance Materials Inc.; 이하 모멘티브) 사업부 최종 인수를 앞두고 있다. 양 측은 이르면 이번주 최종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1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모멘티브 매각 관련, 매도자와 매수인..
2018.09.11
차준호 기자
총액인수 중요성 커지는 금융투자업계
금융투자업계의 경쟁이 날로 심화하면서 총액인수 조건을 내거는 금융사가 많아지고 있다. 단독으로 투자를 이끈다는 부담은 있지만 거래 성사 확률을 높이고 큰 실적을 쌓는 데도 도움이 된다. 증권업계에선 이미 보편화했고, 보수적인 은행들도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액인수 전략을 펴 나갈 전망이다. 총액인수는 주로..
2018.09.11
위상호 기자, 이상은 기자
새 도전 나서는 변호사들…"투자사로, 성장 기업으로"
대형 법무법인을 떠나 성장 기업 혹은 투자사로 둥지를 옮기는 변호사들이 늘고 있다. 변호사들은 보다 자유로운 환경에서 경험을 펼칠 수 있고, 기업들은 단기간에 대형 법무법인의 역량과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다. 법률 시장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이라 앞으로도 이런 사례가 늘 것이란 평가도 나온다. 일단 증권사나..
2018.09.10
위상호 기자, 차준호 기자
스틱인베스트먼트, 국민연금 PEF 출자 앞두고 '웅진' 선택?
국민연금공단이 대규모 블라인드 사모펀드(Large-cap PEF) 출자를 앞두고 있다. IMM프라이빗에쿼티(IMM PE)·H&Q아시아퍼시픽(H&Q AP)·스틱인베스트먼트 등이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는 가운데, KTB PE, 미래에셋PE 등도 참여 가능성이 예상된다. 이번 출자에는 기존에 참여가 예상됐던 주요 운용사들이 대거 불참을 선언했다. 오는..
2018.09.10
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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