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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째 잇기엔 상속세 부담…'승계형 M&A' 열기
올해도 중소·중견기업의 승계 거래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 우량 기업의 후계자라도 막대한 승계 세금을 낼 만큼 현금을 가진 경우는 드물다. 중소기업 주식 양도소득세율 인상 시기가 내년으로 늦춰진 점도 승계 거래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동진섬유는 나이키 등 글로벌 브랜드에 신발 섬유를 납품하는 회사로 올해..
2018.04.27
위상호 기자
시몬느, IPO 준비 잰걸음...외부 CFO 등 영입
명품 핸드백 ODM(제조자개발생산) 업체 시몬느액세서리컬렉션(이하 시몬느)이 기업공개(IPO)를 준비 중이다. 이를 위해 성낙용 전 휠라코리아 전무도 영입했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시몬느는 최근 성 전 전무를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임명하기로 했다. 성 신임 CFO는 와튼스쿨 출신으로, 삼성증권과 도이치뱅크를 거쳐 2014년..
2018.04.27
이재영 기자
혜택 애매한데...정책 기대감에 1兆 몰린 코스닥 벤처펀드
코스닥 벤처펀드의 설정금액이 1조원을 넘어섰다. 세제혜택은 사실상 없는 것과 다름없지만, 코스닥 상승세와 공모주 30% 우선배정 기대감에 뭉칫돈이 몰렸다는 평가다. 증권가에서는 또 다른 '인위적인 거품'이 될까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코스닥 벤처펀드는 지난 16일 출시 8거래일만에 설정 금액 1조원을 돌파했다...
2018.04.27
이재영 기자
수급 쏠린 바이오株, '불안감' 엄습에 옥석 가리기
'대장주' 셀트리온의 유가증권시장 이전 이후에도 국내 증시에서는 코스닥을 중심으로 제약·바이오 위주 장세가 멈추지 않고 있다. 끊임없이 수급이 몰리며 주가를 밀어올리는 까닭이다. 다만 연초와는 다소 다른 장세가 펼쳐지고 있다. 대형주 위주에서 중소형 테마주로 수급이 확대됐고, 이와 동시에 임상 중단 등..
2018.04.27
이재영 기자
에이치라인해운 하반기 상장 포석...지정감사인 신청 채비
국내 사모펀드(PEF) 한앤컴퍼니가 보유한 에이치라인해운이 지정감사인 신청을 준비하고 있다. 반기 실적을 기준으로 지정감사를 받은 후 하반기 국내 증시에 상장한다는 계획이다. 24일 한국거래소 등에 따르면 에이치라인해운은 연내 상장 완료를 목표로 상장 준비 작업을 진행 중이다. 에이치라인해운은 앞서 이달 초..
2018.04.27
이재영 기자
ING생명 매각 움직임...국내 기관은 팔고 외국인은 더 담았다
ING생명보험이 신한금융그룹으로 매각된다는 '소문'이 나온 이후 '배당에 민감하다'던 외국인들이 오히려 추가 매수에 나선 것으로 나타났다. 반대로 연기금 등 국내 기관들이 이후 매도로 일관하면서 정반대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23일 장 종료 기준 ING생명 외국인 지분율은 37.7%를 기록했다. 상장 이후 역대 최고치다. 상장..
2018.04.27
이재영 기자, 양선우 기자
신한은행 컨소, 현대건설 컨소 제치고 GTX-A노선 우협 선정
신한은행 컨소시엄이 현대건설 컨소시엄을 제치고 총 사업비 3조3641억원 규모의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A노선 사업 입찰을 따냈다. 26일 한국교통연구원 주관으로 실시한 GTX-A 노선 우선협상대상자 평가에서 신한은행 컨소시엄이 경쟁자인 현대건설 컨소시엄을 따돌렸다. 신한은행 컨소시엄은 1000점 만점에 921.43점을..
2018.04.26
이도현 기자
産銀-GM, 한국GM 조건부 금융제공 합의
산업은행은 한국GM 경영정상화를 위해 조건부 금융제공확약서(LOC)를 발급하기로 GM과 합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중간실사에 포함된 경영정상화 방안이 최종 실사결과에서 구체화하고 긍정적 내용이 도출된다는 전제다. 산업은행은 27일 GM 앞 조건부 LOC를 발급하며, 5월 초 최종 실사 결과를 확인한 후 법적 구속력 있는 LOC를..
2018.04.26
위상호 기자
NICE신평, SK하이닉스 신용등급 AA로 상향 조정
NICE신용평가는 26일 SK하이닉스의 장기 신용등급을 AA-에서 AA로 한 단계 상향 조정했다. 금번 등급 상향은 ▲주력인 D램의 시장지위가 확고해짐에 따라 과점화에 따른 매우 우수한 영업실적 지속 전망 ▲낸드 수익성 향상에 따른 수익 창출원 다변화 ▲유동성 확충으로 환경변화에 대한 재무적 대응력 강화 ▲매우 우수한..
2018.04.26
이도현 기자
LG전자, ZKW 1.4兆 인수 계약…㈜LG 30% 투자
LG전자가 오스트리아 자동차용 프리미엄 헤드램프 제조회사인 ZKW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 LG전자는 26일 이사회를 거쳐 ZKW 지분 70%를 7억7000만 유로(한화 약 1조108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LG도 이 회사 지분 30%를 3억3천만 유로(한화 약 4332억원)에 인수키로 했다. LG전자는 대표적인 미래사업인 자동차 부품 사업의..
2018.04.26
차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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