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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내 발표한다더니"…지지부진한 현대차·삼성전자 협력안 발표
삼성전자와 협력계획을 발표하겠다던 현대자동차의 계획이 지연되고 있다. 삼성전자 출신인 지영조 현대차 전략기술본부 사장은 지난 1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국제가전박람회(CES)에서 "6개월 내 삼성전자와 협력방안을 마련하겠다"고 공언했다. 국내 자동차 산업의 경쟁력 확보, 즉 현대차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2018.08.07
한지웅 기자
맥쿼리인프라, 9월19일 주주총회…'표 대결' 시작
맥쿼리한국인프라투융자회사(MKIF)가 운용사 변경을 위한 임시주주총회를 소집했다. 지분 4.9%를 보유한 국내 사모펀드 운용사 플랫폼파트너스가 MKIF 운용사 변경을 요구하는 가운데, MKIF 이사회는 주주들에게 '운용사 변경 반대'를 권고했다. MKIF는 6일 이사회를 열고 오는 9월19일 임시 주주총회를 소집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2018.08.06
이재영 기자
아우디폭스바겐 때와는 사뭇 다른 BMW코리아
BMW 520d 차량에 또 불이 났다. BMW코리아는 지난 1월부터 7개월 동안 30여대에 가까운 차량에 화재 사고가 났는데 별다른 조치가 없다가 지난달 26일에야 리콜을 발표했다. 관할 부처인 국토교통부는 마땅한 대책을 내놓지 못한 채 뒤늦게 ‘늑장 리콜’을 문제 삼아 조사에 들어갔다. 소비자들은 패닉 상태다. 늑장 리콜과 피해..
2018.08.06
이도현 기자
회장 교체 때마다 전략 바뀌는 포스코…최정우號 투자 기조는?
포스코는 최근 수장이 바꿀 때마다 그룹의 전략이 급변하는 모습을 보여왔다. 정준양 전 회장 시절에는 해외자원 개발에 방점이 찍혔다면, 권오준 전 회장은 구조조정이 테마였다. 이에 새 수장을 맞이한 포스코가 어떤 전략을 펼칠 지가 투자은행(IB)업계의 관심이다. 신임 최정우 회장이 이끄는 포스코는 신성장에 주력할..
2018.08.06
양선우 기자
'ECM 사각지대' 중소 증권사… '스팩'으로 숨통 트나
주식자본시장(ECM)에서 존재감이 약한 중소형 증권사들이 스팩(SPAC; 기업인수목적회사) 합병상장 기업 덕을 톡톡히 보고 있어 눈길을 끈다. 국내 증시가 조정을 보이고 있지만 올해 보호예수가 풀리는 스팩 합병상장 종목들의 주가는 주당 발행가액 대비 높기 때문에 차익을 기대하고 있는 것이다. 해당 종목의 보통주와..
2018.08.06
김수정 기자
정의선 부회장, 현대차 카드 꺼낼까?
다시 추진하게 될 현대자동차그룹의 지배구조개편 작업은 '재시도' 보단 '마지막 도전'에 가깝다. 현대모비스 중심의 지배구조개편 방안은 단순한 합병비율의 문제를 넘어서 그룹의 비전을 대변하지 못했고, 투자자들의 거센 반대에 부딪혔다. 현대차그룹은 지배구조개편의 정당성을 확보하고 사업의 성장성을 명확히..
2018.08.06
한지웅 기자
현대차 카풀 시장 진출 예고? …'Wonder Pool(원더풀)' 상표 출원
현대자동차가 차량공유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채비를 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국내외 자율주행·차량공유 기업들과 기술제휴를 맺으며 해당 시장에서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현대차는 최근엔 카셰어링·카풀 관련 상표를 출원해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태다. 현대차는 지난 7월 특허청에 ▲Wonder Move(원더무브) ▲Wonder..
2018.08.06
한지웅 기자
아시아나항공 "재무구조 개선까지 2000억 필요...시장 조달 가능"
아시아나항공이 현재 진행하고 있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2000억원의 추가 조달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국내 금융권을 통해 조달이 가능하다는 입장이지만 시장의 평가와는 다소 거리가 있어 보인다. 3일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4월 채권은행단과 체결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양해각서(MOU)’에 명시된 사항을..
2018.08.03
조윤희 기자
"동두천드림파워, 대주주 자금지원에도 재무구조 개선 어렵다"
민자 LNG발전사업자 동두천드림파워가 대주주의 자금지원에도 영업수익성 개선이 어렵다는 분석이 나왔다. 현금창출력에 비해 재무부담이 높아 재무구조를 개선하기 쉽지 않다는 평가다. 동두천드림파워의 주요주주들인 한국서부발전(33.6%), 삼성물산(31.2%), HDC(14.2%), KB자산운용(11.0%), GS에너지(10.0%)가 동두천드림파워 지원에..
2018.08.03
김상우 기자
好실적·업계호황에도 투심 이끌어내지 못하는 롯데케미칼
롯데케미칼이 업계 호황을 맞아 좋은 실적을 이어가고 있음에도 주가 흐름은 부진하다. 국내외 주요 화학 기업들이 증설을 마치고 생산량을 늘리는 탓에 공급 과잉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어서다. 롯데케미칼은 올 2분기 매출액 4조3302억원, 영업이익 7013억원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2.4%, 10.9% 증가한 호실적을..
2018.08.03
김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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