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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자본확충, 열쇠는 신종증권·자사주·계정변경
한화생명보험이 자본확충을 위한 채비에 나섰다. 생명보험사 중 처음으로 신종자본증권 발행을 결정했고, 투자 포트폴리오도 눈에 띄게 조정했다. 대형사 중 가장 적극적이란 말이 나온다. 다만 새 회계기준(IFRS17) 도입시 손실 규모를 가늠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자본확충이 쉽지만은 않을 거란 지적이다. 대규모 자사주와..
2017.01.04
이재영 기자
삼성證 전폭 지원하는 삼성生...자본 확충은 언제?
삼성생명이 삼성증권을 집중 지원하고 있다. 삼성그룹의 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금융지주사 전환 작업이라는 분석이다. 이에 밀려 새로운 보험회계기준에 따른 대비는 경쟁사보다 늦어지고 있다. 삼성생명은 이번 4분기 중 삼성증권의 주식을 사들여 지분율을 대폭 끌어올렸다. 9월 말 기준 11%에 불과했던 삼성증권 지분율은..
2017.01.04
조윤희 기자
STX프랑스, 우협에 이탈리아 핀칸티에리 선정
매각을 추진중인 STX프랑스 우선협상대상자에 이탈리아 조선업체 핀칸티에리(Fincantieri)가 선정됐다. 3일 STX조선해양의 기업회생절차를 담당하고 있는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따르면 법원은 이날 오후 핀칸티에리를 STX프랑스 인수를 위한 우협 선정을 승인했다. STX프랑스의 모회사인 STX조선해양은 지난해 기업회생절차에..
2017.01.03
한지웅 기자
신한금융회장 선출 다음주 본격화...이달 안 윤곽 나올듯
신한금융회장 선출 일정이 다음주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이달 안으로 차기 회장의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전망된다. 3일 신한금융에 따르면 이르면 신한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가 다음주 초에는 열릴 예정이다. 신한금융 정관에는 정기주총(회장 선임 관련) 2개월 전에는 회추위에서 후보를 추천해야 한다는 내용이..
2017.01.03
양선우 기자
덩치 키우는 SK㈜, 결국은 SK하이닉스 끌어올리기 포석
SK그룹 지주사인 SK㈜가 기업가치와 주가 띄우기에 전념하고 있다. 5대 신사업을 중심으로 인수·합병(M&A)과 사업 다각화가 한창이다. '주주가치 제고'를 내세우지만 SK하이닉스를 자회사로 승격시키는 지배구조 개편이 근본적 배경으로 지목된다. SK㈜는 지난해 통합 지주 출범 후 사업형 지주사로 변모 중이다...
2017.01.03
이서윤 기자
금융당국 늑장에…분할한 삼성운용 '아쉬운 시너지'
금융당국이 지난해 '한국식 자산운용그룹을 육성하겠다'며 발 벗고 나섰지만, 정작 제도 개편은 늦어지고 있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자회사를 분할한 삼성자산운용은 제도 미비로 인해 비용 부담을 감수해야 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상반기 '자산운용 인가정책 개선안'을 내놨다. 이 개선안에는 1그룹..
2017.01.03
이재영 기자
보험업 벼랑 끝인데…'낙하산' 사장 앉힌 NH농협생명
NH농협생명이 은행에서만 경력을 쌓은 인사를 NH농협생명 대표로 낙점했다. 중앙회장과의 지연이 큰 몫을 차지했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새 보험회계기준(IFRS17) 도입에 대한 대응과 수익성 저하 등 '돌파구'가 필요한 상황인데, 전문성이 부족한 인사가 콘트롤 타워를 맡게 됐다는 지적이다. NH농협금융은 NH농협생명 대표로..
2017.01.03
양선우 기자, 김진욱 기자
금호타이어 매각, 中 정부 의중에 따라 판가름?
금호타이어 인수전의 향방은 중국 정부의 의중에 따라 갈릴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한중관계 악화와 중국 자본유출 규제 우려가 있지만 중국 정부가 글로벌 타이어사 육성에 관심이 높아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란 의견이 나온다. 중국 후보들이 진지하게 인수전을 준비하는 데는 정부와의 사전 교감이 있었을 것이란..
2017.01.03
위상호 기자, 이서윤 기자
1월부터 ELS 헤지자산·고유재산 구분해야
금융감독원은 주가연계증권(ELS) 헤지자산과 고유재산 구분관리를 위한 금융투자업 시행세칙을 개정해 이달부터 적용한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증권사들은 이달부터 업무보고서에 ELS 헤지자산을 고유재산과 구분해 기록해야 한다. 이전까진 자율규제에 의하여 구분관리가 시행되고 있었으나 제도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2017.01.02
조윤희 기자
삼성자산운용 자회사 분할…액티브운용·헤지운용 출범
삼성자산운용이 자회사 분할을 완료하고 국내 첫 '자산운용그룹' 운영을 시작했다. 삼성자산운용은 지난 1일부로 삼성액티브자산운용·삼성헤지자산운용 분할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모회사인 삼성자산운용은 상장지수펀드(ETF)와 인덱스펀드 등 패시브펀드 운용을 담당하고, 두 자회사가 각자의 주력 부문을 책임지는..
2017.01.02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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