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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업계에 부는 증설 바람…투자 효과 '알짜'는 롯데케미칼?
석유화학업계에 증설 바람이 불고 있다. '슈퍼 사이클'(Super-cycle·장기 호황)이 도래한다는 기대감이 여전하다. 지난 1월 대림산업에 이어 2월 GS칼텍스, 이달 초 롯데케미칼까지 조(兆) 단위 투자를 결정했다. 대림산업은 태국 최대 석유화학업체인 PTTGC와 함께 미국 오하이오주에 에탄크래커(ECC) 공장을 지을 계획이다. 총 투자..
2018.05.23
김진욱 기자
4년만에 공모채 시장 돌아온 두산인프라코어
두산인프라코어가 4년만에 공모채 시장의 문을 두드린다. 18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두산인프라코어는 다음 달 500억원 규모 공모 회사채를 발행한다. 2년 만기물로 개별 민평금리 기준 6%대에서 정해질 것으로 보인다. 회사 측은 최근 공모채 발행을 위한 기업설명회(IR)를 마쳤고, 이달 말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는..
2018.05.23
조윤희 기자
현대글로비스와 닮은꼴 삼성SDS, 이재용 부회장 자금줄 역할 '부각'
삼성그룹을 향한 정부의 지배구조 개편 압박이 커지는 가운데 오너 일가가 주요 지분을 보유한 삼성SDS에 대한 주목도도 높아지고 있다. 삼성SDS는 최근 사업 영역을 확장하면서 기업 가치를 끌어올리고 있고 이와 동시에 오너 일가의 지분 가치도 높아지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현대글로비스를 활용해 지배구조 개편..
2018.05.23
한지웅 기자
매각 앞둔 동양생명, 잠재부실 뇌관 될까
중국 안방보험이 구조조정에 들어가면서 동양생명 매각 가능성이 점쳐진다. 하지만 인수 때부터 제대로 된 실사를 하지 못했던 터라 마땅한 인수자가 나타날지 우려가 나오고 있다. 16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일부 IB들이 벌써부터 동양생명 잠재적 인수후보자들에 매수의사를 타진하고 있다. 올 하반기 매각절차가..
2018.05.23
양선우 기자, 위상호 기자
현대차 지배구조 개편 무산…"높아진 주주 눈높이 못 맞췄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지배구조 개편 방안을 결국 철회했다. 높아진 주주들의 눈높이를 맞추지 못한 현대차그룹은 지배구조개편과 사업재편, 경영권 승계를 위한 첫 단추도 끼지 못한 채 새 판을 짜야 할 처지에 놓이게 됐다. 현대모비스와 현대글로비스는 21일 긴급 이사회를 개최하고 29일 예정된 임시 주주총회를 열지않기로..
2018.05.21
한지웅 기자
현대차그룹, 긴급 이사회서 모비스 분할합병 취소
현대자동차그룹이 지배구조개편 방안을 추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현대모비스와 현대글로비스는 21일 임시 이사회를 열어 현대모비스의 사업부 분할, 현대글로비스의 사업부 합병 등을 주요 안건으로 하는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임시주주총회는 오는 29일로 예정돼 있었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3월..
2018.05.21
한지웅 기자
국민연금, 찬성시 2000억 손해볼 수도...모비스 투자액이 글로비스 4배
이번 현대모비스 분할합병안이 통과될 지 여부를 가르는 핵심 변수 중 하나는 국민연금공단의 판단이다. 국민연금은 현대모비스 2대 주주이자 현대글로비스의 3대 주주이다. 현재 보유 지분율을 기준으로 따지면 모비스 지분가치가 글로비스 지분가치보다 훨씬 크다. 단순 지분율은 글로비스쪽이 높지만, 간접 지분율까지..
2018.05.21
이재영 기자
MBK파트너스, 두산공작기계 상장 전 리캡 검토
MBK파트너스가 두산공작기계 기업공개(IPO)에 앞서 자본재조정(리캡, Recapitalization)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17일 사모펀드(PEF) 업계에 따르면 MBK파트너스는 한 시중은행과 두산공작기계 인수금융을 리캡하는 방안을 협의 하고 있다. 이르면 이달 중 리캡 추진 여부를 확정하고 대주단 구성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2018.05.21
위상호 기자, 김진욱 기자
"CPI 필름 공장 지어놨는데…" 삼성전자만 쳐다보는 코오롱인더스트리
요즘 코오롱인더스트리의 최대 관심사는 폴더블(Foldable·접을 수 있는) 스마트폰 시장의 개화 시점이다. 올해 중 관련 신제품을 출시하겠다던 삼성전자만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지난 3월 경북 구미에 투명폴리이미드(CPI) 필름 생산 공장을 완공했다. CPI 필름은 기존 스마트폰 전면 유리를 대체, 폴더블..
2018.05.21
김진욱 기자
한화그룹 '일감몰아주기' 한화S&C, 한화시스템에 합병한다
한화그룹이 김동관ㆍ김동원ㆍ김동선 3형제가 간접 지배한 '한화S&C'를 방산 계열사 한화시스템에 합병한다. 한화그룹의 '일감 몰아주기' 논란 해소와 지배구조 개편의 핵심 사안이다. 19일 재계와 투자업계에 따르면 한화그룹은 한화S&C와 한화시스템 합병을 포함한 지배구조 개선안을 확정, 이달 말 발표할 예정이다...
2018.05.21
차준호 기자, 위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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