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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기업, ㈜동양 지분 추가 인수…계열편입 요건 충족
유진기업이 ㈜동양 지분을 장내에서 추가로 매입했다. 19일 유진기업은 ㈜동양의 주식 603만5000주(2.53%)를 장내에서 매입해 지분율을 기존 27.5%에서 30.03%로 늘렸다고 공시했다. 이로써 유진기업은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 따라 ㈜동양의 계열편입 요건을 충족하게 됐다. 이번 주식인수에는 유진기업이 지분 100%를..
2016.10.19
한지웅 기자
우리은행, 대손비용 줄여 3분기 누적순익 1조 돌파
우리은행의 3분기 누적순이익이 1조원을 넘겼다. 과거 대비 대손비용이 대폭 줄어든 덕분으로 풀이된다. 19일 우리은행은 19일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1조105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 누적순익에 대비 31.6%(2657억원) 증가한 수치다. 눈에 띄는 부문은 대손비용이다. 3분기 대손충당금전입액은 6708억원을..
2016.10.19
박상은 기자
4분기 자본확충 나서는 롯데손보…RBC비율 계속해서 ‘골칫거리’
롯데손해보험이 자본확충을 계획하고 있다. 지급여력(RBC)비율을 높이기 위함이다. 하지만 이번에 자본확충이 이뤄지더라도 앞으로 쓸 수 있는 카드가 얼마 남지 않아 RBC비율은 계속해서 롯데손보의 발목을 잡을 전망이다. 16일 롯데손보는 4분기 후순위채 또는 신종자본증권 발행을 놓고 저울질 하고 있다. 발행규모는..
2016.10.19
양선우 기자
'M&A인수대출부터 아파트PF까지'…中은행, 韓투자금융시장 공략 본격화
지난 9월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미래에셋캐피탈 증자에 참여하기 2500억원을 전액 대출로 마련했다. 대출에 나선 곳에는 우리은행, 기업은행 이외에 중국 공상은행이 포함됐다. 공상은행은 유동화증권을 인수하는 형태로 750억원을 빌려줬다. 미래에셋운용이 대규모 자금을 조용히 조달하기 위해 공상은행을 초대했다는..
2016.10.19
황은재 기자
네이버, '보험다모아'와 제휴 추진…손보사 벌써부터 '네이버 횡포' 우려
네이버가 온라인 보험 비교사이트인 '보험다모아'와의 제휴를 통해 금융시장 진출에 나선다. 구체적인 청사진은 안 나왔지만 포털에서의 막강한 영향력을 활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이미 온라인 쇼핑 시장에 강자로 등극한 상황이라 금융 상품판매 시장에도 일대 ‘지각변동’이 일어날 수 있다는 관측이다...
2016.10.19
양선우 기자
엘리엇, 5개월 전 美기업에도 삼성전자식 '공격'…한달 뒤 주주결집
행동주의 헤지펀드 엘리엇매니지먼트(이하 엘리엇)가 삼성전자와 거의 유사한 방식으로 미국 기업도 공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대 기업을 추켜세우는 한편, 사업구조 개편과 배당 확대를 제안한 후 이에 동조하는 주주들의 목소리를 모아 압박을 가하는 방식이다. 같은 맥락에서 엘리엇은 중장기적으로 삼성전자..
2016.10.19
이재영 기자
LG유플러스 고객정보 대량 '유출'...수사의뢰
LG유플러스가 보유한 다량의 고객정보가 외부로 유출됐다. 전체 인터넷 서비스 가입 고객 중 약 4분의 1인 80만명 가량으로 추산된다. 2년전 KT의 개인정보유출과 유사한 사태가 다시 발생했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달 초 LG유플러스 인터넷 설치 기사들이 사용하는 토스시스템(Toss System·통합 그룹웨어 시스템)에 저장된..
2016.10.19
한지웅 기자, 차준호 기자
대형사부터 중소형사까지...해외 부동산에 빠진 증권사
국내 증권사들이 자기자본을 투입해 해외 부동산에 투자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주식 시장 침제로 실적이 악화되자 고수익을 낼 수 있는 해외 부동산에 눈길을 돌리는 것이다. 국내 대형 증권사들은 올 초부터 본격적으로 부동산 투자에 들어갔다. 지난 1월 NH투자증권은 호주 시드니의 울워스 본사 사옥을 매입했다...
2016.10.19
조윤희 기자
"재배치 인력은 늘고, 받아줄 신사업은 없고"…LG의 '이중고'
LG그룹의 고질적 문제인 '높은 비용 구조'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수익성 둔화에 직면한 LG전자·LG이노텍·LG디스플레이 등 ‘전자 소그룹’의 인건비 등 고정비 축소가 시급해졌다는 지적이다. 성장성이 떨어지는 사업 규모는 축소하면서, 인력은 타 사업부 전출 등으로 대응하는 ‘LG식 구조조정’이 한계를..
2016.10.19
차준호 기자
적자 지속 '非화학'·이전 같지 않은 '화학'…고민 깊어지는 LG화학
LG화학이 3분기에도 전지·정보전자소재 등 비화학 사업 적자를 벗어나는 데 실패했다. 올해 1분기 동반 적자에 빠진 후 좀처럼 활로를 찾지 못하고 있다. 그동안 화학사업을 담당한 기초소재 부문이 호황을 맞아 전체 실적을 이끌었지만, 비수기·환율 등 외부 악재가 겹쳐 이전같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LG화학은 올해 3분기..
2016.10.18
차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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