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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파트너스, 메타넷 매각 재도전…씨티증권 주관사
앵커에쿼티파트너스가 비즈니스서비스기업 메타넷(콜센터부문) 매각에 재도전한다. 15일 인수합병(M&A) 업계에 따르면 앵커에쿼티파트너스는 최근 씨티글로벌마켓증권을 통해 잠재 인수후보들에 투자안내서(티저레터)를 발송하고 있다. 앵커에쿼티파트너스는 2012년 550억원을 들여 콜센터업체 메타넷엠씨씨 신주 44.5%를..
2018.05.17
위상호 기자
ISS, "모비스 분할합병은 결국 '정 패밀리' 위한 거래"
글로벌 의결권 자문사 ISS가 15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이번 현대모비스 분할합병 거래가 결국 정몽구 회장ㆍ정의선 부회장 등 '정씨 일가'(the Chung family)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ISS는 이번 거래의 사업적인 시너지도 구체화되지 않았으며, 경영진이 주장하는 순환출자 해소 효과도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또 ISS는 이번..
2018.05.17
이재영 기자
베트남 금융 구조조정 숙제 받은 금융당국, 심드렁한 자문사들
정부가 추진하는 신(新)남방정책의 핵심 협력국인 베트남은 우리나라의 선진 금융기술을 이어받길 원한다. 협력 방안을 마련해야 하는 금융당국은 외부 자문사로부터 의견을 구하고 있다. 반면 자문사들은 의례적인 협조는 하지만 적극적이진 않은 분위기다. 고생에 비해 얻어갈 과실이 많지 않은 데다 아직 베트남 금융..
2018.05.17
위상호 기자
이랜드월드 8000억 투자 유치, 산은PE-도미누스 우협 선정
이랜드월드가 산업은행 PE-도미누스인베스트먼트 컨소시엄을 투자 유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1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랜드월드는 산업은행 PE와 도미누스인베스트먼트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해 자본유치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정해진 기일 내 투자유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를 대비해 글로벌 운용사..
2018.05.16
차준호 기자, 위상호 기자
ISS 반대 의견에 "법 모른다", "선동한다" 비난하는 현대차
글로벌 의결권 자문업체 ISS가 현대모비스 주주들에게 '합병 반대'를 권고하자 현대차그룹이 강력히 반박하고 나섰다. 다만 반박이라기보다는 "ISS가 외국회사라 국내법을 모른다", "여론을 호도하고 있다", "시장을 선도한다" 등의 표현이 담긴 '비난' 성격이 강하다. 정작 핵심사항인 '분할ㆍ합병비율' 논란에 대해서는..
2018.05.16
이재영 기자
영구채 등 1.7조 만기 도래…포스코, 현금 상환으로 가닥
포스코가 올해 만기 도래하는 1조6800억원 규모의 회사채와 관련해 보유 현금으로 상환하기로 가닥을 잡았다. 투자은행(IB)업계에서는 최고경영자(CEO) 인선 등 주요 사안의 결과에 따라 발행 기회가 생길 수 있을 것으로 보고, 포스코의 자금 운용 계획에 주목하고 있다. 9일 IB업계에 따르면 포스코는 오는 6월13일 중도 상환..
2018.05.16
김진욱 기자
'초심자의 행운'으로 '몽니' 이겨낸 LG의 ZKW 인수
자동차 조명업체 ZKW가 처음 M&A시장에 모습을 드러낸 건 지금으로부터 약 2년6개월 전이었다. LG그룹은 약 1년여간 내부 검토 끝에 본격적으로 인수에 뛰어들기로 했다. 프로젝트 이름은 ZKW의 앞 글자를 딴 '얼룩말(Zebra)'. 이름처럼 빠르게 질주할 것 같았던 거래가 종결까지 3년이 걸렸다. 당시만 해도 이렇게 많은 시간이 걸릴..
2018.05.16
차준호 기자
SK M&A전략에 SM엔터 '전전긍긍'...너무 일찍 사라진 후광효과
SM엔터테인먼트(SM엔터)가 SK그룹 내 광고사업부를 인수한 지 1주년을 앞두고 있다. 뭉칫돈을 들인 만큼 SK그룹의 안정적 광고 수주를 바탕으로 연예기획·엔터테인먼트 본업의 불확실성을 덜어낼 것이란 기대가 나왔다. 하지만 마주친 현실은 험난하다. M&A업계에선 SK그룹을 상대해 협상장에 나설 잠재 인수자들에겐 일정 정도..
2018.05.16
차준호 기자
E&F PE, 1300억 환경투자 블라인드펀드 결성 추진
이앤에프프라이빗에쿼티(E&F PE)가 환경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블라인드펀드를 결성한다. 10일 사모펀드(PEF) 업계에 따르면 E&F PE는 이달 중 블라인드펀드 결성을 완료하기 위해 막바지 자금 모집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E&F PE는 작년 산업은행 PE펀드의 소형리그 운용사로 선정됐다. 이달 말까지 펀드 결성을 완료해야 한다...
2018.05.16
위상호 기자
ISS도 현대모비스 분할합병 '반대' 권고
현대자동차그룹의 지배구조 개편을 위한 현대모비스 분할합병 방안에 국내외 의결권 자문사들이 주주들을 상대로 잇따라 '반대표' 행사를 권고하고 있다. 국제의결권자문기구인 ISS(Institutional Shareholder Service)는 15일 보고서를 통해 현대모비스 주주총회 주요 안건인 분할합병과 관련해 '반대(Against)'할 것을 권고했다...
2018.05.16
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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