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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건설사업 실적개선에 2분기 수익성 개선 효과
대림산업이 국내 주택실적 호조세에 힘입어 2분기에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 대림산업은 2일 연결기준 매출액 2조9570억원과 영업이익 2250억원이 예상된다고 공시했다. 국내 주택실적 호조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토목사업의 원가율이 안정적으로 관리되면서 건설사업부의 실적이 대폭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건설사업부..
2018.08.02
송윤섭 기자
교보생명 IPO 주관사, 외국계 1곳만?…RFP받고 당혹스러운 IB들
교보생명이 상장(IPO) 주관사 선정 작업에 돌입한 가운데 글로벌 및 국내 증권사를 대상으로 제안요청서(RFP)를 배포했다. 다만 현재 선정방침이 '외국계 1곳', '국내 증권사 1곳'이다보니 RFP를 받아본 증권사들이 골머리를 앓게 됐다. 교보생명은 1일 국내외 주요 증권사에 IPO 증권사 제안요청서(RFP)를 배포했다. 국내에는..
2018.08.02
양선우 기자
'공모채 흥행' 아시아나항공 덕 본 대한항공
대한항공이 공모채 발행 수요예측에서 기대 이상의 흥행을 이끌어냈다. 대규모 투자 부담이 줄었고 신용등급이 상향 조정되면서 올 초보다 좋은 조건으로 발행할 수 있게 됐다. 투자 수요를 양분했던 아시아나항공이 국내 시장에서 외면받으면서 수요가 대한항공으로 쏠렸다는 점도 한 몫했다는 평가다. 대한항공은 공모..
2018.08.02
조윤희 기자
진입장벽 사라진 중소 면세점, 반등 기회일까 몰락의 서막일까
정부가 중소·중견 면세점 특허 기준을 대폭 완화하기로 했다. 면세 사업 진출을 원하던 업체나 기존 사업자들에게 활로를 열어줄 것이란 장밋빛 전망이 고개를 든다. 그러나 차별성을 갖기 어려운 시장에 경쟁자만 늘어나는 효과를 가져올 것이란 우려도 있다. 가뜩이나 허덕이는 중소·중견 면세점 시장의 몰락을 가속화 할..
2018.08.02
위상호 기자, 김상우 기자
외부투자 못 받은 위메프, 내부갈등·직원이탈 심화
소셜3사의 '생존경쟁'이 막바지로 치닫는 가운데 그나마 상황이 낫다고 평가받던 위메프도 내부갈등이 표면화 되고 있다. 적자가 이어지면서 영업부담이 커졌다. 경쟁사들은 그나마 투자유치에라도 나섰지만 위메프는 이부분에서 성과가 없어 직원들의 동요가 커지고 있다. 그간 위메프는 소셜커머스 3사중 영업적으로는..
2018.08.02
양선우 기자
카카오 GDR 발행 자금, 결국 '카카오뱅크' 몫?
카카오가 지난 1월 글로벌주식예탁증권(GDR)을 발행을 통해 마련한 1조원 규모의 자금이 어디에 쓰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시장에선 카카오뱅크를 주목하고 있다. 카카오는 앞서 1조원대 자금을 게임, 웹툰, 음악, 동영상 등 콘텐츠 플랫폼 업체 중심으로 인수합병(M&A)하고, 인공지능(AI) 등 4차 산업 관련 국내외 기업 투자에..
2018.08.02
김수정 기자
성장 둔화에 '동영상 강화' 내건 네이버, 산 넘어 산
성장 둔화에 부딪힌 네이버가 차기 신성장동력으로 ‘동영상’을 꼽았다. 하지만 네이버가 동영상을 새로운 수익원으로 키우기 위해선 정부의 검색시장 제재와 동영상 시장의 압도적 1위인 '유튜브(Youtube)'의 존재 등 앞으로 풀어나가야 할 문제가 많은 상황이다. 네이버는 2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향후 전략에 대해..
2018.08.02
이상은 기자
체질 개선 몸부림 LGD, 재무부담 증가에 신용등급도 흔들?
2분기 영업적자 폭이 확대된 LG디스플레이는 주력 사업인 LCD 대신 OLED로 사업 구조 전환을 계획하고 있다. 제시한 투자 규모는 내년까지 16조원에 달한다. LCD 매출이 감소하는 상황에서 재무 부담이 가중된다는 지적이 나왔다. 영업현금창출력과 차입금의존도에 따라 LG디스플레이의 신용등급에도 영향을 끼칠 전망이다...
2018.08.02
송윤섭 기자
삼성과 LG 전자 계열사 희비 가른 전방사업 의존도
올 2분기 삼성과 LG의 전자 계열사의 실적이 엇갈렸다. 형님 격인 삼성전자는 지난해 같은 시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4.2%, 5.4% 감소한 반면 LG전자는 각각 3.2%, 16.1% 증가했다. 그러나 각 그룹의 전자계열사 실적은 정반대였다. 이미 실적을 발표한 삼성전기는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고 삼성SDI 역시 실적에 대한..
2018.08.02
최예빈 기자
기업구조혁신펀드, 시중은행은 무(無)순위로 1750억원 출자
기업구조혁신펀드 출자자는 크게 4개 군으로 나뉜다. 정책금융기관이 선-중-후순위로 출자해 위험을 나눠 지고 시중은행은 무(無)순위 출자자로 참여한다. 다른 투자자의 위험을 막는 역할을 맡길 원치 않는 은행의 성향이 반영됐다는 평가다. 기업구조혁신펀드는 정책금융기관과 시중은행이 출자해 결성하는 모(母)펀드다...
2018.08.01
위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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