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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램으로 분위기 반전한 SK하이닉스, 과제는 3D낸드 경쟁력
SK하이닉스가 오랜 부진의 늪에서 빠져 나오는 모습이다. 기존 주력 제품인 D램 메모리 수요가 증가해 실적을 끌어 올렸다. 우호적인 시장환경을 바탕으로 내년 초까지 수익성을 유지하겠다는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결국 남은 과제는 삼성전자가 독주하고 있는 차세대 3D 낸드메모리 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에 달렸다는..
2016.10.25
차준호 기자
대한항공, 한진해운 관련 손실 모두 반영…"추가 지원 없다"
대한항공이 한진해운과 연관된 재무 리스크를 모두 해소했다. 한진해운에 대한 추가 지원은 더이상 이뤄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25일 올 3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올 1분기부터 3분기까지 한진해운과 관련된 총 8251억원의 손실을 누적해 회계에 반영했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한진해운은 법원에서 관리하는..
2016.10.25
김은정 기자
산업전문가 부재 속 신용평가사 활용법
해운업ㆍ조선업 구조조정에서 드러난 불편한 진실은 업황 불황에 대처하지 못한 기업들의 민낯뿐만이 아니었다. 정부의 중장기 전략은 없다시피 했다. 그 전략을 세워야 할 전문가들이 부족하다는 게 더 치명적이었다. 얼마 전 정부 주도로 열린 조선·해운 구조조정 대책 세미나에는 금융연구원, 산업연구원 등 한국을..
2016.10.25
이도현 산업팀장
아큐시네트IPO, FI는 아쉽고 휠라는 만족스러운 공모가
미국 상장을 앞둔 아큐시네트가 공모가 밴드를 결정했다. 이를 두고 재무적 투자자(FI)와 휠라코리아 측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아큐시네트는 지난 17일 공모 가격 범위를 주당 21달러~24달러로 정했다. 신주 발행 없이 FI 보유 주식 중 1933만여주를 매출한다. 지분율로 따지면 26%가량으로 추산된다. 공모 규모는 최대..
2016.10.25
이서윤 기자
"대성산업가스 매력적? 골드만삭스는 왜 경영권 매각을 택했나"
대성합동지주와 골드만삭스 컨소시엄이 국내 1위 산업가스생산 기업 대성산업가스를 매각을 시작한다. 대성합동지주의 자회사 대성산업이 짊어진 수천억원의 차입금을 상환하기 위해서다. 매각측은 "한진해운, 동부그룹 사태 등으로 신용보증기금을 통한 회사채 차환이 불가능해 매각한다"고 설명했다. 그리고는..
2016.10.25
황은재 기자
은행계 증권사, 3분기 수익성 일제히 '악화'
은행계 증권사들의 3분기 수익 규모가 일제히 급감했다. 증시 일평균거래규모와 채권평가이익이 줄어든 탓이다. 이는 주요 금융지주사들의 은행 의존도가 더욱 커지는 결과로 이어졌다. 신한금융투자가 가장 순익이 많이 줄어든 은행계 증권사로 나타났다. 신한금융투자는 올 3분기 누적 기준 858억여원의 순이익을..
2016.10.25
이재영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스스로 적용해도 PBR 기업가치 4.6조 수준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기관투자가들로부터 밸류에이션 논란을 겪고 있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스스로 평가한 주가순자산비율(PBR)을 적용한 수치를 제시했다. 회사 측이 적용해봐도 PBR 기준 기업가치는 5조원 미만이라고 밝혔다. 이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상장 후 시가총액 목표인 9조원에는 크게 못 미치는 수치다. 회사..
2016.10.25
조윤희 기자
가계대출 옥죄는 정부, 은행 4분기 실적 '압박'
국내 은행들이 가계대출을 크게 늘려 수익성을 끌어올렸지만 최근 정부가 가계대출 규제에 들어간 탓에 올 4분기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이 우려되고 있다. 국내 4대 은행·지주는 모두 올 3분기까지 순이익 규모가 전년대비 두자릿 수 증가세를 보였다. 우리은행 31.7%, KB금융그룹 25.5% 등 예외없이 깜짝 실적을 냈다. 순이익..
2016.10.25
이재영 기자
非삼성 비중 늘리는 제일기획
제일기획이 삼성그룹 의존도를 줄여가고 있다. 올 3분기까지 비(非)삼성 물량 비중이 35%인데 이는 지난해 전체 비중과 맞먹는 수준이다. 제일기획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287억69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14% 증가했다고 24일 밝혔다. 3분기 매출액은 7808억7600만원으로 같은 기간 14.32%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016.10.24
이도현 기자
모태펀드, 4차정시 운용사 5곳 선정
모태펀드가 4차 정시출자 중진계정 위탁운용사 선정 작업을 모두 마무리했다. 24일 모태펀드를 운용하는 한국벤처투자는 4차 정시출자 사업부문 중진계정 위탁운용사로 비케이인베스트먼트, 현대기술투자-수림창업투자, KB인베스트먼트-포스코기술투자 등 모두 5곳(중복 포함)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비케이인베스트먼트,..
2016.10.24
경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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