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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관계사 CEO 후보 내정…이진국 하나금융투자 사장 연임
하나금융그룹이 5일 각 사 임원후보추천위원회 및 이사회를 개최, 하나금융투자 등 관계사 7곳의 최고경영자(CEO) 후보를 선정했다. 오는 3월 임기가 끝나는 이진국 하나금투 사장·정수진 하나카드 사장·이창희 하나자산신탁 사장·박성호 하나금융티아이 사장·정경선 하나에프앤아이 사장은 연임한다. 신임 하나생명..
2018.03.05
김진욱 기자
SK증권, PEF 'J&W파트너스'에 매각
SK증권의 새 주인으로 사모펀드(PEF)운용사 J&W파트너스가 낙점됐다. 5일 IB업계에 따르면 SK㈜는 보유 중인 SK증권 지분(10%) 매각 대상으로 J&W파트너스를 선정해 주식매매 계약을 체결했다. 거래가격은 약 515억원이다. SK㈜는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 행위제한 규정에 따라 지난해 8월 케이프컨소시엄과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
2018.03.05
차준호 기자
미래에셋생명, PCA생명 인수 마무리…35조 보험사로 새출발
미래에셋생명이 PCA생명 인수를 마무리하고 통합 미래에셋생명을 출범시킨다고 5일 밝혔다. 지난 2016년 11월 PCA생명 지분 100%를 1700억원에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한 지 1년 6개월 만이다. 통합 미래에셋생명 대표이사로 하만덕 부회장, 김재식 부사장이 내정됐다. 하 부회장은 영업 부문을, 김 부사장은 관리 부문을..
2018.03.05
양선우 기자
제 밥그릇 챙기기에 반쪽짜리 된 벤처투자촉진법
정부가 벤처투자 관련 법안을 통합하는 안을 추진하고 있다. 벤처투자 펀드를 일원화하고, 투자업종 규제를 완화해 효율성을 높이겠다는 의도다. 하지만 해당 법안에 신기술금융회사 관련 내용은 제외돼 해결해야 할 숙제가 남았다는 지적도 나온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벤처투자는 올해 상반기 중..
2018.03.05
경지현 기자
산업은행 벤처실, 출자자 지위 악용 논란...실무자 경력 쌓기용?
KDB산업은행의 벤처펀드 출자사업이 실무자들의 성과를 쌓는 용도로 악용되고 있다. 위탁운용사들이 어렵게 마련한 거래 정보를 요구하며 뒤늦게 해당 건에 뛰어들어 투자 조건 등이 변경되는 일도 종종 발생한다는 후문이다. 현재 산업은행 내 벤처기술금융실은 벤처펀드 출자 사업을 통해 간접적으로 벤처·스타트업에..
2018.03.05
경지현 기자
롯데면세점 인천공항 철수 나비효과…시내면세 경쟁 심화 예고
롯데면세점이 인천국제공항 사업권을 반납하며 면세업계에 또 한번 대규모 지각변동을 예고했다. 대규모 매출 손실분을 만회하기 위해 기존 안방인 서울 시내 면세사업 강화 전략을 꺼내게 될 것으로 보인다. 시내는 수년간 사업자가 급격히 늘었고 신라와 신세계 등이 추격의 고삐를 죄는 상황이라 점유율 확보 경쟁이 더..
2018.03.05
위상호 기자, 양선우 기자
'포장지'만 바뀐 벤처투자 정책
정부가 벤처 활성화 기조 하에 자금줄 넓히기에 나서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벤처 투자 사업에 대규모 예산을 편성했다. 신규 펀드가 많아지면서 신규 투자도 늘어날 것이란 기대감도 나온다. 투자 재원이 늘어나면서 벤처 투자 시장이 겉보기엔 화려해졌다. 하지만 내용을 살펴보면 기존과 크게 달라진 것이 없다는..
2018.03.05
경지현 기자
전운 감도는면세점…후발주자 현대백화점 선택은 한화뿐?
롯데면세점이 인천공항에서 발을 빼며 면세업계 격전지는 다시 서울 시내로 옮겨오는 모습이다. 유통 빅3 중 롯데와 신세계가 이미 한 자리씩 차지한 것과 달리 뒤늦게 시장에 뛰어든 현대백화점은 갈 길이 멀다. 새 먹거리로 꼽은 면세사업을 빨리 키우기 위해 M&A를 시도하게 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면세업은 사업자가..
2018.03.05
위상호 기자
셀트리온홀딩스 2000억 규모 CB 발행
셀트리온홀딩스는 20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발행한다고 2일 밝혔다. 발행은 1차는 940억원 2차는 1060억원 등 2회차로 나누어 이뤄진다. 표면이자 0%, 만기금리 6%로 납입일은 13일이다.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은 보유하고 있는 셀트리온 주식을 담보로 제공한다. 인수주체는 임석정 전 CVC캐피탈 회장이 설립한 제네시스 1호..
2018.03.02
양선우 기자
産銀 “금호타이어, 더블스타로 매각 최선…노조 합의 불발시 파국”
산업은행이 금호타이어의 조속한 경영정상화를 위해선 중국 더블스타로의 매각이 최선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노조가 자구안 도출 및 해외 매각을 수용하지 않을 경우 파국으로 갈 수밖에 없다며 법정관리 가능성을 내비쳤다. 2일 산업은행은 본점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금호타이어 향후 처리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2018.03.02
위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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