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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 DICC 소송 IR레터 발송... "근거 없는 원금보장 요구"
두산인프라코어차이나(DICC) 투자금 회수를 두고 재무적투자자(FI)와 7000억원 규모 소송전을 벌이고 있는 두산인프라코어가 4일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투자자들과 애널리스트들에게 IR레터를 통해 "DICC 소송의 본질은 ‘FI 측이 지분 투자로 손실이 발생하자, 원금은 물론이고 막대한 수익까지 덧붙여 지분을..
2018.04.04
한지웅 기자
금융주 잇따라 '급락'...美 증시 악화에 '김기식 쇼크' 까지
국내 주요 금융지주 관련 주식들이 이번주 들어 부진을 면치 못했다. 지난주 미국 증시에서 금융주 주가가 급락한데다, 참여연대 출신 ‘저격수’ 김기식 신임 금융감독원장이 취임하며 금융규제가 강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이번주 들어 4일까지 3거래일간 하나금융지주는 주가가 전주 대비 8.63%..
2018.04.04
김수정 기자
넷마블, '방탄소년단' 빅히트에 2천억 투자…2대 주주된다
넷마블게임즈가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2000억원을 투자한다. 넷마블게임즈는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주식 44만5882주를 2014억원에 취득하기로 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4.51%에 해당하는 규모다. 넷마블은 빅히트 지분 25.71%를 확보해 2대 주주로 올라서게 됐다. 넷마블은 "글로벌 게임, 음악..
2018.04.04
이도현 기자
엘리엇 "1조 규모 현대차 계열사 주식 보유…지배구조 개편 추가조치 필요"
글로벌 헤지펀드 엘리엇매니지먼트가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의 주요주주임을 밝히며 현대차에 지배구조 개편과 관련해 추가조치를 내놓을 것을 요구했다. 4일 엘리엇 계열 펀드의 투자자문사인 엘리엇 어드바이저스 홍콩(Elliott Advisors (HK) Limited)은 엘리엇이 현대모비스와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의 보통주 10억달러어치(약..
2018.04.04
한지웅 기자
멀어지는 정태영 부회장의 현대차 금융그룹 수장 꿈
현대자동차그룹 지배구조 개편이 속도를 내면서 금융계열사들 미래에도 관심이 쏠린다. 한때 정태영 현대카드·캐피탈 부회장이 현대차 금융그룹 수장이 될 것이란 말들도 나왔지만 지금은 현대카드 부진과 현대라이프 적자 등으로 입지는 많이 좁아졌다. 재계에선 ‘사위는 피 한 방울 안 섞인 남이다’란 말이 새삼..
2018.04.04
양선우 기자, 위상호 기자
JTC 상장 흥행에 호텔롯데 심기 불편할 까닭은
2018년 1분기 기업공개(IPO) 시장 최고 흥행의 주인공은 일본 사후면세점 제이티씨(JTC)였다. JTC는 한국에서 발길을 돌린 중국인 관광객을 바탕으로 최근 성장의 폭을 크게 넓힌 회사다. JTC 상장을 두고 투자업계에서는 "호텔롯데보다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업사이드 포텐셜'(상승 잠재력)이 큰 회사"라는 평가가 나오기도 했다...
2018.04.04
이재영 기자
'조양호 회장 등판' 주도권 다툼 치열해진 LCC 시장
올해도 저가항공 시장에 대한 기대감은 크다. 유가 상승이 우려되는 상황에서도 올해 내국인 출국자수는 약 18%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한 리서치전문업체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올해 여행 계획 지역의 70%가 아시아 국가로 나타났다. 단기ㆍ단거리 여행 수요가 증가한다는 의미다. 이런 가운데 조양호 한진그룹..
2018.04.04
조윤희 기자
금융그룹 통합감독 초안, 삼성생명 필요자본 8兆 가산
금융계열사간 출자액은 적격 자본에서 전액 차감한다. 비금융 계열사에 대한 금융회사의 출자액은 자기자본의 일정 수준 이상을 '적정수준 초과분'으로 계산해 필요 자본에 더한다. 이런 자본적정성을 관리하기 위해 감독대상 금융그룹은 대표회사를 지정하고, 그룹 위험관리기구를 지정해야 한다. 또 금융위원회와..
2018.04.03
이재영 기자
SK루브리컨츠 IPO 규모 최대 1.6兆...5월초 청약
올해 상반기 기업공개(IPO) 시장 최대어로 꼽히는 SK루브리컨츠가 공모 절차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예상 공모 규모는 최대 1조6000억원에 달한다. 2일 SK그룹 및 투자업계에 따르면 SK루브리컨츠는 이르면 3일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투자자 모집에 들어갈 계획이다. SK루브리컨츠는 지난 2월말 한국거래소에 상장..
2018.04.03
이재영 기자
SM5·인피니온부터 시작된 눈치싸움…현대차는 언제까지 삼성을 견제할까
현대자동차와 삼성의 자동차 경쟁 시작은 1980년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1989년 7월, 정부가 자동차산업 합리화 조치를 해제하자 삼성그룹은 승용차 시장 진출을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1994년 삼성그룹의 본격적인 자동차 시장 진출은 기존 자동차 업계의 대대적인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국내 시장 단연 선두였던 현대차..
2018.04.03
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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