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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해외 계열사 기업공개(IPO) 나선다
포스코가 해외 계열사 기업공개(IPO)에 나선다. 철강분야 73개의 해외법인 중 실적을 내는 곳을 중심으로 IPO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24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포스코는 중국법인 장가항포항불수강(張家港浦項不銹鋼·ZPSS)을 비롯해 멕시코 등의 계열사 IPO를 준비하고 있다. 일부 IPO는 해외 IB를 주관사로 선정해 관련..
2018.05.29
양선우 기자, 위상호 기자
자금조달 흔들리는 LG디스플레이, '20兆 투자' 계획 순항할까
LG디스플레이가 예상보다 깊은 업황 부진을 겪고 있다. 지난해 OLED에만 오는 2020년까지 총 20조원 투자계획을 밝히며 명운을 걸었지만, 기존 사업이 흔들리며 재원 마련에 적신호가 켜졌다. 업계에선 모바일용 중·소형 OLED 투자 규모를 줄이고 대형 OLED 부문에서도 투자 계획을 연기하는 등 대책을 내놓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2018.05.29
차준호 기자, 조윤희 기자
넥슨, 게임개발사 넷게임즈 인수
넥슨은 국내 모바일게임 개발사 넷게임즈의 지분 30%를 추가 인수해 넷게임즈를 연결 자회사로 편입한다고 28일 밝혔다. 넥슨은 기존에 보유한 넷게임즈 지분(18.3%)을 포함, 총 48.3%를 보유하면서 최대주주 지위에 올라섰다. 이번에 추가적으로 확보한 지분은 넷게임즈의 최대주주인 바른손이앤에이 및 바른손 등 특수관계인의..
2018.05.28
이도현 기자
증권사 올 1분기 순이익 사상 최대...1.5兆 육박
국내 증권사의 올해 1분기 실적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금융감독원은 28일 국내 55개 증권사의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 합계가 1조4541억원으로 전 분기보다 9012억원(61.4%) 높게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2007년 1분기 1조2907억원 이후 분기 당기순이익 기준 최대치다. 금감원은 "지속적인 증시호황에 따른 수탁수수료..
2018.05.28
이상은 기자
車보험 적자에...손보사 1분기 순익 전년比 26.7% 줄어
폭설, 선박 사고 등의 악재로 국내 손해보험사들의 올해 1분기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 금융감독원은 올 1분기 손보사들의 당기순이익이 약 8809억원으로 지난해 1분기 대비 3216억원(26.7%) 가량 감소했다고 28일 밝혔다. 보험영업손실액은 7031억원이다.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악화되고 장기보험 사업비가 증가하면서..
2018.05.28
김상우 기자
"지금이 적기" 증권사들 앞다퉈 두산중공업에 유상증자
두산중공업이 증권사들로부터 '유상증자' 제안을 받고 있다. 실적이 개선되고 있고 중후장대 기업의 증자가 성공하는 사례가 늘면서 두산중공업에도 "이번 기회에 자금을 조달하라"라고 제안하는 형태다. 두산 주요 계열사가 남북 경협주로 지목된 점도 한몫하고 있다. 23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다수의 증권사가 최근..
2018.05.28
조윤희 기자
이마트24에도 치이는 미니스톱, 편의점업계 재편 뇌관 될까
한국미니스톱은 후발주자 이마트24에도 점포수가 밀리기 시작하면서 입지가 좁아지고 있다. 점포는 순증하지만 실적은 오락가락하고 있어 사업을 계속해야 할 것인지 고민도 깊어진 상황이다. 미니스톱이 사업을 접는다면 포화 단계로 접어든 편의점 업계 통합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올해로 우리나라에 편의점..
2018.05.28
위상호 기자
두산중공업 유상증자 제안 선뜻 못받아들이는 ㈜두산
두산중공업의 유상증자 진행 여부가 시장에서 다시 거론되고 있다. 조달 환경이 좋아지며 복수의 증권사들이 제안서를 들고 두산그룹을 드나들고 있다. 그러나 당사자인 두산중공업은 "발행 계획이 없다"는 입장이다. 지주회사인 ㈜두산도 두산중공업 유상증자에 긍정적으로 답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두산중공업이 대규모..
2018.05.28
조윤희 기자
지지부진 ING생명 매각협상, '경쟁입찰' 여부에 민감
신한금융과 MBK파트너스의 ING생명 매각협상이 지지부진한 국면을 보이고 있다. 경쟁입찰 진행여부가 또 다른 긴장의 고리로 파악되고 있다. 21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신한금융과 MBK파트너스는 배타적 협상기간이 끝났음에도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 좀처럼 가격차가 좁혀지지 않는 것으로 전해진다. 경쟁입찰 여부는..
2018.05.28
양선우 기자
두산건설, 신용등급 BB+서 BB로 강등
나이스신용평가가 25일 두산건설의 신용등급을 BB+에서 BB로 한 단계 하향했다. 등급 전망은 부정적(Negative)에서 안정적(Stable)으로 조정했다. 나신평은 두산건설이 이자 및 세전 이익(EBIT)을 통해 금융비용을 충당하기가 어렵고, 단기 차입 부담이 지속돼 유동성 위험을 해소하지 못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자산 매각 등을 통해..
2018.05.25
김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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