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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증자로 매각 가능성 줄였지만...자본 효율성 '우려'
삼성증권이 이달 자기자본을 7000억원 늘이며 초대형 투자은행(IB)에 한 발 다가섰다. '매각설'은 일단 잠잠해졌지만 시장의 평가는 오히려 차가웠다. 이달 삼성생명은 3000억원 규모의 삼성증권 자사주를 매입한다. 삼성증권의 3500억원 규모 주주배정 후 일반공모 방식에도 참여해 또 한 번 삼성증권을 지원할 예정이다. 연이은..
2016.12.30
조윤희 기자
효성 3세경영 본격화…조현준 사장, 회장 승진
효성이 29일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의 장남 조현준 사장을 회장으로 선임하는 승진인사를 단행하며 본격적인 3세 경영체제에 돌입했다. 삼남인 조현상 부사장은 사장으로 승진했다. 조현준 신임 회장은 지난 2007년 1월 사장 승진 후 10년 만에, 조현상 신임 사장은 2012년 1월 이후 5년만에 승진했다. 조석래 전 회장은 사임했지만..
2016.12.29
한지웅 기자
미래에셋대우 합병 법인 공식 출범
미래에셋대우가 합병 과정을 마무리하고 통합 법인으로서 출범한다고 29일 밝혔다. 미래에셋대우는 지난해 말 대우증권 인수 우선협상자로 선정된지 1년 만에 정식 합병 법인이 됐다며 이 같이 전했다. 미래에셋대우의 자기자본은 6조6000억원으로 국내 증권사 중 최대 규모다. 자산은 62조5000억원, 고객 자산은 220조원이다...
2016.12.29
김진욱 기자
"국내외 암초 여전"…2017년 건설사 신용등급 방향성도 '부정적'
2016년에도 건설업계에 대한 신용등급 방향성은 부정적으로 흘렀다. 예년에 비해 등극 하향 기조는 완화됐다고는 하지만 그 방향성만큼은 돌리기 쉽지 않아 보인다. 내년에도 이 기조는 유지될 전망이다. 해외 프로젝트의 원가율 문제는 여전히 남아있고, 국내 주택 수급의 악화도 불거질 가능성이 커지면서다. NICE신용평가는..
2016.12.29
이도현 기자
産銀 조직개편 단행…창조금융·미래성장금융부문 통합
산업은행은 10부문 6본부 54부(실) 82지점의 기존조직을 9부문 6본부 53부(실) 77지점으로 축소하는 조직개편을 29일 단행했다고 밝혔다. 창조금융부문과 미래성장금융부문은 창조성장금융부문으로 통합해 창업초기 기업부터 중견기업까지 성장단계별로 지원하도록 했다. 벤처금융실과 기술금융실은 벤처기술금융실로 통합해..
2016.12.29
위상호 기자
삼성엔지니어링, 사옥 1개동 비운다
삼성엔지니어링이 사용하고 있는 사옥 일부를 비우는 작업에 착수했다. 27일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삼성엔지니어링은 현재 서울시 강동구 상일동에 위치한 사옥 3개동 중 1곳을 비우고 인력을 다른 동으로 이전하는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현재 구체적인 이전 일정은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지난 2012년 기존..
2016.12.29
한지웅 기자
금융당국 주도로 이뤄진 증권사 대형화...내년 수익성 우려
주요 증권사의 외형적 확장이 마무리되고 있다. 대형 투자은행(IB)을 육성하겠다는 정부의 유인책이 효과를 본 셈이다. 그러나 높아진 자본 규모에 걸맞는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을 지는 미지수라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지난 8월 금융당국은 자기자본 규모에 따라 증권사업무 영역을 단계적으로 허용하기로 했다. 4조원..
2016.12.29
조윤희 기자
자본 확충 어려운 중·소형 증권사, 내년 업황 더 '캄캄'
중·소형 증권사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시장이 자기자본을 확충한 대형사 위주로 재편되고 있기 때문이다. 정치적 불확실성과 금리 인상 탓에 내년 시장 전망도 어두워지고 있다는 평가다. 지난 20일 삼성증권이 유상증자를 결정하면서, 자기자본 기준 상위 5개 증권사의 자본 확충이 모두 마무리됐다...
2016.12.29
김진욱 기자
KB금융·국민은행, 조직 개편·경영진 인사 실시
KB금융지주와 KB국민은행이 조직 개편과 경영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지주·은행·증권 3사 겸직 체제가 시행된다. 그룹 계열사 간 협업을 위해서다.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은행 자산관리(WM)그룹 투자상품서비스(IPS)본부는 KB증권 산하에 대칭 형태로 신설하기로 했다. 지주 미래금융부 산하에는..
2016.12.28
김진욱 기자
KB손보,1700억 유증...RBC비율 10%p 상승
KB손해보험이 지급여력(RBC)비율 개선을 위해 1700억원 증자를 결정했다. 28일 KB손보는 KB금융지주를 대상으로 하는 제3자 배정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 650만주를주당 2만6250원에 발행한다. 증자 이후 KB금융지주의 KB손보 지분율은 33.29%에서 39.8%로 높아진다. 납입일은 29일로, 이번 자본확충은 연말..
2016.12.28
양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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