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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결정권자 잃은 롯데그룹…M&A 시장에 미칠 영향은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법정 구속되면서 인수·합병(M&A) 시장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잠재적 '큰 손'이 사라질 수 있다는 우려다. 당분간 M&A 시장에서 롯데그룹을 보기 어려울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롯데그룹은 그동안 국내 M&A 시장의 주요 참여자 중 하나였다. "롯데그룹 정책본부(현 롯데지주 경영혁신실)에서..
2018.02.21
김진욱 기자
하이닉스 '후광효과' SK실트론·머티리얼즈, 채권시장서 달라진 존재감
SK그룹 내 반도체 소재사 SK실트론과 SK머티리얼즈가 줄줄이 회사채 발행을 준비하고 있다. SK그룹 편입 이후 양 사가 핵심 육성 회사로 부상한 데다 후방에선 유례없는 호황을 누리는 SK하이닉스의 존재감이 건재하다. SK그룹도 자금조달 확대는 물론 연초 인수합병(M&A) 인력 충원까지 재개하며 소재분야 확장 의지를 멈추지..
2018.02.21
차준호 기자
강석희 CJ헬스케어 대표 "한국콜마 가격 낮지만 5년 고용보장에 우협 낙점"
CJ헬스케어가 경영권 매각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한국콜마 컨소시엄을 낙점했다. 한국콜마의 제시 가격은 타 후보에 다소 뒤쳐졌으나 CJ헬스케어의 독립경영을 보장한 점이 우협 선정에 결정적으로 작용했다. 인위적인 구조조정 없이 고용보장을 약속한 것도 주효했다. 강석희 CJ헬스케어 대표이사는 20일 오후..
2018.02.20
한지웅 기자
CJ헬스케어 매각 우협에 한국콜마 컨소시엄…약 1조3000억 제시
CJ헬스케어 경영권 매각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에 한국콜마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2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과 매각주관사인 모건스탠리는 한국콜마 컨소시엄(한국콜마·미래에셋프라이빗에쿼티(PE)·H&Q AP코리아·스틱인베스트먼트)를 우협으로 선정하고 통보했다. 이달 중순 치러진 본일찰에는..
2018.02.20
한지웅 기자, 차준호 기자
코스닥 열풍과 비트코인이 소환한 키워드 '텐배거'
연초 투자업계에 '텐배거'(Ten-bagger)라는 키워드가 다시 회자되고 있다. 코스닥 중소형주 급등에 가상통화 열풍으로 수익률 눈높이가 높아지며 텐배거의 뜻 그대로 '주가가 10배 오를 주식'을 찾는 게 화두 중 하나로 떠오른 것이다. 텐배거는 최근 증권가와 운용업계에서 심심찮게 들을 수 있는 단어다. 지난해 하반기 코스닥..
2018.02.20
이재영 기자
"성장성 의문"…투심(投心) 잃어가는 대림산업
대림산업을 향한 자본시장의 평가가 싸늘하다. 작년 실적이 예상치에 못 미친데다가 올해 수주 목표치마저 시장 기대치를 충족하지 못해서다. 성장성에 의문이 든다는 평가마저 나온다.신한금융투자·KB증권 등 10여개 증권사는 최근 대림산업의 목표 주가를 7~23%가량 하향 조정했다. 하나금융투자·KTB투자증권은 투자 의견도..
2018.02.20
김진욱 기자
"그룹 인재의 산실이라더니"…삼성 금융사 CEO풀은 ‘간장 종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석방 이후 삼성 금융계열사 인사가 ‘속전속결’로 마무리됐다. 외부인사의 영입은 없었고 대부분 계열사 부사장을 사장으로 올리는 수준에서 끝났다. 끊임없이 지적돼 온 최고경영자(CEO) 양성프로그램의 부재와 함께 삼성그룹 순혈주의에 기반한 '좁은' 최고경영자(CEO) 인력 풀도 여실히..
2018.02.20
양선우 기자, 한지웅 기자
확장 본능 꺾인 롯데쇼핑, 유통업 판도 변화 속 존재감은 언제?
경쟁사인 신세계가 온라인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확장 전략을 펼치는 등 유통업계 판도 변화 바람이 불고 있다. 이 가운데 유통공룡인 롯데쇼핑은 좀처럼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다. 오너리스크와 업황 악화, 해외 사업 부진에 발목이 잡힌 롯데쇼핑은 결국 지난해 적자로 돌아섰다. 악재 중 일부는 올 상반기 중 해소될..
2018.02.20
조윤희 기자
CVC 컨소, ADT캡스 매각 본 입찰 참여
영국계 사모펀드(PEF) 운용사 CVC캐피털파트너스 컨소시엄이 ADT캡스 매각 본 입찰에 참여했다. 19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ADT캡스 매각 주관사인 모건스탠리가 이날 실시한 본 입찰에 CVC캐피털 컨소시엄이 단독 응찰했다. CVC캐피털은 캐나다계 자산운용사 브룩필드 및 싱가포르투자청(GIC)과 컨소시엄을 구성, 이번..
2018.02.19
김진욱 기자
VIG파트너스, 식자재 유통기업 윈플러스 경영권 인수
사모펀드(PEF) 운용사 VIG파트너스가 식자재 전문 유통기업 원플러스 경영권을 인수한다. VIG파트너스는 지난 13일 원플러스 지분 83.1%를 약 74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가운데 450억원은 회사의 추가 성장을 위한 자금으로 투입한다고 밝혔다. 2005년 설립된 윈플러스는 100% 자회사인 윈플러스마트와..
2018.02.19
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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