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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밥캣 IPO, 이번주 국내 IR 재시작...해외IR 예정없어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해 수요예측을 다시 진행하는 두산밥캣이 이번 주부터 기업설명회(IR)을 시작하며 국내 투자자 설득에 집중할 예정이다. 다시 진행되는 IR에는 박성철 두산밥캣 대표가 직접 나선다. 17일 금융투자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두산밥캣은 이번 주부터 국내 기관투자자와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이같은..
2016.10.17
조윤희 기자
현대重, 사장단 인사 단행…강환구·권오갑 '투톱체제'
현대중공업그룹은 17일 현대미포조선 강환구 사장을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사장에 내정하는 등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최길선 현대중공업 회장은 대표이사직에서 사임하고 권오갑 현대중공업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권 부회장은 강환구 대표이사 사장과 함께 '투톱 대표이사 체제'하에 현대중공업을..
2016.10.17
김은정 기자
리먼브라더스 외국도산절차 승인…내달 11일 금호산업 1300억 소송 결론
서울중앙지방법원이 리먼브라더스인터내셔날(Lehman Brothers International(Europe))이 신청한 외국도산절차를 승인했다. 서울지법은 리먼이 지난달 신청한 외국도산절차를 승인하며 "리먼브라더스의 외국도산절차가 2008년 영국 잉글랜드 및 웨일즈 고등법원에 신청돼 현재 적법하게 진행 중"이라며 "리먼이 관리인으로 신청한..
2016.10.17
한지웅 기자
STX중공업, 계속기업가치 200억 높다…"M&A 적극추진 할 것"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STX중공업의 계속기업가치가 청산가치 대비 약 200억원 이상 높게 조사됐다. 회사는 회생계획안이 인가 된 이후 적극적으로 M&A를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STX중공업은 14일 서울지방법원에서 열린 관계인집회에서 회사의 계속기업가치는 4237억원, 청산가치는 4022억원으로 회사를 청산하는 것 보다..
2016.10.17
한지웅 기자
품질경영 실패에 조급증 드러낸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이 정도까지 조급함을 드러낼 줄은 예상 못했다. 갤럭시노트7 단종은 삼성전자의 자존심을 무너뜨렸을 뿐만 아니라 이성적 판단까지 흩트렸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지난 7일 삼성전자는 3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올해 3분기 잠정 매출액 49조원, 영업이익 7조80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2016.10.17
이도현 산업팀장
"우리은행 매각, 비가격요소도 공개 안한다"
우리은행 지분매각 과정에서 인수자 선정과정의 주요 사안인 예정가격은 물론, '비가격요소에 대한 정보도 일절 공개되지 않을 전망이다. 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13일 정부 관계자는 "가격요소는 예정가격보다 얼마나 높게 써냈냐로 측정되고, 예가는 원칙적으로 비공개다"라며 "비가격요소도 입찰자와 언론 등에 대외적으로..
2016.10.17
박상은 기자
아주캐피탈 매각 또 무산…"재시도 해도 팔기 어려워"
아주캐피탈 매각이 또다시 무산됐다. 고가매각에 대한 미련을 아주산업이 버리지 못했다는 점이 원인으로 풀이되며 기대치를 낮추지 않는 한 재매각도 쉽지 않다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아주산업은 지난 12일 아주캐피탈 매각을 철회했다. 올 6월 매각 재개 후 4개월 만이다. 2년 전에도 한 차례 매각을 접은 바 있다. 당시..
2016.10.17
이서윤 기자
엘리엇, 삼성그룹 지배구조 개편 제안? '차익거래' 위한 포석
행동주의 헤지펀드 엘리엇매니지먼트(이하 엘리엇)가 삼성그룹에 지배구조 개편을 제안했다. 창업주 일가는 경영권을 유지하고, 주주들은 이득을 보는 윈윈(win-win) 구조라며 '선의'를 강조했다. 금융시장 전문가들의 분석은 다르다. 결국 '이벤트'를 만들어 단기 차익거래(Arbitrage)에 나설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엘리엇..
2016.10.17
이재영 기자
NH농협금융, '2020년 자본적정성 관리 계획안' 만든다
NH농협금융지주가 중기 자본 확충 계획안 마련을 준비 중이다. 2020년까지 개별 자회사에 적용되는 자본 규제를 충족하기 위해서다. 12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NH농협금융지주는 지난 6월부터 '자본 확충 태스크포스(TF)팀'을 결성해 운영하고 있다. 참여 대상 금융회사는 NH농협금융지주, NH농협은행, NH농협생명보험,..
2016.10.17
김진욱 기자
LG화학, 생산라인 재편…NCC 증설·공급과잉 PS→ABS로 전환
LG화학이 석유화학 공급과잉에 대응해 기초소재부문 사업구조 재편에 나섰다. 고부가 제품 확대에 필요한 기초원료를 확보하기 위해 납사분해시설(NCC)을 증설하고, 공급과잉인 폴리스타이렌(PS) 제품라인을 고부가 ABS 생산설비로 전환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LG화학은 오는 2019년까지 충남 대산공장에 2870억원을 투자해..
2016.10.16
차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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