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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력 상품 가격 하락에 한화케미칼, 돌파구 마련 우려
한화케미칼 주력 상품의 글로벌 가격이 폭락했다. 부진했던 1분기에 이어 2분기 실적도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실적 상승을 이끌 수 있는 돌파구를 찾기 어려운 상황이라는 평가다. 이 같은 상황은 주가에도 반영됐다. 한화케미칼은 최근 3개월 최고점 대비 39% 떨어져 주당 2만원대 초반을 기록 중이다. 한화케미칼..
2018.08.08
최예빈 기자
증권사 내 설자리 잃는 '구조화금융'
증권가에 투자은행(IB) 바람이 불면서 '구조화금융(Structured Finance)' 수요가 많아졌지만 사내 입지는 오히려 좁아지고 있다. 증권사들이 국내외 부동산 투자에 열을 올리면서 구조화금융 업무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자산유동화증권(ABS)에 크게 치중해 있는 실정이다. 총수익스와프(TRS) 제재 가능성으로 그나마 있던..
2018.08.08
김수정 기자
롯데정보통신 다음 IPO는?… 학수고대하는 증권업계
롯데그룹의 지주 전환 후 첫 기업공개(IPO) 주자였던 롯데정보통신이 지난달 27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다. 증권업계는 롯데그룹의 다음 IPO 대상이 어디일지에 주목하고 있다. 증권사들 사이에서는 롯데컬처웍스ㆍ롯데지알에스ㆍ코리아세븐ㆍ롯데렌탈ㆍ롯데건설ㆍ호텔롯데 등이 대상으로 거론된다. 모두 2년내 상장할만한..
2018.08.08
김수정 기자
신격호 회장, 950억 규모 대림산업 지분 전량 매각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이 보유하고 있는 대림산업 지분 전량을 매각한다. 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신 명예회장은 대림산업 지분 3.44%(121만7641주) 매각을 위해 이날 장 마감 이후 기관투자가 수요예측에 돌입했다. 주당 매각가격은 이날 종가(7만9800원)에 할인율 3~6%가 적용된 7만5000원~7만7400원 수준이 될 것으로..
2018.08.07
한지웅 기자
이지스자산운용, 자산운용사 최초 IPO 추진
이지스자산운용이 KB증권과 삼성증권을 기업공개(IPO) 공동 대표주관사로 선정하고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준비한다. 자산운용사 중 IPO를 추진하는 최초의 사례이며, 이르면 내년 상반기에 유가증권시장에 입성할 예정이다. 이지스자산운용의 지난해 기준 매출액은 617억원이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36억원,..
2018.08.07
김수정 기자
중기부, 5320억 규모 벤처펀드 운용사 14곳 선정
모태펀드 출자사업을 통해 총 5320억원 규모의 벤처펀드를 운용할 벤처캐피탈(VC) 14개사가 선정됐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와 한국벤처투자는 7일 네오플럭스, 원익투자파트너스, 퀀텀벤처스코리아 등 14개 VC들을 벤처펀드 운용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14개 VC들은 오는 11월까지 모태펀드 자금 2680억원에..
2018.08.07
김상우 기자
제주항공, 반기 최대 규모 매출 기록
제주항공이 창사 이래 최대 규모 매출을 기록했다. 제주항공은 올해 상반기에 매출액 5918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전년 대비 26.4% 증가한 수치로 창사 이래 처음으로 5000억원을 넘어섰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581억원, 538억원으로 같은 기간 33.9%, 66.6% 늘었다. 영업이익은 상반기 기준으로 사상 최대규모고, 분기..
2018.08.07
송윤섭 기자
KCC, 보유주식 하락에 당기순이익 적자전환
재계에서 주식 투자를 잘하는 회사로 꼽히는 KCC가 보유 주식의 하락으로 적자전환했다. 전방산업 부진과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영업이익도 전년 대비 감소했다. KCC는 올해 연결기준으로 3350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지분법 평가 손실이 반영돼 전년 동기 5780억원에서 94.3% 감소, 적자전환했다. 삼성물산,..
2018.08.07
김상우 기자
한화큐셀 나스닥 상장 폐지, '태양광 발빼기 vs 확장 채비' 상반된 시선
한화그룹의 태양광 계열사 한화큐셀이 결국 상장폐지 절차를 밟는다. 그룹 차원의 상징성까지 부여됐던 미국 나스닥 시장을 포기하면서, 배경을 두고 해석이 엇갈리고 있다. 한화큐셀은 한화그룹이 지난 2010년 인수한 중국 솔라펀파워홀딩스(한화솔라원으로 변경)와 2012년 인수한 독일 큐셀의 합병으로 탄생했다...
2018.08.07
차준호 기자
IFRS17 준비 인력 부족…손 놓은 중소형 보험사
새로운 보험 회계기준인 IFRS17 도입이 코 앞으로 다가왔지만, 대형사를 제외하곤 사실상 손을 놓고 있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중소형 보험사외 외국계 보험사들은 시스템 구축에 필요한 인력조차 구하고 있지 못하다. 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중소형 보험사들의 IFRS17 도입 준비가 미흡한 것으로 전해진다. IFRS17 준비를 위해선..
2018.08.07
양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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