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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M PE, 대한전선 지분 일부 블록딜로 매각…1000억원 규모
사모펀드(PEF) 운용사 IMM프라이빗에쿼티(IMM PE)가 보유한 대한전선 주식 일부를 시간외대량매매(블록딜) 방식으로 매각한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IMM PE는 이날 장 마감 이후 대한전선 주식 5000만주 매각을 위해 기관투자가 수요예측에 돌입했다. 매각주관은 삼성증권이 맡았다. 주당 매각금액은 이날 종가(2300원)..
2018.05.15
한지웅 기자
롯데쇼핑, 통합 E커머스 법인에 3조원 투자
롯데쇼핑이 계열사 별로 운영하던 8개의 온라인몰을 통합하고 3조원 규모 투자를 진행한다. 외부 투자자를 유치할 가능성도 있다. 강희태 롯데쇼핑 대표는 1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E커머스 사업본부 간담회’에서 "백화점과 마트, 홈쇼핑, 면세점 등 계열사 별로 운영하던 온라인 몰을 통합해 운영할..
2018.05.15
조윤희 기자
"사외이사가 오너 일가 변호하는 형국에"…진에어 독립경영?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진에어 대표이사에서 물러났지만 진에어의 독립 경영은 요원할 전망이다. 특히 경영진을 감시·감독해야하는 사외이사가 직접 조현민 전 전무의 변호에 나서는 터라 말뿐인 독립경영이란 지적이 나오고 있다. 지난 5월1일 9시 56분, '물벼락 갑질' 논란으로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가 검은색 정장을..
2018.05.15
조윤희 기자
삼성바이오 사태, 회계법인들이 '콜옵션 가능성'도 보증해줬을까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논란이 오는 17일 감리위원회를 기점으로 재점화된다. 삼성은 "회계처리 변경에 문제 없었고 3대 회계법인들도 이를 인정했다"고 반발해왔다. 행정 소송에서 삼성이 유리하다는 회계 전문가들 평가도 많았다. 하지만 초점은 "2015년에 이미 콜옵션 행사를 판단했다"는 삼성 주장에 맞춰지고 있다...
2018.05.15
현상경 기자, 양선우 기자
이재용 부회장 해체 선언 1년…사업지원TF로 부활한 미래전략실
삼성전자가 운영하는 사업지원 태스크포스(TF)가 사실상 기존 '미래전략실'의 역할을 답습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사업지원TF는 전자 계열사의 공통된 사업 현안을 논의하겠다며 신설된 조직인데 제조·바이오 부문을 비롯한 모든 계열사에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는 평가다. TF가 사실상 미전실의 역할을 대신하고..
2018.05.15
한지웅 기자
[인포그래픽]SKT의 ADT캡스 인수가 보안시장에 미치는 영향
2018.05.15
윤수민 기자
주요 정보 '늑장공개' 삼성바이오로직스, 경영 독립성 갖춘 상장사 맞나
회계 이슈에 대한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깜깜이식 대응에 투자자들이 불만을 드러내고 있다. 바이오젠이 2015년 주식인수권(콜옵션) 행사 의사를 밝혔다는 사실을 이제서야 밝힌 데 대한 후폭풍이다. 대표이사는 물론, 재무와 투자자관계(IR)를 담당하는 삼성바이오로직스 고위 임원들은 모두 2016년 상장 공모 당시부터..
2018.05.15
이재영 차장
카카오게임즈, 코스닥 상장예심 청구
카카오게임즈가 코스닥시장 상장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 14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따르면 카카오게임즈는 지난주 거래소에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 올해 하반기 코스닥 공모주 시장의 기대주로 꼽히는 카카오게임즈의 기업공개(IPO) 대표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카카오게임즈는 온라인과..
2018.05.14
김수정 기자
분기 사상 최대 실적에도 웃지 못한 진에어
진에어가 설립 이후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냈다. 한진그룹 오너일가가 불러일으킨 사회적 분노가 진에어까지 미쳐 축제 분위기를 즐기지 못하고 있다. 여론에 못이겨 조양호 회장은 대표직에서 물러났지만 '꼼수'라는 지적을 피할 수 없었다. 오너 리스크가 진에어의 성장성에 발목을 잡을 것이라는 우려가 따른다...
2018.05.14
조윤희 기자
현대모비스 주가, 주식매수청구가 근접...분할합병 주총 통과도 불투명
현대모비스의 분할합병을 위한 주주총회가 한 달이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주가가 크게 떨어지자 합병 계획에도 비상등이 켜졌다. 현대모비스와 현대글로비스는 오는 29일 각각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분할합병 안건을 의결한다. 회사의 분할과 합병 안건은 특별결의 요건에 해당하는데 안건 통과를 위해선 전체 주식의 33.4%..
2018.05.14
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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