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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한국GM 우선주 투자 7.5억불 7년뒤 상환 가능
올해 2월부터 본격화된 한국GM 회생방안 마련이 18일 GM본사와 산업은행의 기본계약 체결로 일단락됐다. GM본사는 '뉴머니' 투입 규모를 36억 달러로 확정했다. 당초 23억 달러 규모가 거론됐으나 이보다 13억 달러를 더 투입하기로 했다. 산업은행은 7억5000만 달러로 투입하면서 ▲지분율 유지 ▲원리금 상환 ▲우선 배당권을..
2018.05.25
현상경 기자, 위상호 기자
동시다발 투자 회수 나서는 '앵커파트너스'
앵커에쿼티파트너스(이하 앵커파트너스)가 포트폴리오 투자회수에 속도를 내고 있다. 그간의 투자 성과가 있었기 때문에 올해 펀드레이징까지는 무난하겠지만 그 다음 펀드를 결성하기 위해선 회수 실적도 받쳐줘야 한다는 평가다. 앵커파트너스는 골드만삭스PIA 출신 안상균 대표가 2012년 설립한 운용사다. 해외 자금을..
2018.05.25
위상호 기자
'나인원 한남' 대박 노리다 사옥 내놓을 뻔한 대신증권
대신증권이 자회사 대신F&I(옛 우리F&I)를 통해 야심차게 추진하던 '나인원 한남' 사업이 암초를 넘지 못했다. 큰 돈을 벌 수 있다는 장밋빛 전망을 안고 시작했지만, 유동성 위기에 놓여 사옥을 내놓는 방안까지 고려해야 했다. 여러 모로 득보다 실이 크다는 평가다. 대신F&I는 최근 나인원 한남을 민간 임대하기로 결정했다...
2018.05.25
김진욱 기자
삼성·현대차에 약한 거래소?...주총 번복해도 "현대차는 괜찮다"
한국거래소가 현대모비스의 임시주주총회 철회에 대해 '문제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주총 같은 큰 사안을 번복하는 경우 불성실공시 법인 지정 조차가 뒤따랐던 것과는 상반된 결과다. 과거 유사한 사안으로 주총을 철회한 다른 기업들에는 '벌점ㆍ벌금'을 내렸다. 자연히 '이중잣대' 논란도 제기되는 상황이다. 거래소는..
2018.05.25
이재영 기자
신세계에 롯데까지 가세‐ 뒤바뀌는 이커머스 시장 판도
오프라인 유통 강자들의 이커머스 사업 진출이 본격화되면서 시장이 재편될 것으로 보인다. 롯데그룹은 흩어져 있는 8개 온라인몰을 하나로 통합하는 신규 법인을 설립한다고 이달 발표했다. 신세계그룹도 올 초 이마트와 신세계의 온라인몰을 통합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조(兆) 단위 투자도 선언하면서 기존 이커머스..
2018.05.25
조윤희 기자
M&A시장, '탐정'에 '보험'까지 등장
미국 드라마 소재로 활용되는 과학수사 기법이 기업 감사뿐 아니라 인수합병(M&A) 분야에서도 활용되고 있다. 이를 담당하는 회계법인 포렌식팀(Forensic) 은 ‘기업탐정’으로까지 불리운다. 처음에는 글로벌 기업들이 자회사를 관리하기 위해 시작했지만 최근엔 고객 군이 확산하며 새 먹거리로 부상하고 있다. 최근 대형..
2018.05.25
양선우 기자, 위상호 기자
국민연금, 유통 빅2중에 롯데보다 신세계 선호?
대형 유통사들의 신성장 동력 찾기가 한창인 가운데 이들 기업에 대한 국민연금공단의 투자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신세계와 이마트 지분은 최근 몇 년 새 지속적으로 증가한 것이 눈에 띈다. 사업 전망뿐 아니라 현 정권의 입장과 맞닿아 있는 정성적 평가도 한몫 했을 것이라는 평가다. 국민연금은 최근 이마트 지분..
2018.05.25
이도현 기자
대신F&I '나인원 한남' 임대 전환키로...EOD 간신히 넘겨
대신증권의 자회사 대신F&I(옛 우리 F&I)가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조성하는 고급 아파트 '나인원 한남'을 민간 임대로 전환한다. 분양가를 낮추지 못해 차입금을 조기 상환할 위기에까지 놓이면서 내린 고육지책이다. 22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대신F&I는 최근 나인원 한남을 4년여 간 민간 임대한 뒤 분양하는 방식으로..
2018.05.24
김진욱 기자
박현주, 미래에셋대우 회장직 내려놓는다
박현주 미래에셋금융그룹 회장이 핵심 계열사인 미래에셋대우 회장직을 사임했다. 대신 글로벌 경영전략 담당 고문을 맡아 해외 진출 및 투자에 집중한다는 입장이다. 미래에셋대우는 23일 금융투자협회 공시를 통해 박현주 회장을 고문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박현주 회장은 GISO(Global Investment Strategy Officer)로서..
2018.05.24
이재영 기자
'1위' CJ헬로 對 '가성비' 딜라이브…눈치싸움 시작된 유료방송 M&A
하반기 인수합병(M&A) 시장을 달굴 산업군으론 ‘유료방송’이 꼽힌다. 인수 후보들과 잠재적인 매물들, 그리고 규제 당국 사이 눈치 싸움도 물밑에서 치열하다. M&A를 둘러싼 규제가 해소됐다는 신호가 나올 경우 M&A도 한층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올해 들어 유료방송사 M&A를 둘러싼 규제 당국의 분위기는 완화된 모습이다...
2018.05.24
차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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