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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치훈 카드 강행한 삼성물산, 국민연금과 불편한 동거 계속
최치훈 전 사장을 비롯한 이사 선임을 반대한 국민연금, 그리고 이를 강행한 삼성물산의 불편한 동거는 계속 된다. 적극적인 주주권 행사를 예고한 국민연금을 비롯해 주요 투자자들의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삼성물산 새 경영진의 부담도 커질 것으로 보인다. 삼성물산은 22일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2018.03.26
한지웅 기자
KB금융 노조 주주제안 전부 부결...신임 사외이사 3명 선임
노동조합의 사외이사 추천, 낙하산 방지 정관 도입 주주제안으로 관심을 모았던 KB금융지주 주주총회가 싱겁게 막을 내렸다. 노조 제안은 전부 표결의 문턱을 넘지 못했다. KB금융은 23일 오전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신임 사외이사 3명 선임 및 기존 사외이사 3명 연임 안건을 통과시켰다. 사외이사추천위원회에서 추천한..
2018.03.23
이재영 기자
정영채 NH證 “계열사간 협업으로 시너지 내겠다”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사진)이 농협그룹 계열사간 협업으로 시너지를 내겠다는 청사진을 밝혔다. 23일 NH투자증권은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신임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 취임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정 사장은 “자기자본 4조원에 불과하지만 그룹 계열사와 협업해 자기자본 8조의 미래에셋대우에 뒤지지 않겠다”라는..
2018.03.23
양선우 기자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 3 연임 성공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이 세 번째 연임에 성공했다. 하나금융은 23일 서울 중구 을지로에 위치한 KEB하나은행 본점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김 회장의 이사 선임 안건을 통과시켰다. 김 회장의 연임 안건에는 주총 참석 주식 수의 84.6%가 찬성 표를 던졌다. 반대는 15%, 기권은 0.4%였다. 하나금융의 단일 최대 주주인..
2018.03.23
김진욱 기자
M&A 압력 커진 보험시장…비싼 ING·위험한 동양·소란스런 교보
연초부터 보험시장이 들썩거리고 있다. 우선 최대 매물인 ING생명 매각이 올해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매각 측보다도 인수후보인 금융지주사들이 '비금융 부문 확대 M&A'를 추진할 적기라고 볼 상황이어서다. 이 상황에서 갑작스러운 중국 정부의 안방보험 경영권 접수로 동양생명 매각 가능성이 부각됐다. 또..
2018.03.23
양선우 기자
치열해지는 KB-신한 1위 다툼...생보사 M&A 승자는 누구?
'리딩뱅크'를 노리는 KB금융그룹과 신한금융그룹의 경쟁이 본격적으로 생명보험업까지 확대되고 있다. 그룹의 '약한 고리'를 보강해 압도적 1위로 발돋움하려는 KB금융과, 비은행 강화로 리딩뱅크 지위를 탈환하려는 신한금융의 신경전이 치열하다. 두 그룹 모두 최근 수년간 비은행 강화에 공을 들여왔다. KB금융은 증권과..
2018.03.23
이재영 기자
스카이레이크, LS엠트론 전자부품사업 인수 추진
사모펀드(PEF) 운용사 스카이레이크인베스트먼트가 LS엠트론 내 전자부품 사업의 인수를 추진한다. 21일 PEF 업계에 따르면 스카이레이크는 LS엠트론과 단독으로 인수협상을 진행 중이다. LS엠트론의 전자부품 사업은 휴대전화 및 디스플레이용 커넥터와 안테나 등을 생산, 판매를 주로 하는 사업부다. LG전자와 LG디스플레이,..
2018.03.23
한지웅 기자
MBK파트너스의 ING생명 매각, 우위는 매도자 vs. 원매자?
MBK파트너스의 ING생명 투자는 확정된 '대박' 으로 꼽힌다. 2013년12월에 1조8400억원을 투입해 지분 100%를 인수했다. 그 해 조성된 3호 블라인드 펀드와 함께, 캐나다 연기금 등을 초청한 '다산1호', 국민연금ㆍ행정공제회가 투자한 'MBK파트너스 3호의 2', 사학ㆍ공무원연금ㆍ새마을금고 등이 투자한 '다산4호' 등 여러 프로젝트..
2018.03.23
현상경 기자, 위상호 기자
한화 방산계열사 호(好)시절 끝?…주식·채권시장에 '냉기'
한화그룹이 지지부진한 방위산업을 두고 고민에 빠졌다. 삼성으로부터 인수 당시만 해도 “방산은 메인, 화학은 ‘덤’”이란 평가가 나왔지만 성적표는 정 반대다. 실적 부진에 예고치 못한 비용 증가까지 겹치며 투자자들의 관심에서 점차 멀어지고 있다. 인수합병(M&A) 및 투자로 재무부담이 커지면서 크래딧 시장에서도..
2018.03.23
차준호 기자
중국 롯데마트, 철수 지연으로 매각 난항
중국 롯데마트 철수가 지연되면서 매각 효과도 반감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최악의 상황을 피하기 위한 차악으로 선택의 폭이 좁아지고 있다는 평가다. 롯데쇼핑이 중국 롯데마트 사업 철수를 결정한 지 7개월이 지났지만 사업 매각은 요원해 보인다. 그룹 내부에선 상반기 중에도 성사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회의적인..
2018.03.23
조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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