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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올해는 존재감 드러낼까
연초부터 KB금융그룹과 신한금융그룹의 리딩뱅크 경쟁은 뜨겁다. 하지만 채권자본시장(DCM) 주선 시장에서 KB증권의 ‘독주’, 신한금융투자의 ‘역부족’ 느낌은 크게 바뀌지 않고 있다. 올 1분기에 신한금융투자는 나름 존재감을 보여줬지만, KB증권의 벽은 높기만 하다. 올 한 해 신한금융투자가 일반회사채에서 어느..
2018.04.02
이도현 기자
KB證 ECM, 아직은 미미한 CIB 시너지
채권자본시장(DCM) 최강자 KB증권이 주식자본시장(ECM)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을까. 일단 1분기 전체 주관 순위 기준 탑(TOP)3에 이름을 올렸지만, 아직 갈길이 멀다는 평가가 나온다. 인베스트조선이 집계한 2018년도 1분기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KB증권은 3100억원의 주관 실적으로 ECM 전체 주관 3위에 올랐다. 인수금액..
2018.04.02
이재영 기자
금호타이어 노·사, 해외 매각 합의…中 더블스타 자본 유치키로
금호타이어 노·사가 중국계 타이어제조업체 더블스타로의 매각에 합의했다. 금호타이어는 법정관리를 피하고 경영 정상화 수순을 밟게 됐다. KDB산업은행은 30일 "최종구 금융위원장과 금호타이어 노·사가 광주시청에서 간담회를 갖고 이 같이 합의했다"고 밝혔다. 금호타이어 노·사는 간담회에서 합의한 대로 매각 및..
2018.03.30
김진욱 기자
“현대제철의 모비스 지분, 재무완충력 확대에 활용할 수 있을 것”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현대제철(Baa2/안정적)의 현대모비스 지분 매각대금이 차입금을 갚는 데 쓰인다면 회사 재무적 완충력을 확대할 수 있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현대제철은 회사가 보유한 모비스 지분을 정몽구 회장과 정의선 부회장에게 매각한다. 이 매각은 오는 7월까지로 예정된 현대모비스 일부 사업부문..
2018.03.30
이도현 기자
쌍용양회·CJ헬케…'빅 딜' 거머쥔 한국증권, 인수금융 주선 1위
한국투자증권이 올 1분기 인수금융 주선 시장에서 1위로 출발했다. 최대 규모 거래였던 쌍용양회와 CJ헬스케어에 모두 참여한 덕분이다. 미래에셋대우와 NH투자증권이 각각 2·3위를 차지했고, 작년 연간 집계 순위표에서 1위를 기록했던 KB국민은행은 올 1분기에는 큰 거래에 참여하지 못해 아직은 순위권 밖인 상황이다...
2018.03.30
김진욱 기자
1분기 M&A 법률자문, '세종·율촌'의 역습?
지난해 다소 잠잠했던 법무법인 세종과 율촌이 올해 M&A 법률자문 시장에서 산뜻한 출발을 보였다. 세종은 연초 '대어'인 CJ헬스케어 매각을 성사시키며 거래 건수 기준 2위, 거래액 기준 1위에 올랐다. 지난해 반전에 반전을 거듭했던 베트남 물류사 제마뎁 인수를 마무리 지은 데 이어 CJ그룹이 선호하는 자문사로..
2018.03.30
차준호 기자
모건스탠리·도이치, CJ헬스케어 M&A로 1위…국내사 약진
모건스탠리와 도이치증권이 CJ헬스케어 M&A를 자문하며 1분기 재무자문 1위에 올랐다. 모건스탠리는 1년 이상 CJ헬스케어 매각을 물밑에서 진행했다. 관심에 비해 매각 가격이 높지 않자 작년 말 공개 매각으로 전환했고 CJ그룹에 1조3100억원을 안겨줬다. ADT캡스 매각 결실도 눈앞에 있어 대규모 실적을 더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8.03.30
위상호 기자
까사미아 재무자문 맡은 삼정KPMG…1분기 약진
삼정KPMG가 작지만 알찬 딜의 재무자문을 맡으며 1분기 리그테이블을 1위로 출발했다. 28일 인베스트조선 집계한 2018년 1분기 리그테이블에서 삼정KPMG가 금액으로 5954억원 규모의 거래에 관여하며 4대 회계법인 중 1분기 리그테이블 1위에 올랐다. 빅딜인 CJ헬스케어 매각에는 인수자 측 실사업무에도 참여했다. 1분기에는..
2018.03.30
양선우 기자
SK이노베이션 FCCL사업 스카이레이크에 매각 추진
SK이노베이션이 '연성 동박 적층판(FCCL·Flexible Copper Clad Laminate)' 사업의 매각을 결정했다. 29일 IB업계에 따르면 SK이노베이션은 FCCL 사업 매각을 두고 사모펀드(PEF) 운용사 스카이레이크인베스트먼트와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양 측은 약 1200억원 수준에서 의견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LS엠트론 내 전자사업을..
2018.03.29
차준호 기자
정기선, KCC 보유 현대로보틱스 지분 인수…국민연금 이어 3대주주 등극
정기선 현대중공업 부사장이 KCC가 보유한 현대로보틱스 지분을 인수해 3대 주주에 올랐다. 29일 현대로보틱스와 KCC는 정기선 부사장이 현대로보틱스 83만1000주(5.1%)를 인수했다고 공시했다. 주당 매입가격은 42만6000원, 총 3540억원 규모다. 정 부사장의 지분 매입 대금 중 3000억원은 부친인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으로부터..
2018.03.29
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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