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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사외이사 추천에 CEO 배제...'실질주주'도 적격성 심사
금융회사의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을 추천하는 위원회에 대표이사의 참여가 원천 봉쇄된다. 금융사 대주주 적격성 심사 대상에 '최다출자자'외에도 최대출자자의 특수관계인과 '사실상 영향력을 행사하는 주주'까지 포함된다. 금융위원회는 15일 이 같은 내용의 '금융회사 지배구조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최근 금융지주회사..
2018.03.15
이재영 기자
CJ헬스케어 인수, FI 3500억ㆍ론 6000억... 5년내 IPOㆍ드래그ㆍ콜옵션
한국콜마는 CJ헬스케어 재무적투자자(FI) 투자회수를 위해 기업공개(IPO)를 추진하되 무산을 대비해 FI에 동반매도요구권(드래그얼롱)도 부여하기로 했다. 한국콜마는 지난달 20일 CJ헬스케어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후 막바지 인수자금 조달 작업을 진행 중이다. 총 1조3100억원 중 3600억원을 자체적으로 마련하고..
2018.03.15
위상호 기자, 김진욱 기자
운용사 해외거래 주선 봇물…쏠쏠하지만 한계도 명확
국내 운용사들이 해외 거래를 국내로 들여와 기관투자가들에 소개하고 보수를 취하는 거래가 늘고 있다. 운용사들은 국내 거래 기근을 타개할 수 있고, 기관들은 국내보다 좋은 수익률이 기대되는 거래에 참여할 수 있어 이해 관계가 맞다. 이런 추세는 이어지겠지만 한계도 뚜렷하다. 운용사들이 직접 거래를 발굴할 역량은..
2018.03.15
위상호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3500억 규모 사모사채 발행추진
두산인프라코어가 3500억원 규모의 사모사채 발행을 추진한다. 1년 내 만기가 돌아오는 차입금을 상환하기 위한 목적으로 풀이된다. 1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두산인프라코어는 최근 국내 금융기관 3곳을 주관사로 선정하고 사모사채 투자자를 모집하고 있다. 두산인프라코어 계열사의 차입금과 관련해 토지와 건물을..
2018.03.15
한지웅 기자
삼성액티브운용, 프랭클린운용 합병 결정...JV 설립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이 프랭클린템플턴신탁운용을 합병하기로 결정했다. 이후 프랭클린템플턴과 지분 50대 50을 보유한 조인트벤처(JV) 형태로 경영할 예정이다. 삼성액티브운용은 14일 이사회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 합병 법인의 이름은 삼성-프랭클린템플턴자산운용(가칭)이며, 약 12조원의 자산을 운용하게 된다...
2018.03.14
이재영 기자
SM엔터, 키이스트 인수·FNC애드컬쳐 최대주주…콘텐츠사업 강화 박차
SM엔터테인먼트가 키이스트를 인수하고 FNC애드컬쳐의 최대주주가 됐다. 드라마·예능 등 콘텐츠 제작 사업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설 것으로 보인다. SM엔터는 14일 연예인 매니지먼트사 키이스트의 대주주 배용준 씨로부터 지분 25.12%을 500억원에 인수했다고 밝혔다. SM엔터는 이번 거래로 키이스트의 최대주주 지위를..
2018.03.14
경지현 기자
벤처투자시장 큰손 된 연기금·공제회
연기금과 공제회가 벤처투자 시장의 큰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주요 출자자인 모태펀드보다 많은 자금을 풀었다. 민간 중심의 벤처 생태계가 조성될 것이란 기대감이 나오는 가운데 일각에선 구색 맞추기식 출자사업에 대한 아쉬움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한국벤처캐피탈협회에 따르면 올해 1월 조성된 신규..
2018.03.14
경지현 기자
인수금융의 'WM 상품화' 고민하는 초대형 IB들
인수금융의 자산관리(WM) 상품화가 초대형 투자은행(IB)들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몇 년 새 적극적으로 늘린 인수금융을 상품으로 만들어 개인 고객들에게 팔면 WM 사업부문에서도 성과를 낼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한화종합화학 소수 지분 인수를 추진하고 있는 후보자들은 최근 인수금융 파트너를 대부분 결정했다...
2018.03.14
김진욱 기자
한국투자증권에 '뜨거운 감자' 된 발행어음 사업
‘유상호 대표이사 발행어음 1호 가입’ ‘발행 이틀 만에 완판’ ‘수익률 2.3%’ 작년까지만 하더라도 한국투자증권은 발행어음 사업에 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최근 들어 분위기가 달라졌다. 조용하다 못해 쉬쉬하는 분위기다. 무엇이 달라진 걸까. 한국투자증권은 지난해 ‘퍼스트 발행어음’을 내놓으며 국내..
2018.03.14
양선우 기자
'리스크' 감내 투자 시작한 삼성증권...지속가능성은 미지수
삼성증권 IB가 과거와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삼성증권 전직 임원들이 "예전엔 절대로 안하거나 못할 딜(deal)을 하고 있다"라고 밝힐 정도다. 삼성증권은 최근 한국거래소에 '삼성기업인수목적2호'의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했다. 삼성증권이 단독 주관하는 첫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스팩) 상장이자, 8년 만에 내놓은 새..
2018.03.14
이재영 기자, 양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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