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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료 인상한다고?"…손보사 사업비 구조 보겠다는 정부
줄줄이 오르는 물가에 이번엔 자동차 보험료까지 오르게 생겼다. 보험사들은 비용 증가를 이유로 보험료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고, 정부는 금융위원장까지 나서 난색을 표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 자동차보험료가 3~4% 정도 오를 것으로 보인다. DB금융투자에 따르면 ▲정비수가 인상으로 2.9%의 자동차 보험 인상요인이..
2018.08.09
양선우 기자, 최예빈 기자
실적부진 속 美 모멘티브 인수나선 KCC, 결국 삼성물산 지분 매각할까
최대 3조원까지 거론되는 모멘티브 퍼포먼스 머티리얼즈(Momentive Performance Materials Inc.; 이하 모멘티브)의 인수가격은 KCC에 부담이다. 실적이 꺾이면서 현금 마련 여건은 더 어려워져 모멘티브 인수를 위해선 대규모 자금조달이 불가피하다. 다행히 그동안 투자해 온 기업들의 지분이 상당한 탓에 이를 활용해 자금을 마련하는..
2018.08.09
한지웅 기자
시너지 아닌 M&A에 관심 쏠린 CJ ENM 첫 실적 발표
CJ ENM이 합병 후 처음 실적을 발표했다. 투자자들의 관심은 그간 강조해 온 ‘시너지’가 아닌 인수합병(M&A)이었다. 컨퍼런스콜에선 최근 거론되고 있는 M&A에 대한 질문들이 이어졌다. CJ ENM은 8일 2분기 연결기준 매출 1조490억원, 영업이익 79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3% 증가, 영업이익은 10.4%..
2018.08.08
송윤섭 기자
미래에셋대우, 상반기 순이익 3578억원…전년比 30% 성장
미래에셋대우가 올해 상반기 3500억원대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미래에셋대우는 8일 올 상반기 영업수익 7조4596억원, 영업이익 427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상반기 대비 각각 42.5%, 34.3% 증가한 수치다. 2분기 영업이익은 2130억원, 당기순이익은 1571억원이었다. 투자금융(IB) 부문이 2분기..
2018.08.08
이재영 기자
인터넷은행, 특례법 도입 급물살…대기업 배제·지분 한도가 쟁점
문재인 대통령이 인터넷전문은행에 한해 은산분리 완화가 필요하다고 발언하며 인터넷전문은행 관련 규제 완화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은산분리 완화에 대한 우려를 방지하기 위해 은행법을 개정하기보단 인터넷전문은행 특례법을 마련하는 데에 더 무게가 실린다. 남은 쟁점은 ▲상호출자금지기업집단(대기업집단)을..
2018.08.08
이재영 기자, 김수정 기자
아시아나항공, 2분기 최대 매출에도 고유가 직격탄
아시아나항공이 2분기 역대 최대 규모의 매출을 기록했지만 고유가 직격탄을 맞으며 영업이익은 감소했다. 아시아나항공은 2분기 매출 1조6429억원, 영업이익 380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1% 증가한 수치로 역대 2분기 매출로는 최대 규모다. 하지만 유가 상승으로 영업이익은 11.2% 감소했다...
2018.08.08
송윤섭 기자
정부 만난 삼성의 화답…180조 투자와 4만명 채용
정부와 접촉한 삼성그룹이 화답했다. 삼성은 향후 3년간 180조원을 신규 투자하고, 직접 채용 4만명을 포함해 70만명의 직간접 고용을 창출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삼성그룹은 8일 일자리 창출과 미래 성장사업 육성, 상생협력 강화를 뼈대로 하는 경제 활성화 방안을 확정해 발표했다. 7월초 문재인 대통령이 삼성전자..
2018.08.08
이도현 기자
신한금융지주, 5억달러 외화 영구채 발행
신한금융지주가 7일 해외 투자자를 대상으로 미화 5억달러 규모의 바젤3 적격 외화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을 발행했다. 이번 발행은 국내 금융지주회사 최초로 발행하는 외화표시(USD) 영구채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이다. 국내 금융기관이 발행한 바젤3 적격 외화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 중 유일하게 투자적격 등급(Baa3)을..
2018.08.08
이상은 기자
ING생명, ‘오렌지라이프’로 사명 변경 추진
ING생명이 '오렌지라이프'(OrangeLife)로 사명 변경을 추진한다. ING생명은 공시를 통해 오는 8월 23일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해 사명변경을 승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바뀐 사명은 실무 절차를 거쳐 9월 사용될 예정이다. MBK파트너스가 대주주인 ING생명은 본사와의 계약에 따라 현재 사명을 올해 말까지만 사용할 수 있다.
2018.08.08
송윤섭 기자
까사미아 '라돈' 사태 맞은 신세계, 계약 취소·인수가 조정 어려울 듯
신세계가 인수한 중견 가구사 까사미아가 '라돈 토퍼' 사태로 홍역을 치르고 있다. 유통업계에선 최악의 경우 신세계의 계약 취소 가능성도 언급되고 있지만 인수합병(M&A) 자체에 대한 철회는 불가능한 것으로 확인됐다. 소비자 보상 등에 따른 비용도 M&A 과정에서 양 사가 합의한 면책 한도 내에 속해 추가적인 인수가..
2018.08.08
차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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